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19), 잇지(ITZY) 축하공연과 함께 개막식 성황리 개최

 

 

- 38개국 작품 166편 상영전세계 애니메이션 팬들의 이목 집중!

- 배성재 아나운서의 사회와 괴물신인 ITZY 축하공연부터홍보대사 신예은, 배우 노형욱, 양예승 등 화려한 게스트들 참석!

- 2일차 부천필하모니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공연도 기대만발!

 

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2019)18일 저녁 7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덕천 부천시장, 윤갑용 조직위원장, 서채환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개막식은 배성재 아나운서의 사회로 걸그룹 잇지(ITZY)의 축하공연, 행사소개, 홍보대사 신예은 인사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BIAF2019의 공식적인 개막식에 한국만화박물관 야외광장에서는 디제잉, B-BOY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렸다. 개막식 전 진행된 포토타임에는 축하공연을 맡은 걸그룹 ‘ITZY’와 탄탄한 연기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노형욱, 양예승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공식 초청된 게스트들이 자리를 빛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개막식은 2019년 최고의 신인 ‘ITZY’의 축하공연으로 열기를 더했다. ITZY는 신곡 ‘icy'와 데뷔곡 달라달라로 화려한 퍼포먼스와 세련된 무대매너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윤갑용 조직위원장의 개회사 및 개막 선언으로 공식적인 막이 올랐다.

 

윤갑용 조직위원장은 “BIAF2019의 개막식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BIAF와 함께 즐거운 시간 가지시길 바란다.”며 개막 인사를 전했다.

 

서채환 집행위원장의 소개로 심사위원들의 소개가 이어졌다. 장편경쟁 심사를 맡은 드니 도 감독을 필두로 <겨울왕국>의 아티스트인 이민규 감독과 <우리집>의 윤가은 감독, 음악 감독을 맡은 하림 등이 무대 위로 올랐다.

 

드니 도 감독은 “BIAF2019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심사위원으로 초대해주셔서 영광으로 생각한다.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제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민규 감독 역시 심사위원으로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BIAF가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영화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BIAF2019에서 처음으로 신설된 음악 부문의 심사위원을 맡은 하림은 영화제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잘 심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애니메이션 장르의 예술성에 가장 큰 업적을 남긴 감독에게 수여되는 '명예공로상(Honorary Award)'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의 명예공로상BIAF2018 포스터와 트레일러를 연출했고, 심사위원장을 지내는 등 BIAF 정체성 확립에 큰 공헌을 한 카타부치 스나오에게 돌아갔다.

 

카타부치 스나오는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여러분들 앞에 이렇게 좋은 상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으로 생각한다. 2017년 안시국제영화제에서 처음 BIAF에 초대를 받게 된 이후 올해까지 세 번째 방문이라며, “아직까지 공로상을 받을 자격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다음에 또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좋은 애니메이션을 많이 만들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홍보대사 신예은은 평소 애니메이션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이렇게 BIAF2019의 홍보대사가 될 수 있어서 지금도 너무 떨리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평소 애니메이션을 즐겨보는 편인데 <겨울왕국>의 엘사와 안나를 좋아한다. 오늘 이 자리에서 <겨울왕국>의 이민규 감독님을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애니메이션이 더 많은 분들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써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후 신예은은 개막작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을 소개했다.

 

개막식 행사가 마무리 된 후, 대학생 히나코와 소방관 미나토의 운명적인 만남부터 풋풋한 사랑, 안타까운 이별과 그 후 환상적인 재회를 담아낸 가슴 뭉클한 러브스토리를 그린 개막작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의 상영이 이어졌다.

 

드디어 막을 올린 BIAF20192일차인 19일에는 카타부치 스나오 감독의 <마이 마이 신코이야기>의 상영 및 마스터클래스가 준비되어 있으며, 가수 백아연, 갓세븐 진영이 노래와 목소리 연기를 펼친 <프린세스 아야> 등 장편경쟁, 단편경쟁 등의 상영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단편애니메이션 제작지원, 선도기업협약식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애니메이션뮤직페스티벌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애니메이션뮤직페스티벌19() 오후 5시 부천시청 2층 어울마당에서 BIAF2018 홍보대사 배우 신은수의 사회로 진행된다.

