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서울, 슈퍼 스포츠카 ‘우라칸 STO’ 국내 최초 공개

 

- 최고출력 640마력, 최대토크 57.7kgmV10 엔진 탑재하고, 경량화 통해 최고 속도 310km/h, 0-100km/h까지 3초의 강력한 성능 자랑

 

월드 프리미어 이후 국내에서 최초로 람보르기니 우라칸 STO가 공개됐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 모터스)은 공도에서 레이스 카의 드라이빙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V10 슈퍼 스포츠카 우라칸 STO’(Huracán STO)를 지난 11월 전 세계 최초 공개 이후 불과 한 달 만에 국내에 최초 공개 했다고 12일 밝혔다.

 

우라칸 STO의 국내 최초 공개는 람보르기니의 대한민국 고객 만족을 위한 대대적인 투자의 일환으로 이탈리아 본사의 CICD에 맞춰 리모델링을 진행한 람보르기니 서울 삼성동 전시장에서 진행됐다.

 

우라칸 STO의 자연흡기 V10 엔진은 최고 출력 640마력, 최대 토크 57.7kgm(@6,500rpm)을 발휘한다. 람보르기니 고유의 경량화 기술에 힘입어 공차중량이 1,339kg에 불과해 출력 대 중량비(weight-to-power ratio)2.09kg/hp 에 이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 그리고 시속 200km까지 9초만에 주파한다. 시속 100km에서 정지상태까지 제동거리는 30m밖에 되지 않으며 최고 속도는 시속 310km를 넘는다.

 

특히,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고성능 주행 환경에 초점을 맞춘 세 가지 새로운 주행 모드 STO, 트로페오(Trofeo), 피오자(Pioggia)를 탑재했다.

우라칸 STO의 공식 판매 가격은 43,500만원 (부가세 포함)에서부터 시작하며, 고객 인도는 내년 3분기에 개시 예정이다.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Francesco Scardaoni)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은 우라칸 STO는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의 기술을 직접 이전한 것은 물론 데이토나 24시간 경주 3회 연속 우승이라는 우라칸 GT3 에보의 독보적 성과를 배경으로 람보르기니 스쿼드라 코르세의 역사적 헤리티지를 가장 순수하게 구현한 차라며 드라이브하는 모든 순간마다 운전자에게 즐거움을 전한다고 설명했다.

 

프랭크 슈타인라이트너(Frank Steinleitner) 람보르기니 서울 대표는 우라칸 STO는 탁월한 공기 역학 특성과 광범위한 경량화 기술 사용이 더해져 운전자가 느낄 수 있는 최대치의 흥분과 감동을 공도에서 경험할 수 있는 차"라며, "레이스의 감동을 공도에서 느낄 수 있는 모델인 만큼, 한국 슈퍼 스포츠카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세 가지 새로운 주행 모드

 

고성능 주행 환경에 초점을 맞춘 STO, 트로페오(Trofeo), 피오자(Pioggia)의 세 가지 새로운 주행 모드는 우라칸 STO의 경주 정신을 보여주는 좋은 예다.

 

기본 모드인 STO는 일반 도로 주행과 커브가 이어진 길에서의 즐거움을 위해 마련했다. 람보르기니의 주행 특성 제어 시스템인 LDVI(Lamborghini Veiloco Dinamica Integrate) 시스템의 모든 요소는 모든 도로 조건에 알맞게 최적화되었고 일반 도로에 맞춘 서스펜션 설정과 어우러진다. 완전 능동식 ESC는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해제할 수 있으면서도 운전을 돕는 기능은 유지한다.

 

트로페오 모드에서는 모든 시스템이 마른 아스팔트 노면과 트랙 최고속 기록을 내는 데 최적화된다. LDVI는 전용 토크 벡터링과 고성능 구동력 제어 프로그램을 통해 ESC ON 모드에서는 직진 가속 때 최상의 성능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ESC OFF 모드에서는 최고속 기록을 내는 데에도 알맞다. 새로운 브레이크 온도 예측 알고리즘(BTM) 덕분에 운전자는 계속해서 제동 시스템의 온도를 확인할 수 있으면서 브레이크 수명 범위 내에서 시스템의 마모 정도를 관리할 수 있다.

