유튜브 사용자,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장애에 분통... 보상은?방통위 조사중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에 오류가 발생해 누리꾼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광고 없이 다운로딩과 백그라운드 재생이 가능한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가 광고 재생 문제로 잡음이 일고 있다. 2일 오후 1시 현재 트위터 실시간 트랜드에 유튜브 프리미엄키워드가 상위에 올라와 있다.

 

2일 오후 1시께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유튜브 프리미엄키워드가 상위에 올랐으며, SNS 및 커뮤니티에는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장애에 관련한 불만 글이 다수 게재됐다.

 

유튜브 프리미엄은 광고 없이 영상 및 음악을 다운로드 할 수 있고 백그라운드 재생을 할 수 있는 유료서비스다. 하지만 특정 사용자는 광고가 재생되거나 하는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

 

다수의 사용자들은 "광고 차단해주는 유료서비스인데 광고가 왜 나오냐?", "유튜브 뮤직에서 백그라운드 재생이 안된다.", "왜 자꾸 또 결제 하라는거냐" 등의 불만을 토로했다.

 

유튜브 프리미엄은 7,900(부가세 별도)‘으로 가입 즉시 광고 없는 유튜브 동영상 감상 및 유튜브 뮤직 서비스(해외), 유튜브 동영상 다운로드, 백그라운드 재생 등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인기 영상의 경우 영상 시작과 중간 중간 광고가 삽입돼 시청 환경을 해친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현재 유튜브 측은 프리미엄 서비스 문제에 대한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지난 2월 방송통신위원회는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를 대상으로 구글이 이용자 이익을 침해했는지에 대한 사실조사를 진행했다. 방통위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조사 이유는 “1개월 무료 서비스 후 유료 전환시 사용자에게 가입의사를 명확히 확인하지 않고 유료 전환 가입에 대한 내용 고지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한편, 유튜브는 이외에도 최근 유튜브 파트너 관련 약관을 수시로 변경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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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2019서울모터쇼]르노삼성차, 2019서울모터쇼서 XM3 인스파이어 쇼카-자율주행차 이지프로, 마스터버스 공개…(레이싱)모델 맹나현,황수진,김신영,김보람,서한빛 등도 참여 SM6, QM6, 클리오, 에스타페트, 전기차 트위지 전시

 

 

 

네이버TV에서 동영상 보기는 아래 링크 참고

 

https://tv.naver.com/v/5911712

 

- ‘월드 프리미어’ 모델, XM3 인스파이어(INSPIRE) 쇼카 발표 
- 르노삼성차 전시관 (레이싱)모델 맹나현, 황수진, 김신영, 김보람, 서한빛 등과 함께 해
- 르노 상용차 역사와 노하우를 품은 마스터 버스 15인승 출시 전 공개
- 르노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여주는 상용차 라인업 전시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2019 서울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 모델, ‘XM3 인스파이어(INSPIRE)’ 쇼카(Show car)와 르노 마스터 버스 등을 전시하고 관람객을 맞이한다고 2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르노삼성 브랜드관과 르노 브랜드관으로 구분한 전시공간을 구성하였다. 르노삼성 브랜드관의 중앙에 자리잡은 XM3 인스파이어(INSPIRE) 쇼카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중장기 비전을 보여주는 쇼카로서, 혁신적이면서도 우아한 보디라인과 르노삼성자동차 고유의 디자인 컨셉트를 선명하게 담아낸 전후방 LED 램프 등으로 특유의 스타일을 보여준다.

XM3 인스파이어 쇼카는 미래지향적 스타일의 크로스오버 SUV로, 혁신적이면서도 우아한 차체에는 한국적인 취향의 디테일과 독창성이 가득하다. XM3 인스파이어 쇼카는, 출범 이후 지금까지 항상 새로움을 추구해온 르노삼성자동차가 공개한 또 하나의 특별함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2020년 1분기에 ‘XM3 인스파이어 쇼카’의 양산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공장에서 생산할 예정인 XM3 인스파이어 양산모델은 르노삼성자동차가 사상 최초로 선보일 크로스오버 SUV로서, 한국 소비자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르노 브랜드관에서는 올해 국내 출시 예정인 르노 마스터 버스(Master Bus) 모델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르노 마스터는 르노그룹의 120년 상용/승합차 역사와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대표차종이다. 특히 지난해 10월 국내 출시와 동시에 폭발적인 시장호응을 얻은 바 있는 르노 마스터 밴의 다양한 안전, 편의사양이 공통 적용되어 있다.

