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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치료, 보라매눈 체험후기/시력회복사례29] 시력치료 및 보라매눈 시력복귀(회복)운동을 한 7세 2디옵터 시력으로 시력표 0.6 읽음 - 시력좋아지는법, 시력복귀(회복)훈련 

시력치료 및 집에서 보라매눈으로 시력회복 훈련을 막 시작한 7세 어린이 실제 시력복귀(회복) 사례입니다. 아직은 오랜 기간 치료를 진행하지 않아 크게 변화된 것 같지는 않지만 아이 어머님이 시력복귀(회복)에서 중요한 눈이 나빠지게 하지 않는 생활 습관을 아이에게 갖게 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부분이 아마 나중에 시력복귀에 많은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됩니다.

치료 시작 전 시력이  -2 디옵터(나안시력 0.15 정도) 이었고 드림렌즈도 안과에서 권했지만 다른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시다가 한의원 시력치료 및 보라매눈 시력복귀훈련을 알게 되셨다네요.

최근 집중 시력 치료 중에 아이가 나안 시력 0.6에 해당하는 시력표 내용을 읽었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아이의 눈에 나쁜 생활 습관을 변화 시켜주시고 한의원 치료와 시력복귀훈련을 병행하시면서 꼭 시력복귀(회복) 하시기 바랍니다. 
  
보라매눈의 시력회복운동의 기본 이론은 "보다 멀리 가장 작게"입니다. 시력이 나빠지지 않는 거리인 1m 이상의 거리를 두고 수정체를 얇게 사용하도록 훈련을 시켜주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을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보다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시력회복 체험 후기는 아래 링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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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멀리 가장 작게" 꼭 시력 복귀(회복)하세요!
시력복귀(회복)을 위해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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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은한의원 시력복귀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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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훈련]자은한의원 시력훈련 유료강좌 (무료)샘플“당신만 모르고 있던 시력저하 비밀"

세모교(세상의 모든 교육정보채널e) | [시력회복] 자은한의원 시력훈련 유료강좌 (무료)샘플 “당신만 모르고 있던 시력저하, 안경의 비밀” 디지털 기기들이 일상화된 복잡한 현대 사회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근시, 노안 등 다양한 눈 건강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특히, 관련 전문기관에서는 유아기 때부터 장시간 스마트폰 , TV, 게임기, VR에 노출되어 시력저하, 주의력결핍 및 행동장애(ADHD)가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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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은한의원 양순철 원장 '시력복귀 비법 인터뷰’

http://tv.naver.com/v/2277399 

 

 

[시력훈련]자은한의원 양순철 원장 “시력은 나빠지지만은 않습니다.” 눈시력좋아지는법

세모교(세상의 모든 교육정보채널e) | 시력에 잘못된 상식에 대해서 낱낱이 설명해 드리고, 실제로 짧은 시간 시력 회복 훈련후 시력이 변화되는 모습을 공개합니다. 눈과 시력에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1. 자은 한의원 양순철 원장 “시력에 관한 허와 실 및 시력 좋아지는 법” 인터뷰 1) 최근 주변을 보면 안경을 쓴사람들을 흔히 보는데 시력이 나빠지는 이유는? 환경적 요인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 어렸을 때에는 시력 나쁜 사람이

tv.naver.com

https://www.youtube.com/watch?v=nffAQJWPAto&list=PLmw_TYpRgWDLJdYfbyABvdoFnVA27Abig&index=1

◆ 시력 훈련 눈 운동기 보라매눈 공식 홈페이지

http://eyefocus.co.kr

◆ 시력훈련 눈 운동기 보라매눈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boramaen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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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수술 시력치료 자은한의원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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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수술 시력치료 자은한의원 양순철 원장 네이버 카페 (시력회복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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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은한의원 공식 카페는 비공개 카페이므로 가입방법은 아래 링크 참고
https://blog.naver.com/mcbcast/221473290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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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월 수능 모평] 지난해 수능과 난이도 비슷…국어 쉽고 수학 가형 어려웠다

-국어는 작년 수능보다 다소 쉽게 출제

-수학 가형은 작년 수능보다 다소 어렵게

-수학 나형과 영어는 작년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

-남은 기간 학습방향 재설정, 입시전략 재점검 필수

2020학년도 6월 수능 모의평가에서 국어는 지난해보다 다소 쉽게 수학 가형은 어렵게 수학 나형과 영어는 작년 수능과 비슷하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된다.

메가스터디교육 남윤곤 입시전략연구소장으로부터 이번 2020년 수능 모의평가 1~3교시에 대해 자세한 들어본

다.

◆ 1,2,3교시 총평/종합분석 

2020학년도 6월 수능 모의평가는 전반적으로 지난해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는데, 지난 수능에서 난이도가 매우 높았던 국어 영역은 이번 6월 모평에서 전년 수능 대비 다소 쉽게 출제되었고, 지난 수능에서 상대적으로 쉽게 출제되었던 수학 가형은 이번 6월 모평에서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수학 나형과 영어는 지난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를 유지했다. 2019학년도 수능이 변별력을 갖춘 시험이었기 때문에 2020학년도 수능도 이와 유사한 난이도를 유지할 것으로 분석된다.

국어는 지난 수능과 유사하게 과학 지문의 길이가 상당히 길게 출제되었다. EBS 수능특강의 실전학습 '복어독 공진화'와 부분 연계되기는 하였으나 개체성의 조건을 주제로 하여 이번 6월 모평에서도 인문계 학생들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지문이었다. 41번 문항이 지문의 이해를 바탕으로 <보기>를 이해하는 문제여서 상당히 어려웠을 것으로 분석된다. 30번은 경제 영역에 지식에 없는 학생들에게는 상당히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수학은 가, 나형 모두 최고난도 문항들의 난이도는 낮아진 반면, 중간 난이도 문항이 다소 어렵게 출제되어 변별력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된다. 수학 가형의 경우 지난 수능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는데 최고난도 문항보다는 중간 난이도 문항이 어렵게 출제되었다. 19번, 27번 확률 단원이 생각보다 까다롭게 출제되어 중위권 수험생에게 어렵게 다가왔을 것으로 분석된다. 기하와 벡터 최고난이도 문항인 29번 문항은 작년 수능 29번 문항과 유사한 주제(벡터방정식의 영역추론)에서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으며 30번 문항은 역함수와 정적분의 성질을 묻는 문제로 어렵긴 하였으나 상위권 수험생이라면 한번 도전해볼 만한 문항이었다.

수학 나형의 경우 작년 수능과 6월 모평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어 변별력을 갖춘 시험이었다. 난이도가 높았던 문제는 19번 확률, 20번 극한, 21번 함수, 30번 미분 문항이었다. 킬러 문항인 21번, 29번, 30번 문항이 지난 수능보다 다소 쉽게 출제된 반면, 중간 난이도 문항인 19번과 20번 문항이 다소 어렵게 출제되어 변별력을 확보하였다. 

영어 영역의 경우 출제 유형이 작년 6월과 수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고, 난이도도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빈칸 추론 문항과 함축 의미 추론 문항이 어려웠으며, 간접 쓰기 유형은 평이했다.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문법 문항은 2점 배점에서 3점 배점으로 조정되었는데 이는 작년 수능과 동일한 배점이 적용된 것이다. 빈칸 추론 문항의 경우에는 윤리, 정보통신, 미디어 등 추상적인 소재의 지문이 사용되었으며 선택지도 어려워서 수험생들에게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된다. EBS 교재에서는 작년과 비슷한 연계율을 보였다. 연계문제의 난이도가 많이 어렵지는 않았지만, 연계교재를 공부하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졌을 수 있으며, 시간 안배에 어려움을 초래했을 수 있다.

무엇보다 6월 모의평가의 가장 큰 의미는 현재까지 학습방향에 대한 중간 점검 및 5개월여 남아있는 수능까지의 학습 방향을 세우는데 있다. 어떤 과목으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할 것인지, 남은 기간 가장 많은 성적 향상을 올릴 수 있는 과목은 무엇인지를 따져 이후 학습 방향을 재설계해야 할 것이다.