 

피오자 모드는 구동력 제어 기능, 토크 벡터링, 후륜 조향, ABS 기능을 젖은 아스팔트 노면에 최적화한다. 구동력 제어 기능과 제동 시스템은 접지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엔진 토크를 낮추도록 조율되었고, LDVI 시스템은 젖은 노면에 필요한 토크만 전달하도록 정확하게 상황을 예측한다. 토크 벡터링은 낮은 접지 상태를 반영해 코너링 특성을 조절하는 한편, 서스펜션은 접지력을 극대화하고 하중 이동 특성이 향상되도록 조율했다.

 

우라칸 STO - 람보르기니 스쿼드라 코르세(SQUADRA CORSE)의 심장을 품다

 

엔진 시동을 거는 순간부터, 우라칸 STO의 실·내외 모든 부분은 레이싱 드라이버의 영혼을 뒤흔든다. 넓어진 휠 트랙, 단단해진 서스펜션 부싱, 전용 안티롤 바와 람보르기니의 마그네라이드 2.0(MagneRide 2.0)을 갖춘 STO는 안락한 도로 주행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레이스카의 모든 감성을 전달한다. 엔진은 페달 조작이 곧바로 스로틀 작동에 반영되는 느낌과 고회전 영역에서 더욱 날카로와지도록 개선한 엔진 소리로 매우 스포티하면서도 반응이 뛰어난 경주차의 느낌을 주도록 조율했다. 변속 속도는 매우 뛰어난 반응과 재빠른 변속을 뒷받침하도록 한층 더 빨라졌다.

 

람보르기니의 후륜 조향 기능을 포함해 더욱 직관적인 고정 기어비는 레이싱 환경은 물론 운전자와 차, 트랙 사이의 관계를 더 밀접하게 만들도록 설계했다. 운전자는 손끝으로 차의 반응을 느끼며 아스팔트와 완벽하게 교감한다. STO의 레이스카 유전자와 기술은 모든 면에서 그 능력이 더욱 커져, 더 빠른 속도로 커브를 돌아 나갈 수 있는 것은 물론 커브를 빠져나갈 때에는 접지력을 극대화한다. 우라칸 STO는 직선 구간보다 커브를 더 잘 공략하는 것이 승리의 비결임을 입증한다.

 

공기역학적 효과와 경량화에 대한 접근

 

우라칸 STO는 후륜구동 차량으로 최상의 공기역학적 균형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다운포스를 얻었고, 이는 탁월한 공기역학 부하를 만들어냄으로써 향상된 코너링 성능의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우라칸 퍼포만테(Huracán Performante)와 비교해 전체 공기흐름 효율은 37% 개선되었고 다운포스는 획기적인 수준인 53% 향상을 이루었다.

 

우라칸 STO는 강성 향상을 위해 단일 요소로 만든 복잡한 구조를 활용하는 한편 결합부를 줄여 무게도 줄어든 덕분에 외부 패널의 75% 이상에 탄소 섬유를 사용했다.

 

경량 기술에 관한 전문성을 발휘해, 람보르기니 R&D 부문은 뒤 펜더에 항공우주 산업에서 활용하는 탄소 섬유 '샌드위치' 기법을 반영했다. 공차중량 1,339kg인 우라칸 STO의 무게는 이미 가벼운 우라칸 퍼포만테보다도 43kg 더 가벼워진 것이다.

 

우라칸 STO는 우라칸 퍼포만테보다 20% 더 가벼운 앞 유리를 달았고, 단위무게당 강도가 가장 높은 마그네슘 휠을 달아 같은 차량의 경량화에 초점을 맞췄다.

 

마그네슘 휠에는 맞춤 제작한 브리지스톤 포텐자(Bridgestone Potenza) 타이어를 끼우는데, 타이어는 두 가지 버전으로 일반 도로 주행에 초점을 맞춘 것과 트랙 지향 제품으로 나뉜다. 두 타이어 모두 접지 효율을 섬세하게 조율한 혁신적 컴파운드를 결합해, 주행 특성의 정확성과 폭넓은 온도 범위에서 접지력을 높였다.

 

탁월한 공기역학 특성과 경량화 소재를 디자인에 반영한 슈퍼 스포츠카

 

우라칸 STO는 외부 디자인을 공기 흐름에 최적화되도록 개선해, 기존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람보르기니의 외부 디자인을 한층 더 새롭게 바꿨다. 밋차 보커트(Mitia Borkert)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 디자인 센터) 책임자는 "레이스카는 언제나 우리의 디자인에 강렬한 영감을 준다""우라칸 STO는 성공적인 우라칸 레이스카로부터 이어받은 기술을 정교하게 반영해 모든 미적 세부 요소에 담은 차"라고 설명했다.