 

BIAF2019는 오는 22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 부천시청, CGV부천, 메가박스COEX 등에서 열린다./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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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엠넷 스타라이브 캡처,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제공]




[워너원 방송사고]워너원 엠넷 스타라이브 방송사고 팬들 분노…엠넷, 소속사 공식 사과


워너원의 엠넷 스타라이브 방송사고 이후 팬들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19일 오후 워너원은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신곡 음원 발표 전 엠넷(Mnet) 스타라이브에 출연했다. 이때 방송 준비 과정 영상이 전 세계로 여과 없이 중계됐으며, 멤버들의 사적인 불평, 불만 및 욕설이 그대로 방송에 노출됐다.


영상에서 박지훈이 “우리는 왜 자유롭지 못하는가,(왜 20%만 받아야 하는가)”라고 말하자 강다니엘은“우리는 왜 정산을 받지 못하는가”라고 말했고 이어 옹성우는 “왜 우리는 잠을 잘 수가 없는가”라는 불만을 토로했다. 또한 멤버들은 “나 아침에  X 쌌다”, “내 휴대폰 번호 까발린다” 등의 말들을 쏟아냈다.  라이관린은 사생팬에게 얘기하듯 “쏘렌토 98** 우리 집 앞에서 뭐해? 우리 집 밑에 그만와 ~~” 등의 거침없는 발언이 이어졌다.


특히 멤버 하성운은 “(방송 시작 전에) 미리미리 욕해야겠다! XXXXX” 같이 욕설을 하는 듯한 말 때문에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워너원 팬덤인 워너블 등에서는 이 내용은 잡음이 들어간 것이라며, 유튜브에 영상편집 자료를 공개하며 하성운이 관련 내용을 발언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워너원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즉각 “동일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하겠다”라는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사과문 발표 후 얼마 되지 않아 공식 SNS에 미니 앨범 발매 기념 팬 사인회 홍보 글을 올려 팬들에게 더 큰 실망감을 안겼다.


이하는 워너원 및 엠넷 공식 사과 전문


◆ 워너원 공식사과 전문


안녕하세요 워너원입니다. 


저희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께 죄송한 마음에 직접 사과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금일 라이브 방송에 앞서 팬분들께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실망감을 안겨드려 죄송합니다.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 언제 어디서든 모든 행동에 신중하고 겸손한 그리고 성숙한 워너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과분한 사랑 항상 잊지 않고 생각하며 더욱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엠넷(Mnet) 스타라이브 공식사과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라이브입니다.


금일 진행된 방송과 관련, 워너원을 비롯한 워너원을 아껴주시는 모든 팬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추후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를 보완 및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금 워너원을 비롯한 워너원 팬분들,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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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클라우드 나인, SNS에 고(故) 종현 유서 공개

MCB연예뉴스 2017. 12. 19. 16:58 Posted by 무차별방송국 mcbcast

<사진= 소속사 SM 샤이니 공식홈페이지, 그룹 디어클라우드 나인 인스타그램>


디어클라우드 나인, SNS에 고(故) 종현 유서 공개


디어클라우드 나인이 SNS에 고(故)샤이니 종현의 유서를 공개했다.


그룹 디어클라우드 멤버 나인은 19일 오전 샤이니 종현으로부터 전달받은 유서를 가족과 상의 끝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렸다고 밝혔다.


나인은 “분명 저에게 맡긴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논란이 있을 거란 걱정도 하고 있다”며, “하지만 그마저도 예상하고 저에게 부탁을 했을 거란 생각에 제가 종현이를 위해 할 수 있는 마지막 일을 해야겠다고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제라도 종현이 혼자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아주길 바라요. 그리고 수고했다고...정말 잘했다고...잘 참아줘서 고맙다고 얘기해주세요... 아름다운 종현아 정말 많이 사랑해 앞으로도 많이 사랑할게.  그곳에서는 부디 아프지 않고 평안하기를 바라...”라고 덧붙였다.