◆ 국어영역 <난이도 및 출제경향>

작년 수능이 상당히 어려웠던 것에 비해 이번 6월 모의평가는 쉽게 출제됐다. 전년도 6월 모의평가와는 비슷한 수준. 새로운 시도의 문제 유형보다는 정형화된 문제 유형으로 출제되었으며, EBS 반영 비율도 높아 어렵지 않게 문제에 접근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 화법&작문

작년 수능과 마찬가지로 화법과 작문은 화법 3문항, 작문 3문항, 통합형 4문항으로동일하게 출제되었다. 기존 유형과 큰 변화가 없이 화법에서는 발표유형에서 발표자의 말하기 방식, 자료활용하여 말하기, 청중의 듣기 전략으로 구성하였다. 작문에서는 일기와 건의문을 엮어 작문의 특성을 비교하는 문제가 신유형으로 출제되기는 하였으나 대체로 평이하였다. 나머지 문제는 기존과 동일하게 조건에 맞게 내용 추가하여 글쓰기, 자료활용하여 글쓰기가 출제되었다. 자료활용하여 글쓰기의 경우 최근 자주 보이지 않았던 <보기>자료를 활용한 작문문제로 과거 수능 유형을 잘 분석했다면 접근에 어렵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화법과 작문 통합형으로 작문의 기사문과 화법의 협상을 통합하여 구성하였다. 작문의 기사문에서는 취재계획(글쓰기 전략)과 고쳐쓴 이유를 출제하였고, 화법의 협상에서는 참여자의 말하기 전략과 의문형 발화의 발화 목적을 묻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기사문과 협상이 통합된 것은 처음이지만 평소 화법과 작문의 통합 유형을 생각해 보면서 공부한 학생이라면 문제는 대체로 평이했을 것으로 보인다.

▶ 문법

문법은 기존과 동일한 유형으로 출제되었다. 작년 수능에서 문법 영역이 상당히 고난이도였던 점을 생각한다면 이번 6월 모평은 다소 평이한 수준이었다. 

독서형 어법 문제로 어휘적 빈자리가 채워지는 방식을 출제하였다. 기존의 형태론 문제가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개념어 중심의 문제였다면 이번 6월 모평은 빈자리를 채워가는 3가지 방식을 준 후 해당 사례를 이해하고 적용하는 새말을 만드는 방식 문제여서 조금 새로워 보이기는 하나 작년 수능에 비해 문제의 난이도는 높지 않았다. 그 외에 국어사에서는 의문문이, 음운론에서는 음운변동이, 통사론에서는 사동과 피동이 출제되었다. 독서형과는 달리 너무 일반적인 주제에서 출제하여 학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 중 15번 문항은 피동과 사동을 의미론의 동음이의어와 함께 묶어 출제하여 변별력을 높이려 한 의도가 보인다.

▶ 독서

작년 수능에서는 사회, 과학, 인문 제재가 고난도로 출제되었고, 특히 과학 지문의 지문 분량이 길어지면서 내용의 이해와 문제 풀이에 상당한 시간이 투자되어야만 해결할 수 있었다. 이번 6월 모평에서도 인문과 사회, 과학 영역이 동일하게 출제되었다. 인문 제재로는 서양철학 중에서 에피쿠로스 사상에 대해 출제하였는데 지문의 길이도 짧고 지문 내용 이해도 어렵지 않아 작년 수능 인문 지문에 비해 상당히 평이하였다. 

사회 제재로 경제 영역이 출제되었는데, EBS 수능 특강의 사회지문-양적완화의 내용을 연계한 통화 정책이 출제되었다. 30번 문제의 경우 작년 수능의 31번과는 비교할 수 없겠지만 경제 영역에 지식에 없는 학생들에게는 상당히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작년 수능에서 과학 지문이 길어지면서 인문계 학생들이 상당히 고전하였는데 이번 6월 모평에서도 과학 지문의 길이가 상당히 길게 출제되었다. EBS 수능특강의 실전학습 ‘복어독 공진화’와 부분 연계되기는 하였으나 개체성의 조건을 주제로 하여 인문계 학생들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지문이었다. 41번 문항이 지문의 이해를 바탕으로 <보기>를 이해하는 문제여서 상당히 어려웠다.

▶ 문학 

작년 수능에서 소설과 시나리오 융합, 현대시 2작품, 고전소설, 고전시가를 출제하였는데 이번에는 고전시와 수필을 통합하고 현대시, 현대 소설, 고전 소설로 구성하여 지문의 구성에서는 학생들에게 친숙한 유형이었다. 출제된 작품 중에서 고전수필 [조용]과 현대시 [하늘과 돌멩이]을 제외하고는 모두 EBS 수능 특강에서 연계하여 출제하였다. 

산문 영역에서 현대소설 [토지]와 고전 소설은 [조웅전]이 출제되었는데, [조웅전]의 경우, 지문의 길이가 상당히 길어 소설 읽기에 부담이 있는 학생들에게는 많은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보인다. <보기>를 활용하는 문제보다는 오히려 25번 문항에서 잔치 참석자들의 심리 파악이 더욱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고전시가와 고전 수필 복합지문은 기존의 방식대로 고전시가의 일부분만 연계하여 출제하였는데 문제가 대체적으로 작년 수능에 비해 평이하였다. 현대시 2작품 중 한 작품은 학생들에게 낯선 작품이기는 하였으나 문제들이 대체로 평이하였다.

<2020학년도 수능 대비 국어영역 학습법>

6월 수능 모의평가는 올해 수능시험의 기본 틀을 제공하는 시험이므로 이번 시험에서 자신이 맞히지 못한 문제뿐만 아니라 자신이 보완해야 할 점까지 총체적으로 분석해야 한다. 이 때 답을 확인하는 정도에 그치지 말고, 어떤 요인 때문에 그 문제를 맞히지 못했는지 출제한 의도를 생각함과 동시에 ‘정답이 정답인 이유’와 ‘오답이 오답인 이유’까지 분석해가며 자신의 약점을 보완해야 한다. 이와 함께, 수능과 연계되는 EBS 교재는 반드시 심도 있게 학습해야 한다. 

▶ 화법

화법은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개념 및 이론을 먼저 숙지하여 기초를 충실히 다져 두어야 한다. 화법은 문제 유형이 복잡하지 않고 반복되므로, 수능 기출과 6월 및 9월 모의평가 문제를 풀며 출제 유형을 철저히 익혀두어야 한다. 화법 영역은 말하기와 듣기 전략을 평가하므로 기출 문제를 통해 말하기/듣기의 전략들을 모아 정리해둔다면 문제풀이 과정이 더 빨라질 것이다. 화법과 작문, 문법 문제를 푸는데 20분이 넘어가면 심리적으로 불안해져 다른 영역에도 악영향을 미치므로,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면서 자신이 실제로 문제를 푸는 데 걸리는 시간을 정확하게 측정해 보고 시간을 배분하는 연습을 해두어야 한다. 

▶ 작문

작문도 반복되는 출제 유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대개 2문항이나 3문항을 한 세트로 출제하여 복합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경향이 강하므로,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풀이법을 반복적으로 연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작문은 쓰기 영역임을 고려하여 글쓰기 전략, 조건에 맞는 글쓰기, 자료 활용하여 글쓰기, 고쳐쓰기 등이 출제되므로 각 유형별로 개인의 최적화된 풀이법을 찾아 동일한 방법으로 계속 연습해야 한다. 

▶ 화법과 작문 통합형

최근 2년간 수능 모의평가와 수능에서 화법과 작문이 통합되어 출제되면서 3지문으로 줄어들어 출제 유형만 익힌다면 화법과 작문에 대한 시간적 부담은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화법과 작문 영역은 모의평가와 수능의 문제 유형이 대체로 일치했다. 융합형의 경우 화법의 토론, 토의, 협상과 작문의 설득하는 글쓰기가 문제 유형이 일치하고 발표, 강연과 설명하는 글쓰기의 문제 유형이 일치한다. 시험지의 형식이 바뀌었을 뿐 기본적인 문제 유형은 큰 변화가 없으므로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반복적으로 연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화법과 작문 복합지문은 기출 문제가 많이 없지만 화법과 작문의 기출 유형을 잘 공부해두면서, 통합될 수 있는 상황들(자기소개서와 면접, 토의과 여러 작문상황, 토론과 기사문 등)을 평소에 생각해본다면 당황하지 않고 어렵지 않게 풀어낼 수 있을 것이다.

▶ 문법

다른 영역과 달리 공부만 되어 있다면 빠른 시간에 풀어낼 수 있는 영역이다. 문법적인 정보를 지문 형태로 제시하고 있으나, 교육과정의 개념만 잘 숙지한다면 독서영역과는 달리 빠른 읽기가 가능하고, 익숙한 정보의 경우 발췌독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 최근에는 연계 문제들이 많이 나오고 있으므로 문법 공부를 하면서 기본 개념어들을 철저히 학습하고 분량 많은 <보기>를 처리하는 훈련도 하는 것이 좋다. 문법은 교과서에서 제시하는 지식을 암기한 후 기출문제와 연계문제를 통해 꾸준히 연습해야 한다. 문법은 공부한 만큼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절대로 문법에서 점수를 잃어서는 안 된다. 