마스터 버스는 국내시장 경쟁차종들과 달리 접이식 간이좌석이 아닌, 넓고 편안한 고정식 좌석을 모든 시트에 걸쳐 기본 제공한다. 또한 모든 좌석에 승용차와 동일한 타입의 3점식 안전벨트를 적용해 사고 시 모든 탑승객에게 한층 수준 높은 안전성을 제공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될 르노 마스터 버스 15인승 모델 외에 마스터 버스 13인승 모델도 함께 출시할 계획이다.

르노 브랜드관에서는 또, 특별전시 모델로 르노의 자율주행 상용차인 ‘이지 프로(EZ-PRO)’와 르노 최초의 전륜구동 상용밴 에스타페트(Estafette)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에스타페트에서 출발해 유럽 대표 상용차 마스터를 거쳐 미래형 운송수단 이지 프로로 이어지는 르노의 획기적 아이디어를 르노 브랜드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XM3 인스파이어 쇼카와 르노 마스터 버스 15인승, 이지 프로와 에스타페트 등 특별전시모델 외에도 르노삼성 브랜드관에서는 SM6와 QM6를, 르노 브랜드관에서는 클리오와 트위지 등 다양한 모델을 확인할 수 있다. [ 글로벌에듀타임즈 = globaledutime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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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2019서울모터쇼]기아차, 2019 서울모터쇼서 블랙핑크와 세계 최초로 모하비 마스터피스

 

 

 

네이버TV에서 동영상 보기는 아래 링크 참고

 

https://tv.naver.com/v/5904487

 

 

-SP 시그니처아시아 최초 EV컨셉트카 이매진바이기아 공개

 

- 하반기 출시 앞둔 하이클래스 소형 SUV 콘셉트카‘SP 시그니처’세계 최초 공개
- 차세대 크로스오버 EV 콘셉트카 ‘이매진 바이 기아(Imagine by KIA)’아시아 최초 공개
- SUV 콘셉트카로 새로운 기준 제시,‘RV 프로패셔널 기아’경쟁력 강화할 것
- 기아차, 모터쇼 기간 동안 콘셉트카, 양산차 등 차량 12대 비롯 다양한 체험물 전시…모하비 마스터피스, SP 시그니처, 이매진 바이 기아 등 콘셉트카 3종과 THE K9, 스팅어, 쏘울 부스터 등 양산차 9대의 차량,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 제어 시스템 ‘R.E.A.D.’시스템 등 다양한 볼거리와 고객 체험형 전시물을 선보인다.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SUV 모하비의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Masterpiece)’가 공개됐다.

기아자동차는 킨텍스(KINTEX, 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 프레스 콘퍼런스 행사에서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와 함께 하이클래스 소형 SUV 콘셉트카 ‘SP 시그니처(Signature)’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크로스오버 EV 콘셉트카 ‘이매진 바이 기아(Imagine by KIA)’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한편 ‘RV 프로페셔널 기아’의 청사진을 제시할 RV 전략 방향성을 발표했다.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SustainableㆍConnectedㆍMobility)’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기아자동차는 킨텍스 제1전시장에 약 3500㎡(약 1060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모하비 마스터피스, SP 시그니처, 이매진 바이 기아 등 콘셉트카 3종과 ▲THE K9, 스팅어, 쏘울 부스터 등 양산차 9대의 차량과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 제어 시스템 ‘R.E.A.D.’시스템 ▲ 히스토리 존ㆍ스포츠전시 존 ▲브랜드 컬렉션ㆍ튜온 ▲기아 오토랩(키즈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고객 체험형 전시물을 선보인다. 

◆ ‘모하비 마스터피스’ 세계 최초 공개…플래그십 SUV 모델로서 고급감 극대화

이번 서울모터쇼에는 올 하반기 신차급 변경을 앞두고 있는 기아자동차의 플래그십 SUV 모하비의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가 첫 선을 보였다. 

‘모하비 마스터피스’는 정통 SUV스타일의 헤리티지는 계승하는 동시에 과감하고 혁신적인 시도로 극대화한, 대담하고 존재감 있는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특히 플래그십 SUV로서의 프리미엄한 가치를 시각화하는데 집중함으로써 한 차원 높은 디자인적 완성도를 자랑한다. 

구체적으로 전면부는 ▲기아자동차 기존의 그릴이 전체로 확대된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그릴과 램프 간 경계의 구분이 없는 수직 구조의 라이트 배치를 통해 웅장함과 무게감을 강조했다.  