종현은 유서에서 "난 속에서부터 고장났다. 천천히 날 갉아먹던 우울은 결국 날 집어삼켰고 난 그걸 이길 수 없었다"며, "무슨 말을 더해. 그냥 수고했다고 해줘. 이만하면 잘했다고. 고생했다고 해줘. 웃지는 못하더라도 탓하며 보내진 말아줘. 수고했어"라고 심경을 전했다.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 10분께 서울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근처 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샤이니 종현의 팬들을 위해 장례식장 지하 1층 3호실에 조문 공간을 마련해 조문객을 받고 있다.


이하는 나인이 올린 종현 유서 전문.


난 속에서부터 고장났다. 

천천히 날 갉아먹던 우울은 결국 날 집어삼켰고 

난 그걸 이길 수 없었다. 

나는 날 미워했다. 끊기는 기억을 붙들고 아무리 정신차리라고 소리쳐봐도 답은 없었다. 

막히는 숨을 틔어줄 수 없다면 차라리 멈추는게 나아.   

날 책임질 수 있는건 누구인지 물었다. 

너뿐이야. 

난 오롯이 혼자였다. 

끝낸다는 말은 쉽다. 

끝내기는 어렵다. 

그 어려움에 여지껏 살았다.   

도망치고 싶은거라 했다.   

맞아. 난 도망치고 싶었어.   

나에게서.   

너에게서. 

거기 누구냐고 물었다. 나라고 했다. 또 나라고 했다. 그리고 또 나라고했다. 

왜 자꾸만 기억을 잃냐 했다. 성격 탓이란다. 그렇군요. 결국엔 다 내탓이군요. 

눈치채주길 바랬지만 아무도 몰랐다. 날 만난적 없으니 내가 있는지도 모르는게 당연해. 

왜 사느냐 물었다. 그냥. 그냥. 다들 그냥 산단다. 

왜 죽으냐 물으면 지쳤다 하겠다. 

시달리고 고민했다. 지겨운 통증들을 환희로 바꾸는 법은 배운 적도 없었다. 

통증은 통증일 뿐이다.   

그러지 말라고 날 다그쳤다. 

왜요? 난 왜 내 마음대로 끝도 못맺게 해요? 

왜 아픈지를 찾으라 했다. 

너무 잘 알고있다. 난 나 때문에 아프다. 전부 다 내 탓이고 내가 못나서야. 

선생님 이말이 듣고싶었나요? 

아뇨. 난 잘못한게 없어요.   

조근한 목소리로 내성격을 탓할때 의사 참 쉽다 생각했다. 

왜 이렇게까지 아픈지 신기한 노릇이다. 나보다 힘든 사람들도 잘만 살던데. 나보다 약한 사람들도 잘만 살던데. 아닌가보다. 살아있는 사람 중에 나보다 힘든 사람은 없고 나보다 약한 사람은 없다. 

그래도 살으라고 했다. 

왜 그래야하는지 수백번 물어봐도 날위해서는 아니다. 널위해서다.   

날 위하고 싶었다. 

제발 모르는 소리 좀 하지 말아요. 

왜 힘든지를 찾으라니. 몇번이나 얘기해 줬잖아. 왜 내가 힘든지. 그걸로는 이만큼 힘들면 안돼는거야? 더 구체적인 드라마가 있어야 하는거야? 좀 더 사연이 있었으면 하는 거야?   

이미 이야기했잖아. 혹시 흘려들은 거 아니야? 이겨낼 수있는건 흉터로 남지 않아.   

세상과 부딪히는 건 내 몫이 아니었나봐. 

세상에 알려지는 건 내 삶이 아니었나봐.   

다 그래서 힘든 거더라. 부딪혀서, 알려져서 힘들더라. 왜 그걸 택했을까. 웃긴 일이다. 

지금껏 버티고 있었던게 용하지. 

무슨 말을 더해. 그냥 수고했다고 해줘. 

이만하면 잘했다고. 고생했다고 해줘. 

웃지는 못하더라도 탓하며 보내진 말아줘. 

수고했어. 