▶ 독서

최근 3년 독서제재의 문항이 4개에서 3개로 줄어들었다. 이에 따라, 평균 4.5개이던 문단의 수가 5~7문단으로 길어지면서 융합제재가 자주 출제되고 있다. 학생들이 풀고 있는 기출 문제집과 비교했을 때 총 문단 수는 같으나 3지문이 되면서 제재 당 문단의 수가 증가하며 지문이 길어졌다. 따라서, 분량이 길고 정보량이 많은 고난도 지문과 문항을 많이 접해 봄으로써 독해에 대한 자신감이 향상될 수 있도록 꾸준히 훈련해야 한다. 빨리 읽으려고만 하지 말고 첫 단락을 중심으로 내용을 추론하고 글의 구조를 생각하는 연습을 해두어야 한다. 그래야 차츰차츰 지문을 빠르고 정확하게 읽으면서 문제로 나올만한 내용을 생각하며 읽을 수 있다. 기출보다 좋은 독서 문제는 없다. 그러므로 글의 구조를 연습할 때는 기출을 적극 활용하고, 다른 문제를 풀 때에는 실제 수능 문제를 풀어본다는 생각으로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야 한다. 어렵게 느끼거나 틀린 문항에 대해서는 철저히 분석하여 익숙하게 만들어서, 실제 수능에서 아무리 정보량이 많은 부담스러운 지문이 출제되더라도 해결할 수 있는 실력을 쌓아야 한다. 

독서제재는 EBS 교재의 지문을 그대로 출제하는 경우가 없고 변형해서 출제한다는 점을 고려해서 지문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는 것이 좋다. 이 때 어려운 개념어들을 숙지해두면 독서하는 데 유용한 지식이 될 수 있다. 독서제재 지문을 그대로 암기하기보다는 인터넷 검색이나 선생님들이 주는 자료를 통해 폭넓게, 심도 있게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 문학

수능 국어영역 문학은 친숙한 작품과 낯선 작품이 고루 출제되고 있다. 이를 대비하여 먼저 교육과정의 문학 개념어들을 철저하게 정리해 두어야 한다. 문학 개념어를 바탕으로 작품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작품을 보고 실전 연습을 해두어야 한다. 문학제재 중 현대시와 고전시가는 EBS 교재에 수록된 형태로 주로 출제되므로 작품의 의미와 주제를 철저하게 공부해야 한다. 특히 연시조와 가사, 또는 연장체 고려가요처럼 작품의 일부만 EBS 교재에 실린 경우는 나머지 부분도 찾아서 뜻풀이를 익혀 두어야 한다. 현대소설과 고전소설은 EBS 교재의 정답 해설지에 줄거리와 작품해제, 주제가 정리되어 있으므로 이를 확인해 두어야 한다. EBS 외 작품도 매년 출제되므로 소설의 경우 개념어 공부와 함께 지문을 읽고 인물, 사건, 배경을 분석해낼 수 있는 능력 배양이 필요하다. 현대시와 고전시가는 뜻풀이 중심으로, 현대소설과 고전소설은 서술방식에 대한 이해와 줄거리 중심으로 공부해야 한다. 교재를 활용하여 실전연습을 한 후에는 정답지에 수록된 작품의 해제, 주제, 갈래별 특징이나 전체 줄거리들을 숙지해 두고 정답과 오답인 이유를 생각하며 깊이 있는 학습을 해야 한다.

◆ 수학영역 <난이도 및 출제경향> 

이번 6월 모의평가 수학 가형은 킬러 문항의 난이도는 다소 낮아진 반면 준킬러 문항의 난이도는 높았다. 수학 나형은 작년 수능과 6월 모평 대비 문항의 난이도는 비슷했으나 고난도 문제의 난도가 다소 낮아졌고 준킬러 문항의 난이도가 높아졌다. 수학Ⅱ에서 13문항, 확률과 통계에서 7문항, 미적분1에서 10문항이 출제됐으며 난이도가 높았던 문제는 20번, 21번, 30번 문제였다.

 


<가형> 

고난도 문항수가 늘어나 체감난이도는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된다. 킬러문항은 약간 쉬워진 반면 준킬러문항의 난이도는 상향되어 5-6문항의 고난도 문항에서 상위권 변별력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19번, 27번 확률 단원이 생각보다 까다롭게 출제되어 중위권 수험생에게 어렵게 느껴졌을 것으로 보인다. 기하와벡터 최고난이도 문항인 29번 문항은 작년 수능 29번 문항과 유사한 주제(벡터방정식의 영역추론)에서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30번 문항은 역함수와 정적분의 성질을 묻는 문제로 어려웠지만 상위권 수험생이라면 큰 문제 없이 해결했을 것으로 보인다.

<나형>

20번 문항은 함수의 극한을 이용한 다항함수의 차수 결정 문제로 n의 범위를 나누어 해결해야 해서 난이도가 높았을 뿐 아니라 문제푸는 시간도 상당히 소요됐을 것으로 보인다.

21번 문항은 수학Ⅱ의 합성함수의 정의를 이용한 그래프 결정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29번 문항은 6월 모평, 수능과 다르게 수학Ⅱ가 아닌 확률과 통계에서 중복조합 문제로 출제되었다. 30번 문항은 교점의 개수를 이용한 함수의 위치관계 결정 문제였다. 21, 29, 30번 모두 작년 6월 모평과 수능에 비해 다소 쉽게 출제됐다. 한편, 출제 빈도가 높았던 조건부 확률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2020학년도 수능 대비 수학영역 학습법>

수능은 시험 범위가 넓고 출제 내용이 광범위한 만큼 마음의 여유를 두고 차분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기본개념 정리는 물론 단원과 단원의 연계성에 대해 폭넓게 이해해야 한다. 실전문제 풀이에 앞서 기초적인 개념에 대해 꼼꼼한 정리가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 

▶수학 가형 (자연계) 

수학 가형은 미적분2, 기하와 벡터, 확률과 통계의 세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최근에는 킬러 문항 세 문제(21번, 29번, 30번)의 난이도를 조금 낮춘 대신 소위 준킬러 문항으로 불리는 4점 문항에 대한 난이도를 조금 올리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모든 단원에 걸쳐 고난도 문항이 출제되므로 어느 한 파트에 집중하기보다 전반적으로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학습이 중요해졌다. 다만 출제 경향이 해마다 조금씩 바뀌는 만큼 6월과 9월 두 차례 수능 모의평가 문항에 대해 세심히 문항 분석을 한 후, 그에 따른 단원별 학습시간을 합리적으로 배분해야 할 것이다. 중하위권 수험생의 경우 아직 수능까지 충분한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개념서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것이 좋고 개념이 잡힌 이후에 기출문제집을 통해 실전문제 훈련을 해야 한다. 

▶수학 나형 (인문계) 

수학 나형은 미적분1, 수2, 확률과 통계의 세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표면적으로는 미적분1에서 최고난도 문항이 가장 많이 출제되고 있지만 모든 파트에 고난도 문항이 골고루 출제되는 것이 요즘 추세인 만큼 모든 단원을 균형 있게 학습해야 함을 명심해야 한다. 지속적으로 새로운 문제집을 구입해서 풀기보다 한 문제를 풀더라도 완벽히 이해하고 복습하는 방식이 소능 고득점의 지름길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정답을 맞힌 문제라도 불확실함이 있다면 해설을 통해 더 좋은 풀이가 없는지 살펴보는 꼼꼼함이 필요하다. 

◆ 영어영역 <난이도 및 출제경향> 

이번 6월 모의평가 영어영역은 작년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대부분 작년 수능과 동일한 유형이었으며, 빈칸 추론 문항과 함축 의미 추론 문항이 어려웠고 간접 쓰기 유형은 평이했다. 

 


문항의 전반적인 유형은 작년 6월 모의평가 및 수능 출제 유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작년 6월 모의평가 문항과 비교했을 때, 지칭 문항이 삭제되고 문맥상 어휘 추론 문항이 출제되었다. 함축 의미를 추론하는 문항은 기존 3점 배점에서 2점 배점으로 변경되었으며,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문법 문항은 2점 배점에서 3점 배점으로 조정되었다. 이는 작년 수능과 동일한 배점이 적용된 것이다. 빈칸 추론 문항의 경우에는 윤리, 정보통신, 미디어 등 추상적인 소재의 지문이 사용되었으며 선택지도 어려워서 수험생들에게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된다. EBS 교재에서는 작년과 비슷한 연계율을 보였다. 연계문제의 난이도가 많이 어렵지는 않았지만, 연계교재를 공부하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졌을 수 있으며, 시간 안배에 어려움을 초래했을 수 있다.

<2020학년도 수능 대비 영어영역 학습법>

▶ 듣기 / 말하기

듣기 문항은 EBS 듣기 교재에서 출제되므로 수능특강 영어듣기 교재와 수능완성 실전편 듣기 5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반복적으로 틀리는 듣기 유형을 집중적으로 연습할 필요가 있으며, 반복해서 들어도 이해가 되지 않는 경우에는 대본을 보고 따라 읽으면서 듣는 연습을 해야 한다. 듣기 문제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과 어휘는 반드시 정리해두어야 한다. 듣기에서 늘 3~4문제를 틀리는 수험생은 듣기 방송이 나오는 중간에 독해 지문을 함께 푸는 일은 삼가야 한다.