후면부는 전면부와의 통일성을 유지하면서 신규 적용된 리어콤비네이션 램프를 통해 당당하면서도 안정된 이미지를 확보했다.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통해 엿볼 수 있는 양산형 모하비 모델은 올 하반기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며, 신차급에 가까운 디자인 변경과 함께 프리미엄 대형 SUV에 걸맞은 사양들이 대거 적용될 계획이다. 

새로운 모하비는 국내 유일의 후륜 구동 기반 V6 3.0 디젤 엔진이 제공하는 독보적인 주행성능과 프레임 보디로부터 확보된 안정적인 승차감과 정숙성 등의 주행 감성이 기존 모델보다 한층 더 정교화되고 고급스럽게 진화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최신 커넥티비티 기능 등 기아자동차의 혁신 선행 기술 역량을 모두 동원해 최고의 상품성을 갖추고 하반기 국내 SUV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SP 시그니처’ 세계 최초 공개 … 하이클래스 소형 SUV 이상적인 이미지 제시

기아자동차는 하반기 출시를 앞둔 또 하나의 기대작 소형 SUV 콘셉트카 ‘SP 시그니처(Signature)’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기아자동차가 추구하는 하이클래스 소형 SUV의 이상적인 이미지를 제시했다.

‘SP 시그니처’는 지난해 델리 모터쇼를 통해 기아자동차가 최초로 공개한 콘셉트카 ‘SP’를 하이클래스 소형 SUV에 걸맞게 디자인을 더욱 정교화하고 고급화한 모델이다.

‘SP시그니처’의 디자인은 ▲대담한 롱후드 스타일과 강인한 범퍼디자인을 통해 완성한 대범한 전면부 ▲볼륨감이 강조된 면처리와 스포티한 캐릭터 라인으로 역동성이 강조된 측면부 ▲리어콤비네이션 램프와 연결되는 테일게이트 가니시를 적용해 고급감이 한층 강조된 후면부로 이루어졌다.

기아차는 올 하반기 ‘SP 시그니처’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스타일과 감성적 기술이 응축된 하이클래스 소형 SUV를 출시해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소형 SUV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 두 종의 콘셉트카 통해 기아자동차 미래 디자인 및 RV 전략 방향성 제시

기아자동차는 ‘모하비 마스터피스’와 ‘SP 시그니처’ 두 콘셉트카 공개를 계기로 기아차 브랜드의 지향점을 담은 디자인을 소개하고, 새로운 RV 전략 방향성을 발표했다. 

기아차 루크 동커볼케 디자인 담당 부사장은 “서울모터쇼를 통해 선보인 하이클래스 소형 SUV ‘SP 시그니처’가 기아자동차의 가장 혁신적이고 젊은 SUV”라면, “플래그십 SUV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는 기아자동차 정통 SUV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어주는 변화의 폭이 고스란히 담긴 SUV 모델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디자인 방향성과 함께 국내 시장에서의 RV 전략 방향성에 대한 발표도 이어갔다.

기아차는 세계 최초의 도심형 SUV 스포티지를 선보인데 이어,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SUV의 개념을 변화시킨 쏘울, 국내 최초의 친환경 SUV 니로 등을 선보이며 시장 선도자로서 국내 RV 시장을 이끌어왔다.

기아자동차는 탁월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RV라인업을 지탱해온 브랜드들을 소개하며,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한 ‘SP 시그니처’와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통해 기아자동차의 RV 라인업 경쟁력을 한 차원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 권혁호 부사장은 “SP 시그니처와 모하비 마스터피스와 같이 혁신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상품성 그리고 프리미엄 브랜드를 모두 갖춘 모델을 통해 RV 시장에 끊임없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RV 명가를 넘어 RV 프로페셔널 기아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 인간지향적 디자인 갖춘 전기차의 미래 … ‘이매진 바이 기아’ 아시아 최초 공개

기아자동차는 서울모터쇼에서 차세대 크로스오버 EV 콘셉트카 ‘이매진 바이 기아(Imagine by KIA)’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이매진 바이 기아’는 기아자동차가 추구하는 미래 전기차 모델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차량으로서, 단순하게 첨단 기술들을 대거 탑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운전자의 감성적인 부분까지 충족시킬 수 있도록 인간지향적인 디자인이 적용됐다.

‘이매진 바이 기아’의 전면부는 전조등을 둘러싼 독특한 형태의 램프 라인을 통해 기아자동차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은 호랑이 코 그릴을 당당하고 세련된 형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며, 전면 유리부터 루프까지 모두 하나의 유리로 이어지는 독특한 디자인을 통해 개방감 있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갖췄다.