정말 고생했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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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DR.NATURAL(닥터내추럴) 정규 1집 [Birds of a Forest] /제공 : 이즈뮤직>


닥터내추럴, 뉴에이지 힐링 음반 출시…숲속의 백색소음과 뉴에이지의 만남


- DR.NATURAL(닥터내추럴) 정규 1집 [Birds of a Forest]


숲속 자연의 소리가 그대로 함께 담긴 뉴에이지 힐링 음반이 발매됐다.


KBS, SBS, MBC 방송·영상 음악감독으로 유명한 DR.NATURAL(닥터내추럴)이 자연과 함께하는 뉴에이지 음반을 출시했다.


그 첫 번째 주제는 숲으로 실제 녹음한 나뭇잎의 흔들림, 바람소리와 새들의 지저귐, 반가운 까치의 울음 소리, 파도소리, 빗소리 등이 담겼다.


이번 음반은 음악치료는 물론 명상음악, 자연 치유음악, 힐링음악, 숙면음악(자장가), 태교음악으로 폭넓게 감상할 수 있으며, 아래와 같은 트랙으로 구성됐다.


▲ Track01 - Way Back Home (집으로 가는 길) : 지친 현대인들에게 고향과도 같은 포근함을 선사할 타이틀 곡


▲ Track02 - The Land of the Morning Calm (고요한 아침의 나라) : 만물이 깨어나는 아침과도 같은 신비로운 곡


▲ Track03 - A Love Nest (사랑의 보금자리) : 포근한 새둥지 속의 아기새... 그리고 가족의 사랑을 담은 곡


▲ Track04 - A Walk Down Memory Lane (추억 여행) : 지나간... 그리고 현재의 소중함까지 따스한 추억으로 담은 곡


▲ Track05 - The Mysteries of Nature (자연의 신비) : 신비로운 자연의 평온함이 깃든 곡


▲ Track06 - Evening Glow (저녁노을) :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바라보는 듯한 차분한 감성의 곡


이범수 장덕한방병원 진료원장은 “암환자나 방사선치료를 받는 환자들은 체력소모가 많아 기력회복 및 심리적 안정이 필요해 힐링음악이 도움이 된다”며, “또한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분들도 숲에서 녹음한 백색소음과 뉴에이지 음악이 결합된 힐링음악이 수면에 도움을 줄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DR.NATURAL(닥터내추럴)  /제공 : 이즈뮤직>


교양, 예능, 다큐멘터리, 가수, 연기자에 걸쳐 폭넓은 음악 활동을 해온 DR.NATURAL(닥터내추럴)의 'Relaxation & Meditation with Music' 프로젝트가 앞으로 어떤 다양한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해본다.


한편, 닥터내추럴의 정규앨범 1집 ‘Birds of a Forest’는 멜론, 지니,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엠넷, 벅스, 소리바다, 몽키3 등의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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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에릭, 나혜미 인스타그램 캡처>


에릭-나혜미 결혼, 오는 7월 1일 비공개 결혼…연인에서 부부로


가수겸 연기자인 에릭(38)과 배우 나혜미(26)가 결혼한다.


에릭 소속사 신화컴퍼니, 이앤제이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에릭과 나혜미 두사람은 오는 7월 1일 서울 모처의 한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17일 전했다.


에릭 및 나혜미 소속사는 “신혼 여행은 스케줄을 고려해 결혼식 후 짧게 다녀올 예정이며, 아무쪼록 두 사람의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길 바란다. 새 출발을 앞둔 에릭의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월 연인사이를 공식적으로 밝혔으며,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한편,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 현재는 가수 겸 연기자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아역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거침 없이 하이킥', '오버 더 레인보우' 등에 출연했다.


◆ 이하는 에릭-나혜미 소속사 공식 보도자료 전문


안녕하세요. 

신화컴퍼니, E&J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에릭과 관련한 소식을 한가지 전하고자 합니다. 