▶ 어법성 판단

어법은 새로운 내용보다는 주요 어법 사항이 반복되어 출제되기 때문에 새로운 교재를 가지고 공부하기보다는 기출문제를 반복적으로 풀거나 이제까지 공부했던 교재를 중심으로 복습하는 것이 좋다. 또한 지엽적인 어법 사항을 묻기보다는 독해에 필요한 구문 중심의 어법 내용이 출제된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특히, 수의 일치, 준동사의 쓰임, 관계사, 수동태, 도치 구문 등을 확실히 정리해야 한다. 중하위권 수험생들은 핵심 어법 사항만을 숙지한 후, 어법 공부 대신에 중요 구문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 

▶ 어휘 유형

어휘는 수능 전날까지 매일 꾸준히 암기해야 한다. 단순히 어휘 목록을 암기하기 보다는 독해를 하면서 문장에서 쓰인 의미를 중심으로 암기해야 한다. 다양한 지문의 반복학습을 통해 문장을 읽어 나가면서 어휘의 의미가 자연스럽게 떠오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EBS 연계 교재의 어휘 목록만을 암기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으며, 모든 어휘는 문맥을 통해서 익혀야 한다. 또한 주변 어휘의 도움을 받아 그 뜻을 추론할 수 있는 어휘는 굳이 암기하지 않아도 된다. 독해를 할 때 모르면 글의 흐름이 끊어지는 어휘를 우선적으로 암기해야 한다

▶ 독해 유형

글을 읽을 때는 전체 단락의 큰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많은 수험생들이 지문을 모두 읽었지만 선지가 헷갈려서 틀렸다고 하는데, 사실은 본문을 정확하게 해석하지 못했기 때문에 선지를 제대로 고르지 못한 것이다. 시간이 부족해서 문제를 다 못 푸는 학생은 평소에 시간을 재면서 푸는 연습을 하면 집중력과 글 읽는 속도를 조금씩 높일 수 있다. 시간이 부족하다고 해서 빈칸 추론 문항의 경우 빈칸의 앞이나 뒷부분만을 읽고 문제를 풀려고 하면 절대 안 된다. 모든 지문은 첫 문장을 정확하게 해석해야 그 다음 문장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논리추론 유형 문항의 경우에는 문장에 제시된 정답의 단서를 토대로 답을 찾아야 하며 정답을 고른 후에는 반드시 검토를 해야 한다. EBS 지문의 한글 해석을 암기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시간이 걸리더라도 영어 지문을 읽은 후 그 지문의 내용을 자신만의 언어로 간단히 요약할 수 있어야 한다. 정답의 단서는 반드시 본문 안에 있으므로, 빠르게 읽는 것보다는 정확하게 읽는 것에 초점을 두고 학습을 해야 한다. 최근 기출 문항 중 본인에게 취약한 유형의 문항은 반드시 풀어봐야 한다. 하위권 수험생들의 경우라면 고난도 3점 문항보다는 2점 문항을 우선적으로 다 맞힌다는 각오로 임해야 하며, 3점 문항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겨 풀 수 있는 쉬운 유형의 문항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자료 제공=남윤곤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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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IT공룡기업 구글,페북(페이스북),아마존,애플 등 반독점조사 착수

트럼프 행정부는 인터넷 정보기술 공룡기업 구글에 대해 반독점 위반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 법무부의 반독점 관할 부서는 관련 조사에 필요한 기초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이유로 미국 민주당 대권 주자인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매사추세츠)이 올 초 주장한 '거대 IT기업 해체론'에 대해 다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는 "거대 IT기업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고객의 개인 정보를 악용하고 그들에게 유리한 플랫폼을 만들어 일방적인 경쟁을 하고 있다"며 구글, ·페북, 아마존등의 분할을 주장했다.

또한, 일부 의원은 구글·페이스북과 같은 기업의 반독점 위반, 개인정보 악용 우려에 대해 행동에 나설 것을 FTC(연방거래위원회/한국의 공정거래위원회)를 향해 촉구하기도 했다.

구글은 2010년 유럽연합(EU)에서 쇼핑검색 결과창에 결과값을 배열하고 광고노출 등에서 반독점법 위반으로 제소돼 2017년 27억달러의 벌금형을 받았다.

이어 구글은 2016년에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지배력을 남용한 혐의로 EU에 제소돼 역대 최대규모인 56억달러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또 EU는 올해 3월 구글의 광고부문 관행을 문제 삼아 17억달러를 과징금으로 부과했다.

한편, FTC는 지난 2013년 구글의 시장독점 문제에 대해 광범위하게 조사를 벌였지만 큰 성과가 없었으며, 당시 구글이 FTC의 의견을 반영한 검색사업 관련 정책을 자발적으로 마련하는 것으로 소송이 마무리 됐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공화당 시실린 위원장은 “이번 조사는 특정 IT 기업을 겨냥한 것이라기 보다 ”인터넷 생태계가 고장났다“라는 광범위한 믿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실린 위원장은 “하원의원은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등의 전면적인 검토를 통해 반독점, 경쟁업체와의 경쟁억제, 고객들에게 해를 끼치는 내용에 대해서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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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시력좋아지는법/시력(복귀)회복 사례 35]시력 치료 2개월 보라매눈 시력회복운동 후기 9세 초등학교 2학년  나안 우 0.6, 좌 0.7 => 나안 2.0 시력표 인지 시력 변화-시력훈련(회복)


안녕하세요? 리커버아이즈 보라매눈입니다.

   

시력복귀(회복)사례 서른 다섯번째입니다.


2018년 7월부터 시력치료 및 시력훈련을 시작해서 2달만에 나안 0.6 ~ 0.7에서 나안 2.0 시력표 인지 수준으로 시력이 변화된 사례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9세) 여자아이가 시력검사에서 나안 우 0.6 좌 0.7 으로 나왔으며, 이후 시력치료(시력치료 교육, 침치료, 한약복용)를 주 1회씩 시작했으며, 보라매눈 훈련도 함께 했습니다. 


두달 정도 지난 후 시력표 2.0을 조금씩 읽을 수 있게 되는 시력 변화가 있었습니다.


또한, 좋은 조언을 해주셨는데요. 아이 어머님께서는 “지금도 계속해야 하지만, 아이가 이런 행동 하나하나가 습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 또한 같은 조력자로서의 초심을 잃지 않도록, 후기를 보시는 엄마들에게는 작은 용기를 주고자 글을 올립니다.”라고 말씀하셨네요.


몇 번 강조한 내용이지만 일반적으로 부모님들이 아이들 시력복귀(회복)훈련을 시키시면서 아이들이 잘 따라주지 않을 때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지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시력복귀(회복)운동을 놀이나 취미로 생각하시고 아이들도 이렇게 받아들여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꾸준하고 열심히 시력회복운동을 하시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으니 앞으로도 아이를 격려해 주시면서 시력회복운동을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단기간에 빠른 시력변화가 있는 것 같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아이 시력복귀훈련에 노력해 주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파이팅입니다.

  

보라매눈의 시력회복운동의 기본 이론은 "보다 멀리 가장 작게"입니다. 시력이 나빠지지 않는 거리인 1m 이상의 거리를 두고 수정체를 얇게 사용하도록 훈련을 시켜주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을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보다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시력회복 체험 후기는 아래 링크 참고


https://blog.naver.com/PostList.nhn?blogId=boramaenun&from=postList&categoryNo=13

 

"보다 멀리 가장 작게" 꼭 시력 회복하세요!

시력회복을 위해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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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력좋아지는법, 시력치료, 보라매눈 체험후기/시력복귀(회복)사례32] 1년 5개월 만에 “OO아이 안경을 벗다!” 보라매눈 시력회복운동 후기 초등학교 2학년  우–3.7, 좌 –3.25 => 나안 0.5 ~ 0.6 시력표 인지 시력변화-시력회복


시력회복사례 서른 세번째입니다.

   

오늘은 아주 기쁜 소식입니다. 시력회복사례 30번째에도 소개해 드렸던 초등학교 남자 9세 11세  아이 중 안경을 쓰던 9세 아이가 안경을 벗었다네요. 

워낙 어머님이 아이들 시력복귀(회복)운동에 열정적이셔서 더 빨리 변화가 있는것 같습니다.


9세 아이는 2017년 4월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했으며, 2018년 4월부터 보라매눈을 활용한 시력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중간에 시력복귀 온라인강좌도 수강도 하고 최근에는 한의원에 내원해 진료도 받으며 지속적으로 아이들 시력운동에 노력한 결과 안경을 쓰던 둘째 아이도 안경을 벗고 생활할 수 있을 정도로 시력회복이 되었네요.