측면부는 A필러에서 C필러로 이어지는 역동적인 캐릭터 라인이 높은 숄더 라인과 후면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사이드 윈도 라인과 어우러져 볼륨감 있고 날렵한 디자인이 강조됐다.

뿐만 아니라, ‘이매진 바이 기아’는 각각의 22인치 알로이 휠에 아크릴 유리와 다이아몬드 형상이 가미된 스포크 디자인을 통해 휠이 움직일 때마다 빛을 반사하고 굴절시켜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내장 디자인은 21장의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중첩시켜 드라마틱한 대시보드를 연출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아차는  오버레이어드 디스플레이 기술을 활용해 이를 구현했으며, 탑승자는 21개의 분리된 화면을 통해 하나의 완성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천편일률적인 디스플레이의 대형화에서 벗어나 디지털 기술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개념의 ‘인간-기계 인터페이스(HMI, Human Machine Interface)’를 추구하겠다는 기아차의 디자인 전략과 맞닿아 있다.

기아차는 ‘이매진 바이 기아’에 전기차 모델에 특화된 공력 후드와 공력 필러 등을 개발 및 적용해 최대 항속거리를 구현하고자 했으며, 냉각 성능 향상 및 다운 포스 형태의 디자인을 통해 주행성능 또한 극대화했다.

◆ 서울모터쇼 기아관, 관람객과의 ‘소통’ 공간으로 구성…글로벌 홍보대사 ‘블랙핑크’ 위촉

기아자동차는 2019 서울모터쇼를 기아자동차의 브랜드와 미래 기술을 고객들에게 알리고 함께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마련했다.

기아자동차는 전시관을 ‘T.H.E HUB’라는 콘셉트 하에 ▲트렌드 허브(Trend Hub) ▲하이테크 허브(Hi-tech Hub) ▲익스피리언스 허브(Experience Hub)로 각 테마에 어울리는 전시물을 마련했다.

‘트렌드 허브’에는 콘셉트카 3종 ▲모하비 마스터피스 ▲SP 시그니처 ▲이매진 바이 기아를 전시해 전시관을 찾는 고객들이 향후 출시될 예정인 새로운 모델을 직접 체험하고 기아자동차의 디자인 방향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하이테크 허브’에는 ▲R.E.A.D. 시스템(Me/Now 각 2대) ▲쏘울 부스터 EV ▲니로 EV를 마련해 기아차가 새롭게 선보이는 모빌리티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것은 물론, 기아자동차 전동화 차량의 현재와 미래기술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아자동차가 지난 1월 미국 CES에서 선보인 바 있는 ‘실시간 감정반응차량 제어 시스템(Real-time Emotion Adaptive Driving, 이하 R.E.A.D. 시스템)’은 운전자의 생체 신호를 자동차가 인식해 차량 내의 오감 요소를 통합 제어함으로써 실시간으로 운전자의 감정과 상황에 맞게 차량의 실내 공간을 최적화하는 기술로 기아차는 1인용 모듈 ‘R.E.A.D. Me’와 2인용 모듈 ‘R.E.A.D. Now’를 전시해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끝으로 ‘익스피리언스 허브’는 ▲플래그십 세단 THE K9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 ▲쏘울 부스터와 K3 GT를 비롯해 ▲기아자동차의 역사가 담긴 ‘히스토리존’과 기아 타이거즈 관련 콘텐츠로 구성된 ‘스포츠전시존’ ▲브랜드컬렉션 물품들과 튜닝 부품 ▲쏘울과 스팅어 장난감을 직접 색칠하며 기아자동차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기아 오토랩(키즈존)’ 등으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기아자동차는 ▲주요 전시물 퀴즈 이벤트 ▲기아자동차 출시 차량들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타자게임 ▲해시태그 이벤트 ▲쏘울 시승 이벤트 등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서울모터쇼에서 데뷔 2년만에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해 전세계를 무대로 K-POP을 선도하고 있는 걸그룹 블랙핑크를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1월부터 방콕,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7개 도시 포함 전세계에서 개최하는 ‘블랙핑크 월드투어 With 기아’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한 바 있으며, 오는 4월부터는 미국과 유럽, 호주 등에서 열리는 월드 투어에서도 블랙핑크와 함께할 계획이다.