 

우라칸 STO는 모든 부분에 모터스포츠에 필요한 공기역학 효율과 경량화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이는 특히 레이스카로부터 영감을 얻은 일반 도로 주행 인증 승용차에서 더욱 효과적이다. 모든 선과 요소들이 미적으로 탁월하면서도 최상의 주행 성능을 보장하도록 최적화된 우라칸 STO는 람보르기니 연구개발(R&D) 부문과 스쿼드라 코르세, 센트로 스틸레의 협력이 만들어낸 결과다.

 

우라칸 STO의 실내는 람보르기니 카본 스킨과 조화를 이룬 알칸타라 소재, 카펫을 대체한 탄소 섬유 바닥 매트, 스포츠 시트 전체를 비롯해 실내 전반에 탄소 섬유를 폭넓게 사용함으로써 외부의 경량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4점식 안전벨트가 있는 롤 바와 헬멧 수납공간으로 새로 설계한 앞 트렁크는 우라칸 STO의 레이싱 DNA를 강조한다.

 

우라칸의 터치스크린에 구현된 새로운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HMI) 그래픽은 주행 모드 표시 기능, LDVI 시스템, 타이어 압력 및 브레이크 온도 등 차의 주요 기능을 관리하는 데 쓰인다. 텔레메트리 시스템(Telemetry system)은 완벽한 연결 기능을 통해 운전자가 우라칸 STO로 트랙을 달릴 때 자신의 성능을 확인하고 기록하는 것은 물론 람보르기니 UNICA 앱을 통해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우라칸 STO 소유주는 풍부한 애드 퍼스넘(Ad Personam)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일반 도로 주행용 레이스카의 실·내외를 페인트와 트림의 무한한 조합은 물론 레이스카 스타일 데칼로 완벽하게 취향에 맞도록 꾸밀 수 있다. 개인화된 리버리 개념은 각자 고유한 색과 디자인으로 꾸며 레이스 출발선에 정렬하는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카 라인업의 특징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코팡고: 공기 배출구와 앞 스플리터, 루버를 포함하는 일체형 차체

 

스쿼드라 코르세 레이스카에서 영감을 얻은 전반적 공기역학 요소들은 공기역학 성능을 극대화한다.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코팡고다. 코팡고(Cofango)는 보닛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코파노(cofano)’와 펜더를 의미하는 이탈리아어 '파라팡고(parafango)’를 합친 단어로, 앞 보닛과 펜더, 앞 범퍼가 하나의 부품으로 이루어진 차체를 의미한다. 람보르기니 엔지니어들이 람보르기니 미우라(Miura)와 세스토 엘레멘토(Sesto Elemento)로부터 영감을 얻어 만들었다. 이 부품은 가벼울 뿐 아니라 모터스포츠에서 교체에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앞 보닛에 새로 만든 공기 덕트는 중앙 라디에이터를 통과하는 공기 흐름을 늘려 엔진 냉각을 개선하면서 다운포스 생성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코팡고에는 새로운 앞 스플리터도 포함하고 있어, 공기 흐름을 새로 설계한 차체 하부를 거쳐 뒤 디퓨저까지 이어지도록 유도한다.

 

코팡고는 휠 하우스에서 빠져나가는 공기흐름을 극대화하는 루버가 있는 앞 펜더 위를 흐르는 공기가 차체를 누르도록 만들어져, 휠 하우스 안쪽 압력을 낮추고 앞쪽 다운포스를 높인다. 코팡고의 옆 단면은 앞 바퀴 주변 공기 흐름을 유도해 공기 저항을 줄이는 형태다.

 

공기 배출구가 있는 뒤 엔진 보닛과, 뒤 보닛 일체형 샤크 핀 뒤 보닛 설계는 개선되어, 보닛 아래 부분의 냉각 성능이 높아지도록 일체형 공기 배출구를 추가했다. 뒤 보닛 프레임에 통합된 전용 공기 디플렉터(흐름을 바꾸는 장치)는 엔진 및 배기구의 온도 에 따라 공기 흡입 통로를 거쳐 들어오는 대부분의 공기 흐름을 조절한다.