2018년 4월 안과에서 검사한 시력은

우–3.7, 좌 –3.25 이었네요.


현재 나안 0.5~0.6 정도의 시력이 나오니 평균 2.5디옵터 이상 좋아졌다는 결과가 나오네요. 대단한 일입니다. 보통은 이정도의 시력을 가진 사람이 회복이 되려면 1~2년 정도가 걸립니다.


정말 어머님이 열심히 아이들 시력복귀(회복)을 위해 노력하셔서 더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네요. 물론 아이들도 열심히 훈련을 했던 것이 중요한 이유고요.


지금 한 대로 조금만 더 노력하면 정상시력이 얼마 남지 않은 듯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보라매눈의 시력복귀(회복)운동의 기본 이론은 "보다 멀리 가장 작게"입니다. 시력이 나빠지지 않는 거리인 1m 이상의 거리를 두고 수정체를 얇게 사용하도록 훈련을 시켜주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을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보다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전 후기도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boramaenun/221321316128


https://blog.naver.com/boramaenun/221296181697


   

"보다 멀리 가장 작게" 꼭 시력 복귀(회복)하세요!

시력복귀(회복)을 위해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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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2019서울모터쇼]쉐보레, 2019 서울 모터쇼서 트래버스, 콜로라도, 타호, 더 뉴 카마로, 볼트EV 등 총 18대 차량 전시쉐보레 콜로라도 트래버스 (레이싱)모델 조인영, 신해리

 

 

- 쉐보레 정통 아메리칸 모델 3종 트래버스, 콜로라도, 타호 포함 총 18대 차량 전시

- 뮤지컬 플래시몹, 쉐보레 제품 큐레이션 등 다양한 고객 이벤트 개최

쉐보레 콜로라도 트래버스 (레이싱)모델 조인영, 신해리

 

쉐보레(Chevrolet)는 오는 7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9 서울 모터쇼에서 정통 아메리칸 SUV와 픽업트럭 3종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쉐보레는 국내 출시를 확정한 대형 SUV 트래버스(Traverse), 중형 픽업트럭 콜로라도(Colorado)와 함께, 글로벌 인기 모델인 초대형 SUV 타호(Tahoe)를 전시해 정통 아메리칸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쉐보레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순수 전기차 볼트 EV(Bolt EV)와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더 뉴 카마로(The New Camaro)를 비롯, 쉐보레 대표 모델인 더 뉴 스파크(The New Spark), 더 뉴 트랙스(The New Trax)와 더 뉴 말리부(The New Malibu) 등 쉐보레의 전 차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트래버스와 콜로라도는 쉐보레 브랜드의 100년이 넘는 역사가 녹아 있는 브랜드 대표 모델로 진정한 아메리칸 라이프 스타일을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사양과 기술력을 선보인다.

 

카허 카젬(Kaher Kazem) 한국지엠 사장은 트래버스와 콜로라도는 한국 시장에서 쉐보레 브랜드의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는 역할 뿐 아니라, 쉐보레가 새로운 세그먼트에 진입해 새로운 고객들을 브랜드로 이끌어오는 전략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쉐보레는 한국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과 개성을 대변할 수 있는 폭넓은 제품군을 국내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동급 최대의 압도적인 크기, 정통 아메리칸 대형SUV 트래버스

국내 시장에 출시될 쉐보레 트래버스는 2017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2세대 모델로, 쉐보레 패밀리룩을 적용해 역대급 차체 크기에 어울리는 대담하면서도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연출한다.

 

전장 5,189mm의 동급 최대 차체를 자랑하는 트래버스는 전면부 그릴의 크롬 엑센트, LED 시그니쳐 라이팅 및 업계 최초 9 LED D-옵틱 헤드램프(D-Optic LED headlamp), LED 리어램프로 세련되고 대담한 존재감을 강조한다.

 

동급 최고 휠베이스(3,071mm)를 기반으로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확보한 트래버스는 동급에서 가장 넓은 851mm3열 레그룸을 제공하며, 풀 플랫 플로어(Full-flat floor) 설계로 2열과 3열 공간 활용도 및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동급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트래버스의 트렁크 적재량은 기본 651L이며, 3열을 접었을 경우 1,645L, 2열과 3열을 모두 접으면 적재량이 2,781L까지 늘어난다. 뿐만 아니라, 3열 바닥에 숨겨진 적재 공간을 비롯해 12개의 스마트 수납공간을 제공, 일상 물품부터 아웃도어 액티비티에 필요한 대형 물품들까지 넉넉히 실을 수 있다.

 

트래버스 전용 스마트 슬라이드(Smart Slide®) 기능이 탑재된 2열 캡틴 시트는 시트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시트가 앞으로 기울어지면서 전면으로 이동해 3열 탑승자들이 편하게 타고 내릴 수 있게 한다. 또한, 하차 시 뒷좌석에 탑승객이 남아있을 경우 이를 재확인하도록 알려주는 리어 시트 리마인더(Rear Seat Reminder)기능을 전 트림 기본 탑재해 혹시나 있을지 모를 안전사고와 분실물 발생을 예방한다.

 

실내에는 커넥티드 기술을 강조한 첨단 편의 장비를 탑재했다. 센터페시아 중앙에 위치한 최신 8인치 쉐보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애플 카플레이,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와의 연동을 통해 운전 중에도 안전하게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스마트폰 무선 충전시스템, 3USB 충전 포트를 통해 전 좌석 탑승객들의 디지털 디바이스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국내 출시되는 트래버스에는 3.6리터 V6 직분사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북미 인증 기준으로 최고 출력 310마력, 최대 토크 36.8kg.m의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성능을 발휘하는 3.6리터 가솔린 엔진은 하이드라매틱(Hydra-Matic) 9단 자동변속기와 어울려 가솔린 SUV 특유의 정제된 퍼포먼스를 발휘하며, 미국 환경 보호청(EPA,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기준 고속연비 25MPG(10.6km/l), 도심연비 17MPG(7.2km/l)의 탁월한 연료 효율을 자랑한다.

 

아메리칸 정통 SUVDNA를 기반으로 개발된 트래버스에는 캠핑을 비롯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지원하는 첨단 시스템이 대거 적용된다.

 

스위처블 AWD(Switchable AWD) 기술이 적용된 트래버스의 사륜구동 시스템은 주행 중 필요에 따라 FWD(전륜구동) 모드 및 AWD(사륜구동) 모드를 상시 전환할 수 있으며, 특히 FWD 모드 시에는 프로펠러 샤프트의 회전을 차단해 불필요한 동력 손실을 줄이는 등 기본 사륜구동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연비 효율을 발휘한다.

 

트래버스에 적용된 다이얼 타입의 트렉션 모드 셀렉트(Traction Mode Select) 시스템은 눈, 비 등 기후 상황과 오프로드(자갈, 진흙)와 같은 노면 상태에 따라 손쉽게 전륜과 후륜의 트렉션이 조정되는 통합 오프로드모드를 제공하며, 최대 2,268kg(5,000파운드)까지 견인이 가능한 토우/홀 모드(Tow/Haul Mode)’ 등 어떠한 주행 환경에도 제약없는 완벽한 드라이빙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캠핑 카라반, 카고 트레일러(Cargo Trailer) 등을 안전하고 손쉽게 차량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트레일러 히치 리시버, 헤비 듀티 쿨링 시스템(Heavy Duty Cooling System), 히치 가이드 라인(Hitch Guideline) 등과 같은 고가의 아웃도어 장치들을 기본으로 장착했으며, 패키지 구성에 따라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Around View Monitoring),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 등 다양한 프리미엄 편의사양을 제공한다.

 

트래버스는 1열 어드밴스드 에어백, 업계 최초의 1열 센터 에어백 등 총 7개의 에어백을 탑재할 뿐 아니라,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SBZA), 하이빔 어시스트, 전방 충돌 및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 차선유지 보조시스템, 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시스템 등 첨단 안전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해 안전성을 높였다.

 

아메리칸 픽업트럭의 정수, 쉐보레 콜로라도

쉐보레 콜로라도(Colorado)1918년 원톤(One-ton) 이래 100년 넘게 이어온 쉐보레 픽업트럭 헤리티지를 이어받은 정통 아메리칸 중형 픽업트럭으로, 견고한 풀 프레임 바디를 기반으로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성능과 견인능력으로 진정한 픽업트럭의 가치를 제공한다.

 

대담하게 디자인된 전면부 디자인과 높이 솟은 후드라인은 17인치 블레이드 실버 메탈릭 알로이 휠에 장착된 올 터레인 타이어(All-terrain Tire)와 어울려 한 눈에 존재감을 각인시킬 만큼 강인한 인상을 연출한다.