기아차는 타이틀 스폰서로서 월드투어 기간 중 블랙핑크에게 이동 차량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공연장에서 별도의 기아자동차 부스를 운영해 글로벌 고객들과 소통에 나서게 되며, 블랙핑크는 기아자동차의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서 전세계에 기아자동차의 주요 전략 차종을 알리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기아차는 K-POP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일조하고, 젊고 역동적인 기아자동차 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해 블랙핑크와의 협업을 마련하게 됐다.

한편 이번 서울모터쇼는 28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일반관람은 29일부터)으로 오는 4월 7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며, 기아차와 현대차를 비롯한 21개 완성차 업체가 참가해 신차, 콘셉트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전시한다.[글로벌에듀타임즈=globaled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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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2019서울모터쇼]쌍용차, 2019 서울모터쇼에서 코란도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비전 제시…렉스턴, 코란도, 티볼리 브랜드 6개 모델 전시

 



-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EV 등 코란도를 통해 선보일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비전 제시
- 빛을 활용한 역동적 이미지의 블레이즈 아트 그라운드(Blaze Art Ground) 전시관 콘셉트로 미래기술을 향한 의지와 SUV 고유의 아름다움 표현
- 현장 접수 통해 G4 렉스턴과 코란도 시승, 오너스 라운지 운영 및 풍성한 부대이벤트 진행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예병태)는 2019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혁신적 기술의 융합, 코란도를 매개로 현실화된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고 29일 밝혔다.

쌍용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KINTEX) 서울모터쇼 전시관에서 파완 고엔카 쌍용자동차 이사회 의장 및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 등 임직원과 내외신 기자, 국내외 딜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코란도(KORANDO)에 향후 적용될 혁신적 기술과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였다.

2200㎡ 면적에 신차와 양산차를 비롯한 총 19대의 차량이 전시되는 전시관은 블레이즈 아트 그라운드(Blaze Art Ground)를 주제로 빛의 이동을 모티브로 한 미디어 아트를 통해 SUV 고유의 아름다움, SUV의 현재에서 미래로의 연결성을 표현했다. 

프레스데이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쌍용차는 차량이 자율적으로 주행하고 그 안에서 다채로운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자동차 시장 패러다임 시프트의 동반자로서 혁신적인 미래기술을 향한 의지를 표현했다.

지난 달 출시한 코란도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율주행기술(Autonomous Driving) ▲친환경 파워트레인(EV) ▲커넥티비티(Connectivity) 3가지 핵심 기술의 융합을 추구하며, 코란도가 구현할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방향성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코란도에 적용된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다양한 첨단 사양들, 특히 딥컨트롤로 이름 붙여진 2.5세대 자율주행기술은 이미 이러한 쌍용자동차 미래 모빌리티의 시작을 알리는 시도였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향후 커넥티드 서비스가 제공되는 코란도는 차량 안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V2X(Vehicle to everything)를 통해 주행 안전성을 높이는 한편 홈 IoT와 연동되어 다양한 사용자 편의를 제공할 것이다. 

스스로 배터리 상태를 점검해 충전소를 찾아가 무선충전하고, 오너가 호출하는 장소로 무인주행을 통해 도착하는 호출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으며, 운전경로를 분석해 도착시간을 예상, 가전을 원격 제어함으로써 고객에게 새로운 형태의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1회 충전 주행거리 400km 수준이 될 전기차는 국내 최초 준중형(C seg.) SUV 모델이 될 예정으로 SUV 고유의 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게 트레일링이 가능하도록 개발하고 있으며, 별도로 전동화 기술을 가미한 하이브리드 모델도 준비 중이다.

덧붙여 미래기술이 구현된 코란도는 단순한 텔레매틱스 개념을 넘어 인공지능(AI) 기반 서버와 연계해 고객의 필요와 상황에 따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로 전환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쌍용차는 이 밖에 ▲렉스턴 ▲코란도 ▲티볼리 브랜드 6개 모델, 19대를 각 차량의 특성에 맞춰 꾸민 구역별로 전시하였다. 세미(semi) 오프로더 스타일의 티볼리 아머와 랠리카 콘셉트의 렉스턴 스포츠, 화이트 캠핑카로 제작된 렉스턴 스포츠 칸은 특히 많은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쌍용차는 모터쇼 기간 동안 주요 모델 시승을 비롯해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쌍용차 보유 고객은 핑거푸드와 음료가 서빙되는 2층 오너스 라운지(Owner’s Lounge)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현장 접수를 통해 G4 렉스턴과 코란도의 상품성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관람객에게는 커피 교환권을 증정하고, 티볼리 브랜드 보유 고객이 코란도를 시승하면 별도의 쌍용아트웍스(Artworks) 기념품(가죽파우치)을 증정한다.