오늘(17일) 그룹 신화의 리더 에릭이 

신화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배우 나혜미씨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에릭은 “19년 동안 신화의 멤버로 활동하면서 

신화창조 팬 여러분들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았고 

앞으로는 더욱 안정된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라며 

팬 여러분들께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에릭은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잘 살겠습니다.”라며

결혼에 대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결혼식은 오는 7월 1일(토) 서울 모처의 한 교회에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조용히 비공개로 진행할 계획이며,

신혼 여행은 스케줄을 고려해 결혼식 후 짧게 다녀올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두 사람의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새 출발을 앞둔 에릭의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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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역적 윤균상-채수빈, 드디어 혼례 치러…어리니 찾으며 의적으로 거듭나 



윤균상과 채수빈이 결국 혼례를 치렀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에서는 , 홍길동(윤균상)과 가령(채수빈)이 혼례를 치르고, 동생 어리니를 찾아 나서며 의적으로 다시 태어나는 모습이 방영됐다.


방송에서 홍길동은 충원군(김정태)을 통해 여동생 어리니(정다빈)의 흔적을 확인했다.


홍길동이 어리니에 대해 묻자 충원군은 “내 종들 중에 어리니라는 계집이 있었던 것 같다. 13살 이었지. 눈이 초롱초롱하고 이쁜 아이였지. 내가 귀여워 해주려고 했건만, 말을 듣지 않아 몇 번 매질을 했더니 앓아 눕더만. 그래 죽기 전에 '오라버니'라고 했단 얘기는 들었어. 그 아이가 부른 오라비가 너였느냐"라고 말했다.


이에 화가 난 홍길동은 충원군을 방 밖으로 내던졌고, 군사를 이끌고 이를 지켜보던 수학은 홍길동 일행에 당해 홍길동 포획에 실패했다.


역사의 힘을 깨달은 모리(김정현)는 홍길동과 맞붙었고, 힘으로 그를 날려버렸다. 홍길동은 일행의 도움으로 무사히 돌아왔다.


이어, 의식을 찾은 홍길동은 여동생 어리니를 본격적으로 찾아 나설 채비를 하며, 가령에게 "널 데려 갈 수 없다"며 이별을 고했다. 가령은 "알고 있다. 내 소원만 들어달라. 가기 전에 나랑 혼례하고 딱 3일만 지내고 가라"며 먼저 청혼을 했다. 


홍길동과 가령은 홍가네 식구들과 조촐한 혼례를 올렸다.



첫날밤에 홍길동은 “가령아. 이제 나는 너야 곁에 없어도 내 마음속에 너만 있을거야. 약속할께”라며 뜨거운 입맞춤을 했다.


한편 MBC 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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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아이유, 신곡 ‘밤편지’ 나흘째 음원 차트 1위 기염




1년 6개월 공백을 깨고 발표한 아이유 신곡 밤편지가 나흘째 음원차트를 올킬 하고 있다.


아이유의 신곡 ‘밤편지’는 27일 오후 1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등 8개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아이유 정규 4집중 지난 24일 선 공개된 아이유의 ‘밤편지’는 아이유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주목 받았으며, 서정적인 기타 선율과 아이유의 매력적인 음색이 잘 어우러진 발라드 곡이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4월 7일 정규 4집 중 두번째 선 공개곡을, 21일에는 정규 4집을 발표한다./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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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렉서스 LC500h 홍보대사 빅뱅 태앙 /제공 = 렉서스코리아>


[영상]렉서스 코리아, 빅뱅 태양 ‘뉴(NEW) LC500h홍보대사’로 위촉



- 2017 서울모터쇼 렉서스 프레스 브리핑에 홍보대사로 참석

- 직접 작사 작곡한 브랜드송 ‘So good’ 티저 공개


렉서스 코리아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럭셔리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뉴(NEW) LC500h의 국내 최초 공개와 함께 가수 태양을 NEW LC500h의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7일 밝혔다. 


가수 태양은 오는 30일 진행되는 렉서스 프레스 브리핑에 직접 참석하여 NEW LC500h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NEW LC500h 브랜드송 ‘So Good’의 티저 음원을 공개한다.