 

국내시장에 출시되는 콜로라도는 2열 좌석이 있는 크루 캡(Crew Cab)의 숏 박스(Short box) 모델로 동급 최장의 휠베이스(3,259mm)를 바탕으로 넉넉한 실내 공간과 더불어 1,170리터에 이르는 대용량 화물적재 능력을 자랑한다.

 

콜로라도는 북미 인증 기준 최고 출력 312마력 최대토크 38.2kg.m3.6리터 6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하이드라매틱 8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100년 넘게 축적된 쉐보레의 픽업트럭 개발 노하우가 집약된 콜로라도는 픽업트럭 고유의 성능을 충실히 발휘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을 제공한다. 동급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전자식 오토트랙 액티브 4×4(Autotrac Active 4×4) 시스템은 4륜 또는 2륜 구동 방식의 파트타임 4WD 시스템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노면 상황에 맞게 자동으로 구동 모드를 조절하는 AUTO 모드를 동급유일 적용해 운전자가 보다 손쉽고 즉각적으로 구동 모드를 제어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후륜에 기본 장착된 G80 기계식 록킹 디퍼렌셜(G80 Mechanical Locking Differential) 은 좌우 휠의 트랙션 차이에 따라 차동 기능을 제한하는 차동 제한(LSD, Limited Slip Differential) 기능뿐만 아니라 좌우 휠의 트랙션 차이가 극도로 커질 경우 차동 기어를 자동으로 잠그는 차동 잠금 기능이 함께 적용돼 미끄러운 노면에서도 트랙션을 유지하는 등 차량을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게 돕는다.

 

최대 3.2 톤의 견인 능력을 갖춘 콜로라도는 토우/홀 모드(Tow/Haul Mode)’ 및 트레일러 브레이크(Trailer Brake) 통합 시스템을 적용, 변속 패턴과 브레이크 압력을 조정하는 등 적재함 및 트레일러 하중에 따른 차량 제어를 지원하며, 트레일러 스웨이 콘트롤(Trailer Sway Control) 시스템을 통해 견인되는 트레일러의 주행 밸런스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등 운전자가 트레일러를 완벽하게 콘트롤 할 수 있게 했다.

 

이 밖에도 픽업트럭을 만든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테일게이트가 부드럽게 열리는 이지 리프트 및 로워 테일게이트(EZ Lift & Lower Tailgate), 코너 스텝(Corner Steps) 및 미끄러움 방지 처리 된 스프레이온 베드 라이너(Spray-on Bedliner), 카고 램프 등을 적용해 트럭 적재 공간의 편의성을 높였다.

 

콜로라도에는 스테빌리트렉 자세 제어 시스템(StabiliTrak Stability Control), 힐 스타트 어시스트(Hill Start Assist) 시스템을 비롯한 차제 제어 시스템이 기본 적용됐으며, 크루즈 콘트롤, 트레일러 히치 어시스트 가이드 기능이 포함된 리어 뷰 카메라(Rear View Camera),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 등 다양한 안전 사양을 제공한다.

 

쉐보레는 올 하반기 트래버스와 콜로라도의 공식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다.[글로벌에듀타임즈=globaled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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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2019서울모터쇼]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019 서울모터쇼서 벤츠, A-클래스·CLA 등 아시안 프리미어 3종 공개8종의 코리안 프리미어 모델도 선보여

 

 

메르세데세-벤츠 코리아가 2019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안 프리미어 3종을 선보였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2019 서울모터쇼에서 혁신은 멈추지 않는다(Our Innovation Never Stops)’를 주제로 3종의 아시안 프리미어 및 8종의 코리안 프리미어 모델과 최신 기술들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혁신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더 뉴 A-클래스 세단, 더 뉴 CLA를 비롯한 3종의 아시안 프리미어 모델과 더 뉴 G-클래스, 더 뉴 GLE, 새로운 메르세데스-AMG 53 2종 등을 포함한 8종의 코리안 프리미어 모델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Mercedes- Benz User Experience), 세계 최초의48V 기반의 최신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인 E-액티브 바디 컨트롤(E-Active Body Control) 등 최신 기술을 대거 공개한다.

 

또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이끌 EQ 브랜드와 모터스포츠 기술을 아우르는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 최상의 럭셔리를 선사하는 메르세데스- 마이바흐(Maybach)의 전시공간을 별도로 마련하고 세단, SUV, 드림카 등 모든 세그먼트를 아우르는 다양한 차량을 전시한다.

 

2019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비전 EQ 실버 애로우(Vision EQ Silver Arrow)’는 메르세데스-벤츠 모터스포츠가 125년 동안 이룩한 혁신의 역사를 증명하는 컨셉트카다.

 

1894년 최초의 레이싱카 개발로 시작된 메르세데스-벤츠 모터스포츠의 역사는 125년간 수많은 신기술 및 머신과 함께 혁신을 거듭해 왔다. 메르세데스-벤츠의 많은 혁신 기술들 역시 모터스포츠 기술에 근간을 두고 있다.

 

비전 EQ 실버 애로우1938년 시속 432.7라는 신기록과 함께 등장한 W 125 실버 애로우를 모티브로 한 모델로, 메르세데스-벤츠의 기술 역량과 미래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지난해 9 월 스웨덴 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순수 전기차 더 뉴 EQC(The New EQC)’도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일반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 다임러 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상징적으로 구현하는 더 뉴 EQC(The New EQC)’EQ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로, 매끄럽고 유려한 디자인과 블루 하이라이트 컬러를 통해 EQ 브랜드만의 디자인 철학인 진보적인 럭셔리(Progressive Luxury)’를 대변한다.

 

이번 모터쇼에서 A-클래스 최초의 세단, ‘더 뉴 A-클래스 세단(The New A-Class Sedan)’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하며, A-클래스 라인업을 확장한다. 더 뉴 A-클래스 세단은 기존 해치백 스타일의 A-클래스 패밀리에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하여 새롭게 추가된 바디 타입이다.

 

A-클래스 세단은 전 세계 양산차 중 가장 낮은 공기 저항 계수인 0.22 Cd224마력의 파워를 자랑하는 2.0리터 가솔린 엔진과 함께 민첩한 성능을 발휘한다. A-클래스 세단에는 인공지능 기반의 혁신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BUX를 탑재해 더욱 직관적이고 진화된 차량 내 경험을 제공한다. “안녕, 벤츠로 작동하는 MBUX는 자연스러운 한국어 인식이 가능 할 뿐만 아니라, 터치 스크린, 스티어링 휠과 센터 콘솔의 터치 패드를 통해 더욱 직관적으로 차량과 소통 할 수 있다.

 

올해 초 CES 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더 뉴 CLA(The New CLA)’ 또한 아시아 최초로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다. 더 뉴 CLA 는 쿠페 차량 특유의 루프라인을 가진 아름다운 디자인과,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기술을 모두 담고 있어 조금 더 스포티한 모델을 원하는 고객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

 

1997M-클래스로 출시되어 프리미엄 브랜드 최초로 SUV 세그먼트를 개척한 GLE3세대 모델, ‘더 뉴 GLE(The New GLE)’와 오프로드의 전설 G-클래스의 신모델 더 뉴 G-클래스(The New G-Class)’가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더 뉴 GLE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기술력으로 개발된 새로운 엔진과 한 층 업그레이드 된 4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한층 강력해진 온·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역사상 가장 큰 변화를 거친 더 뉴 G-클래스(The New G-Class)2018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후 2019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더 뉴 G-클래스의 외관은 큰 변화를 지양하여 본연의 정체성을 유지한 반면, 인테리어는 40 여 년 전 출시 이래 기술적, 디자인적으로도 가장 큰 변화를거쳐 재창조 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모터쇼의 메르세데스-벤츠 부스는 자사의 미래 전기차 브랜드 EQ, 고성능 메르세데스-AMG, 궁극의 럭셔리 메르세데스- 마이바흐의 브랜드를 별도 존으로 구성하여, 메르세데스-벤츠의 브랜드 전략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동시에 각 브랜드 별 차별화된 가치를 심도 있게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EQ 브랜드는 단순한 차량의 전기구동화를 넘어, 총체적인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제품 및 테크놀로지 브랜드다.