G4 렉스턴 여성 오너들을 위한 스페셜 케어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오는 4월 5일(금)과 6일(토) 이틀 동안 오너스라운지에서 총 40팀(동반 1인 포함 총 80명)을 대상으로 황재근(디자이너)의 패션&스타일링 클래스가 진행된다.

이 밖에도 ▲코란도 스타일 존 ▲드레스 업 존 ▲티볼리 존 ▲크래프트 존 등으로 구분된 전시관에서 ▲코란도&렉스턴 스포츠 SNS 포토 이벤트 ▲티볼리 홀로그램 체험 ▲코란도 3D 퍼즐 맞추기 ▲스피로 레이싱 체험 등 풍성한 부대 이벤트로 끊임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며, ▲탁상용 선풍기 ▲다용도 차량용 포켓 ▲스티어링휠 스마트폰 거치대 ▲360도 스마트폰 고리 등 기념품을 증정하는 모바일 스탬프 이벤트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글로벌에듀타임즈=globaledutim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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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서울모터쇼]2019서울모터쇼, 개막식서 모빌리티의 미래 제시현대, SK텔레콤, 자트코 키노트 스피치

 

- 정만기 위원장 서울모터쇼, 신제품과 신기술이 발표되는 아시아 대표 전시회로 만들 것

- 현대자동차,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개발 통해 자동차에서 삶의 동반자될 것

- SK텔레콤 “5G가 시간과 장소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며 혁신을 선도할 것

- 자트코코리아 마일드 하이브리드 차량용 변속기신제품 소개

- 2019서울모터쇼, 329일부터 대장정 시작, 오는 47일 폐막

 

2019서울모터쇼가 10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2019서울모터쇼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Sustainable·Connected·Mobility)”을 주제로 오전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내달 7일까지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흘간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정만기 위원장(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은 개막식에서 앞으로 서울모터쇼를 아시아에서 지속가능한 에너지, 커넥티드, 모빌리티에 관한 신기술과 신제품을 발표하는 대표적 전시회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라며, “‘키노트 스피치를 도입해 개막식에도 새로운 콘셉트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이 날 개막식은 개막공연, 영상브리핑, 축사 등 행사성 위주의 부문은 축소하고 참가업체의 우수기술과 신제품을 소개하는 키노트 스피치로 펼쳐졌다. 키노트 스피치는 현대자동차, SK텔레콤, 자트코코리아엔지니어링 총 3개의 업체가 10분씩 총 30분간 진행했다.

 

첫 번째 연사로 나선 윤경림 현대차그룹 전략기술본부 부사장은 클린 모빌리티(친환경차를 통한 지속가능성 추구), 프리덤 인 모빌리티(자율주행을 통한 모빌리티 경험 혁신), 커넥티드 모빌리티(커넥티드 기반 사용자 편의 향상) 3가지를 바탕으로 한 스마트 모빌리티를 키노트 스피치 주제로 삼고 현대자동차그룹의 미래 자동차 산업 비전을 제시했다.

 

윤경림 부사장은 차량과 서비스가 통합된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자가 되겠다라며 이를 통해 자동차에서 삶의 동반자로 변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키노트 연사로 나선 박진효 SK텔레콤 ICT기술센터장은 ‘5G가 열어가는 모빌리티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

 

박 센터장은 “5G4G보다 최대 전송속도가 20배 빠르고 전송지연은 100분의 1 수준으로, 기존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삶의 혁신을 가져올 수 있다“SK텔레콤은 5G 네트워크에 연결된 AI비서가 출근길을 안내하고, 시간과 장소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는 등 우리 생활 혁신의 방향을 선도해갈 것이라 말했다.

 

마지막 연사로 나선 다나카 히로야스 자트코코리아 대표이사는 자동차산업은 100년만에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으나, 자트코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커넥티드’, ‘모빌리티등 모든 변화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되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차량용 변속기는 최고의 엔진 효율을 자랑하는 CVT(무단변속기)와 저전력 모터-발전기로 조합되어 연비향상이 가능하다고 신제품을 소개했다.

 

한편, 2019서울모터쇼 개막식에는 정부부처, 자동차업계 대표, 유관기관, 연구기관, 언론기관 등에서 약 400명이 참석했다.[글로벌에듀타임즈=globaled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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