<사진= 렉서스 LC500h / 제공 = 렉서스코리아>


‘So Good’은 렉서스의 ‘럭셔리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NEW LC500h에서 영감을 얻어 태양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Amazing한 디자인’과 ‘역동적인 하이브리드 이미지’를 키워드로 만들어졌다. 


정식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5월 초 공개되며 태양은 NEW LC500h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렉서스 관계자는 “아티스트로서의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하고 있는 태양과 렉서스 디자인의 아이텐티티의 정점인 LC와의 이미지가 잘 부합되어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했다” 고 밝혔다 


NEW LC500h는 렉서스의 차세대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플래그쉽 럭셔리 쿠페로 2017 서울 모터쇼 렉서스관 에서 만나볼 수 있다./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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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BMW코리아, 영화 ‘공각기동대’ 출연진 의전차량 BMW7, GT 등 지원




배우 스칼렛 요한슨, 줄리엣 비노쉬, 루퍼트 샌더스 감독 등 의전차량

공각기동대 출연진 의전차량으로 BMW 7시리즈와 6시리즈, GT와 X5, X6 등제공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지난 17일 영화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홍보를 위해 방한한 배우 스칼렛 요한슨(메이저 역), 줄리엣 비노쉬(닥터 오우레 역), 요한 필립 애스백(바토 역) 등 주연 배우와 루퍼트 샌더스 감독 및 관계자들에게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공각기동대 출연진과 감독, 관계자들에게 제공된 차량은 VIP 차량으로 BMW 7시리즈 7대, VIP 스탭 차량으로 6시리즈 그란쿠페 2대와 GT 4대, 경호 차량으로 BMW X5 2대와 X6 1대 등 총 16대다.


특히 VIP 차량으로 주연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탑승하는 BMW 7시리즈는 모던 럭셔리를 표현한 디자인과 함께 카본 코어를 활용한 경량 설계, 5세대와 비교해 더욱 커진 외관, 터치 디스플레이와 제스처 콘트롤, 레이저 라이트 등의 신기술과 함께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사양을 적용해 ‘드라이빙 럭셔리’를 제시하는 BMW의 플래그십 세단 모델이다.


한편, 오는 3월 29일 개봉하는 영화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은 1995년 제작된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영화로 스칼렛 요한슨이 주연을 맡고, 원작 애니메이션을 뛰어넘는 실사판의 화려한 효과와 철학적인 주제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SF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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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료 출처 = 유튜브 토미페이지 'I Break Down' 뮤직비디오 캡처]


[영상/글로벌에듀타임즈] 1990년대 한국계 미국 팝스타 토미페이지 사망…자살 추정




[영상 자료출처 = 유튜브 / 생전 토미페이지가 출연한 해태제과 '아모르' CF]



[영상 자료출처 = 유튜브 / TOMMY PAGE - I Break Down, 2015]


미국의 팝스타 토미 페이지가 3일(현지시간) 향년 46세로 세상을 떠났다.


미 언론들에 따르면, 토미 페이지는 미국 뉴욕에서 숨진 상태로 발견됐으며, 지인들의 말을 인용 “스스로 목슴을 끊은 것 같다”고 전했다. 


토미페이지는 '꽃미남'형 외모로 감미로운 목소리를 지녔으며, '페인팅 인 마이 마인드'에 수록된 '아일 비 유어 에브리싱(I'll Be Your Everything)'로 1990년 4월 빌보트차트 1위에 오른바 있다. 지난 2015년에는 리메이크 앨범인 I Break Down을 발매했다.


또한, 그는 싱어송라이터와 '빌보드'지 발행인,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의 임원 등 음악사업가로 활동했다.


한편, 토미페이지는 외증조할머니가 한국인이며, 지난 1990년대 초 한국에서 초콜릿 CF 촬영 및 내한 공연을 갖기도 한 한국과 인연이 깊은 스타다./글로벌에듀타임즈



[영상 자료출처 = 유튜브 / TOMMY PAGE - I'll Be Your Everything"]

 



[영상 자료출처 = 유튜브 / TOMMY PAGE - A Shoulder To Cry On]



[사진 자료 출처 = 유튜브 토미페이지 'I Break Down' 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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