 

서울모터쇼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대표 모델인 E-클래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더 뉴 E 300 e’를 비롯, 3 종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과 더 뉴 EQC 를 함께 소개하며, 순수 전기 구동의 미래를 향한 메르세데스-벤츠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메르세데스-AMG의 새로운 라인업인 메르세데스-AMG 53 모델들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Mercedes-AMG CLS 53 4MATIC+)와 메르세데스-AMG E 53 4MATIC+(Mercedes-AMG E 53 4MATIC+)에는 48 볼트 시스템 기반의 통합 전기 모터인 EQ 부스트가 탑재 되어, 가속 시 22 마력의 추가적인 힘을 더한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Mercedes-Maybach S 650)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며 마이바흐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꾸며진 익스클루시브 라운지를 운영한다.[ 글로벌에듀타임즈=globaledutime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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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2019서울모터쇼] 현대차, 2019서울모터쇼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1.6 터보 모델 공개벨로스터N 퍼포먼스카 전시

 

 

- 첨단 기술 집약해 최고의 연비 구현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오는 6월 정식 출격

- 기술 혁신으로 이전 모델보다 10% 향상된 20km/이상의 연비 달성 목표

- 국내 양산차 최초 적용된 솔라 루프가 생산한 전력으로 1년에 약 1300km 주행 가능

- 과감하고 화려한 디자인과 강력한 동력 성능 갖춘 신형 쏘나타 1.6 터보, 7월 출시

- ‘N 퍼포먼스 카공개, 벨로스터 N45개의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상품 장착한 쇼카

- 쏘나타·N·넥쏘 주제로 체험관 마련해 현대차 상품, 신기술 체험하는 놀이 공간 구현

 

2019 서울모터쇼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델이 공개됐다.

 

현대자동차는 킨텍스(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이하 서울모터쇼)'에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신형 쏘나타 1.6 터보를 처음 선보였다.

 

이광국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부사장은 발표를 통해 신형 쏘나타에 대한 고객분들의 성원에 부응하고 보다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고자 신형 쏘나타의 신규 라인업을 공개한다올 여름 본격적으로 출시되는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델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Performance parts)’의 방향성을 담은 쇼카 ‘N 퍼포먼스 카(Performance Car)’를 처음 선보였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플레이 현대(PLAY HYUNDAI)'라는 콘셉트 아래 모터쇼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현대차의 브랜드와 상품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를 기획했다.

 

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 신형 쏘나타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고성능 N 궁극의 친환경차 수소전기차 넥쏘(NEXO) 등 세가지 브랜드에 집중한 테마관을 준비함으로써 현대차가 지향하는 가치에 공감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형 공간을 구현했다.

 

친환경성·경제성 더한 신형 쏘나타 HEV, 기술 혁신으로 20km/이상의 연비 달성 목표

 

현대자동차는 서울모터쇼에서 지난 21일 공식 출시한 신형 쏘나타의 새로운 라인업인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델을 처음 선보였다.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갖춘 신형 쏘나타에 친환경성과 경제성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 디자인은 신형 쏘나타의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미래지향적 감각을 더해 하이브리드 모델만의 친환경 이미지를 구현했다.

 

특히, 전면부는 리플랙션 패턴을 리듬감있게 표현한 하이브리드 모델 전용 캐스캐이딩 그릴을 적용해 친환경차 모델에 걸맞은 최첨단 이미지를 완성하고 입체감을 강조했다.

 

또한, 터빈 모양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하이브리드 전용 16·17인치 알로이 휠 등을 적용해 공력 성능을 향상했다.

 

후면부 리어콤비램프 상단에는 추가로 스포일러를 적용해 공력을 더욱 개선하였으며, 좌우를 가로지르는 얇은 리어램프의 레이아웃과 리어 스포일러의 연결을 강조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또한, 현대차는 최고의 연비 구현을 위한 혁신 기술을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집약해 이전 모델 대비 10% 향상된 20km/이상의 연비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특히, 차량의 지붕에 설치한 태양광 패널로 배터리를 충전하는 발전 시스템 '솔라 루프'를 국내 양산차 최초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적용해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솔라 루프에서 생산되는 전력으로 1년에 약 130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연료 효율성 향상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를 통한 친환경차 경쟁력 확보와 운전자 사용 편의 향상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 또한 기대된다.

 

현대차는 오는 6월 첨단 기능을 통해 최고의 연비를 구현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과감하고 화려해진 디자인에 다이내믹한 동력 성능을 갖춘 신형 쏘나타 1.6 터보

 

이와 함께, 현대차는 한층 과감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에 다이내믹한 동력성능을 갖춘 신형 쏘나타 1.6 터보를 공개했다.

 

신형 쏘나타 1.6 터보는 180 마력의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함께 탑재해 역동적인 동시에 효율적인 주행 성능을 완성했다.

 

외관은 신형 쏘나타의 아름다운 비례는 유지하면서 전후면 범퍼의 디자인을 변경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보다 강조했다.

 

더욱 화려하고 감각적으로 변신한 쏘나타 1.6 터보의 디자인 특징은 보석의 원석을 기하학적 형태로 깎아낸 듯한 형상의 파라메트릭 쥬얼(Parametric Jewel) 패턴 그릴이다.

 

새롭게 적용된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은 와이드한 비례와 유광 블랙 칼라의 재질을 적용해 과감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와이드하게 뻗은 하단 에어인테이크홀과 공력을 고려한 에어커튼을 통해 강인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에어커튼 외에도 전면 범퍼 사이드에 에어덕트를 배치해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후면부에는 터보 전용 후면 범퍼와 싱글 트윈팁 머플러를 적용해 터보 모델만의 고성능 이미지를 표현했다.

 

과감하고 화려해진 디자인과 그에 걸맞은 다이내믹한 동력 성능을 갖춘 신형 쏘나타 1.6 터보는 오는 7월 공식 출시된다.

 

고성능 감성 즐길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장착한 쇼카 공개

 

현대자동차는 올해 연말 출시 예정인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의 방향성을 담은 쇼카 ‘N 퍼포먼스 카를 처음 공개했다.

 

현대차는 작년 부산모터쇼에서 고성능차 디자인과 주행 성능 강화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일반 차종에 커스터마이징 부품 및 사양을 추가하는 N 상품 전략을 발표한 바 있으며, 파리모터쇼에서도 다양한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부품을 장착한 ‘i30 N 옵션 쇼카를 선보이기도 했다.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상품 명칭으로 ‘N 퍼포먼스확정)

 

현대차는 고성능차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고성능차의 스포티한 감성을 즐길 수 있도록 모터스포츠 경기와 N 차종 개발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외장 스타일 및 주행 성능 향상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를 런칭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된 'N 퍼포먼스 카''분노의 질주(Fast & Furious)'의 강렬한 콘셉트로 벨로스터 N 45가지의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을 장착해 향후 출시될 ‘N 퍼포먼스 파츠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쇼카다.

 

‘N 퍼포먼스 카경량 단조휠 대용량 브레이크 캘리퍼 대용량 브레이크 패드 고성능 서스펜션 시스템 고성능 타이어 등 14개의 주행 성능 향상 품목을 적용해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구현했다.

 

또한, 리얼 카본 소재의 사이드 스커트 디퓨저 리어 윙 스포일러 등 11개 외장 스타일 품목을 적용해 역동적인 고성능 감성을 연출했을 뿐만 아니라, 은은한 무광 그레이 외장 칼라에 현란한 옐로우 칼라의 프론트 스플리터,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를 장착해 개성있고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강조하였다.

 

실내에는 스포츠 버킷시트 스티어링 휠 파킹 레버 A/B/C 필러 헤드라이닝 대쉬보드 등 20 개 내장 파트에 알칸타라와 리얼 카본 소재를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감각을 더했다.

 

현대차는 올해 연말부터 벨로스터 N에 장착 가능한 ‘N 퍼포먼스 파츠를 먼저 출시하고 향후 일반 차종에 적용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임으로써 운전의 재미를 추구하는 고성능차 잠재고객을 만족시킨다는 계획이다.

 

쏘나타·고성능넥쏘 3가지 테마관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놀이 공간 구현

 

현대자동차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4,000(1,210)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 신형 쏘나타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고성능 N 궁극의 친환경차 수소전기차 넥쏘(NEXO) 3가지 브랜드 테마관을 운영한다.

 

'플레이 현대(PLAY HYUNDAI)'라는 전시 콘셉트 아래 모터쇼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현대차의 브랜드와 상품, 신기술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놀이 공간을 구현했다.

 

쏘나타 빌리지(Sonata Village)’에서는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신형 쏘나타에 탑재된 현대 디지털 키 빌트인 캠(Built-in Cam)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등 다양한 첨단 신기술 체험 콘텐츠를 운영한다.

 

‘N 빌리지(N Village)’에서는 고성능 N이 추구하는 일상생활에서의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벨로스터 N 레이싱 게임 미니카 레이스 등 다이내믹하고 즐거운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

 

넥쏘 빌리지(NEXO Village)’는 궁극의 친환경차 수소전기차의 기술력을 체험하고 수소 에너지로 구현되는 미래 수소 사회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수소전기차 넥쏘로 미세먼지를 정화하는 과정과 넥쏘에서 배출한 깨끗한 물을 활용해 가꾼 친환경 정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현대차는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이지 않은 다양한 차종을 모터쇼장 인근의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전시하며, 서울모터쇼를 관람한 고객이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방문할 경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고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글로벌에듀타임즈=globaled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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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2019 서울모터쇼서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아시아, XE,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 최초 공개

 

 

- 월드 프리미어 레인지로버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 아시아 프리미어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재규어 뉴 XE 공개 및 서비스 혁신안 발표

- I-PACE 성공 기반, 혁신적 기술 개발을 통해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선도 의지 표명

-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 빠르고 정확한 차량 점검 시스템 구축 등 고객 신뢰 강화 위한 서비스 혁신

- 재규어 디자인 디렉터 이안 칼럼, 랜드로버 SVO 수석 디자이너 션 헨스트리지 방한

-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180° 전방 시야 확보 가능한 그라운드 뷰 기술, 고해상 스크린으로 후방 시야 확보 가능한 클리어 사이트 룸미러, 운전자 맞춤형으로 차량 자동 세팅하는 스마트 설정 등 혁신적인 기술 대거 선보여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대표 백정현)2019 서울모터쇼 프레스 데이 컨퍼런스에서 재규어 랜드로버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신모델 공개와 함께 브랜드 비전을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모터쇼에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월드 프리미어 모델인 레인지로버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SVAutobiography Dynamic), 아시아 프리미어 모델인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재규어 뉴 XE를 공개했다.

 

특히, 재규어 디자인 총괄 디렉터 이안 칼럼(Director of Design, Ian Callum)과 랜드로버 스페셜 비히클 오퍼레이션(Special Vehicle Operations, 이하 SVO) 수석 디자이너 션 헨스트리지(Chief Designer, Sean Henstridge)가 방한해 직접 세계 및 아시아 최초 공개 모델 3종을 소개했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백정현 대표는 혁신적 제품을 통한 도약과 서비스 품질의 실질적 개선을 통한 도약의 목표를 담은 재규어 랜드로버의 새로운 도약의 비전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재규어 최초의 순수 전기차 I-PACE를 시작으로 혁신적 기술 개발을 통해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한 혁신 의지를 밝혔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올해 말까지 최대 규모의 서비스 부문 투자를 단행하여 총 37개의 서비스 센터와 345개의 워크베이를 확장 운용해 서비스 대기 시간을 단축시켜 갈 계획이다. , 빠르고 정확한 차량 정비를 위한 서비스 예약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한다.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차량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 예약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긴급상황시 검증된 테크니션이 직접 출동해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모바일 정책도 시행을 앞두고 있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지난해 PDI를 확장 이전하여 수입차 최대 규모인 2천대까지 수용 가능한 실내 보관동을 건립함으로써 안정적인 차량 출고 및 초기 품질 관리 강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더불어 재규어 랜드로버 멤버십을 올해 상반기내 도입해 신차 구매 혜택을 포함하여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에게 풍부한 혜택과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1세대 레인지로버 이보크 출시 이후 8년만에 선보이는 풀체인지 모델로 MHEV 파워트레인을 탑재하고 자유자재로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넘나드는 완벽함을 갖췄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에는 브랜드 최초로 48볼트의 MHEV(Mild Hybrid Electric Vehicle) 기술이 적용됐다. 차량에 장착된 BiSG(Belt Integrated Starter Generator) 48볼트 리튬 이온 배터리는 차량 운행시 에너지를 저장하여 엔진 구동을 보조한다. 17km/h 이하로 주행할 경우 엔진 구동을 멈추며, 저장된 에너지는 주행 재개시 엔진 가속에 사용된다. 이를 통해 연료 효율이 약 5%가량 개선됐고, 정체가 심한 도로 주행시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MHEV(Mild Hybrid Electric Vehicle)는 인제니움 디젤 엔진에 적용된다.

 

더불어 다양한 최첨단 기술이 대거 탑재됐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에는 세계 최초로 180°의 전방 시야를 확보해주는 클리어 사이트 그라운드 뷰(ClearSight Ground View) 기술이과 후방 시야를 HD 비디오 스크린으로 보여주는 클리어 사이트 룸 미러(ClearSight Rearview Mirror)’가 적용됐다.

 

이번 모터쇼에서 공개된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에는 한국 고객들만을 위해 새롭게 개발해 서울이름을 딴 외장 색상인 서울 펄 실버(Seoul Pearl Silver)’가 적용됐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6월 국내 출시 예정이다. 국내 가격은 D150 S 6800만원, D180 SE 7680만원, D180 R-Dynamic SE 8230만원, P250 SE 7390만원으로,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함께 제공된다.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재규어 뉴 XE는 콤팩트 스포츠 세단 XE의 부분변경 모델로 클리어 사이트 룸미러, 스마트 설정, 터치 프로 듀오 등 혁신적인 기술을 탑재했다. 외관은 재규어의 시그니처인 ‘J’블레이드 주간 주행등과 새로운 프리미엄 LED 헤드램프로 역동성을 강조했으며, 운전자 중심의 인테리어와 최첨단 안전기능까지 갖췄다. 이와 함께 뉴 XE의 경량 알루미늄 인텐시브 차체 구조로 민첩한 핸들링, 뛰어난 안전성과 효율성을 자랑한다. 82%가 알루미늄으로 구성된 차체는 재규어의 최신 엔진과 함께 후륜 및 사륜 구동 시스템을 채택했다. 또한, 이를 뒷받침하는 서스펜션은 앞쪽 더블 위시본, 뒤쪽 인티그럴 링크로 역동적인 핸들링과 뛰어난 성능을 구현한다.

 

이번 모터쇼에서 뉴 XE를 직접 소개한 이안 칼럼은 재규어 뉴 XE는 재규어 헤리티지를 이어받은 진정한 스포츠 세단이다. 가장 변화가 두드러지는 부분은 인테리어로 최고 품질의 소재를 사용해 재규어 위상에 맞는 고급스러움을 선보인다터치 프로 듀오 인포테인먼트, 스마트 설정, 무선 기기 충전 등 최첨단 기술을 적용해 진보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 운전의 재미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레인지로버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중형 SUV로 인정받은 레인지로버 벨라를 SVO 기술 센터에서 특별 제작한 한정 생산 모델이다.

 

레인지로버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에는 5.0리터 슈퍼차저 V8 엔진이 장착돼 최대 출력 550마력, 최대 토크 69.4 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4.5초만에 정지 상태에서 100km/h로 가속이 가능하다. , 주행 환경에 따라 최상의 배기 소리를 내는 전자 가변식 액티브 배기 시스템을 장착해 운전의 재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재규어 랜드로버에서 최고 성능과 최상의 럭셔리함을 자랑하는 F-PACE SVR과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을 전시했다. , 재규어의 고성능 럭셔리 전기차 I-PACE 14개의 재규어 랜드로버 모델을 만나볼 수 있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지난 2017년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레인지로버 벨라를 공개한 것에 이어 이번 서울모터쇼에서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이 결합된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하게 됐다면서 한국 시장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만큼 서비스 네트워크의 확장과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에듀타임즈=globaled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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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사용자,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장애에 분통... 보상은?방통위 조사중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에 오류가 발생해 누리꾼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광고 없이 다운로딩과 백그라운드 재생이 가능한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가 광고 재생 문제로 잡음이 일고 있다. 2일 오후 1시 현재 트위터 실시간 트랜드에 유튜브 프리미엄키워드가 상위에 올라와 있다.

 

2일 오후 1시께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유튜브 프리미엄키워드가 상위에 올랐으며, SNS 및 커뮤니티에는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장애에 관련한 불만 글이 다수 게재됐다.

 

유튜브 프리미엄은 광고 없이 영상 및 음악을 다운로드 할 수 있고 백그라운드 재생을 할 수 있는 유료서비스다. 하지만 특정 사용자는 광고가 재생되거나 하는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

 

다수의 사용자들은 "광고 차단해주는 유료서비스인데 광고가 왜 나오냐?", "유튜브 뮤직에서 백그라운드 재생이 안된다.", "왜 자꾸 또 결제 하라는거냐" 등의 불만을 토로했다.

 

유튜브 프리미엄은 7,900(부가세 별도)‘으로 가입 즉시 광고 없는 유튜브 동영상 감상 및 유튜브 뮤직 서비스(해외), 유튜브 동영상 다운로드, 백그라운드 재생 등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인기 영상의 경우 영상 시작과 중간 중간 광고가 삽입돼 시청 환경을 해친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현재 유튜브 측은 프리미엄 서비스 문제에 대한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지난 2월 방송통신위원회는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를 대상으로 구글이 이용자 이익을 침해했는지에 대한 사실조사를 진행했다. 방통위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조사 이유는 “1개월 무료 서비스 후 유료 전환시 사용자에게 가입의사를 명확히 확인하지 않고 유료 전환 가입에 대한 내용 고지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한편, 유튜브는 이외에도 최근 유튜브 파트너 관련 약관을 수시로 변경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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