 

뒤 보닛 일체형 '샤크 핀(Shark Fin)'은 특히 코너링 상황에서 STO의 주행 특성을 개선한다. 코너링할 때와 같은 조건에서는 흘러 들어오는 공기 흐름이 한 방향으로 치우치기 때문에, 핀 양쪽으로 만들어지는 압력이 달라져 회전 주행 안정성에 긍정적 효과를 준다. 또한 핀은 스포일러 방향의 공기 흐름을 곧게 만들어, 코너링 때 스포일러의 효율을 높인다.

조절식 뒤 스포일러

 

수동으로 쉽게 조절할 수 있는 신형 뒤 스포일러는 트랙 특성에 알맞게 공기역학적 균형과 공기저항을 최적화한다. 이중 스포일러 사이에 가는 틈새가 있는 형태 덕분에 앞에 있는 스포일러를 세 위치 중 하나로 회전시켜 차체 뒤쪽 다운포스를 높일 수 있다. 앞뒤 스포일러 사이의 틈새를 좁히면 위쪽 압력이 커져, 흡입 강도가 높아지고 앞 스포일러 아래쪽이 길어지는 효과가 있다. 이를 통해 공기역학 균형의 변화폭을 13%까지 조절할 수 있어, STO를 각기 다른 운전 방식과 주행 조건에 알맞게 대응할 수 있다.

 

 

신형 CCMR 제동 시스템

 

우라칸 STO의 모터스포츠 DNA는 제동 시스템에도 뚜렷하게 드러난다. 탁월한 내구성을 위해 F1에 적용한 전문적 소재 기술을 CCMR 브레이크에 반영해, CCMR 브레이크 디스크는 열전도율이 4배 높다. 외부 환경에 대한 저향력은 일반적인 CCB 대비 60% 더 높고, 최대 제동력은 25%, 주행 방향 감속률은 7% 높아졌다. 이에 따라 모든 주행 조건에 강력한 제동 특성은 일관되게 유지된다. 스포티한 제동감은 완벽하게 조절할 수 있고, 따라서 트랙 주행에도 최적화되어 있다.

 

새로운 앞 브레이크 냉각 통로는 앞 휠 하우스에서 열기를 배출하는 코팡고 에어 루버와 어우러져, 신형 CCMR 브레이크의 디스크와 캘리퍼를 냉각하는 데 쓰인다. 뒤 브레이크는 차체 하부에 추가된 공기 흡입구와 최적화된 공기 통로를 설치했다./글로벌에듀타임즈 = globaled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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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판타스틱월드/장난감/TOY(토이)]테슬라 모델X(나혼자산다 유아인) 다이캐스팅 자동차 1:32 개봉/플레이( Tesla modelx die casting car unboxing/playing) 테슬라 실적발표, 주가, S&P500

 

 

 

안녕하세요? 글로벌에듀타임즈 세모교 판타스틱 월드의 준입니다.

 

대륙에서 케이스도 없이 미니카만 달랑 온 1:32 테슬라 모델X 입니다.

크기: 5 cm x 15.5 cm x 7.2 cm

 

테슬라 모델X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유아인씨의 차량으로 뒷문이 위로 열리는 트랜스포머같은 차로 화제가 됐다.

 

최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씨도 테슬라 모델X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테슬라가 창사 17년 만에 4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입성 초읽기

 

그럼 언박싱 후 간단히 플레잉

 

2019 테슬라 모델X(TESLA MODELX)

 

출시가격 : 11,599~13,599만원

전기차

- 배기량 : 정보없음 - 연료 : 전기

- 연비 : CVT 3.4 km/kWh - 엔진 : 정보없음

- 변속기 : 자동(CVT) - 구동방식 : 풀타임 4륜구동

- 최고 속도 : 250km/h - 승차인원 : 7인승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 421~438km

가속 성능 : 2.9~4.6

모터최대 출력 : 311.0~500.0Kw

모터최대 토크 : 660.0~967.0Nm

- 치수 :

전장 : 5,050mm / 전폭 : 2,000mm

전고 : 1,625mm / 축거 : 2,965mm

윤거전 : 1,661mm / 윤거후 : 1,699mm

공차중량 : 2,459~2,605kg

전륜타이어 : 255mm/45/20inch

후륜타이어 : 275mm/45/20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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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대국민 시력 복귀 프로젝트/비수술 시력복귀 아카데미] 기적의 시력 2.0 눈 시력 좋아지는 시력복귀(회복) 훈련법 1- 시력치료, 수정체 활성화 훈련, 시력회복

 

https://youtu.be/7CeDX3IXkbk

 

[대국민 시력복귀 프로젝트]비수술 시력복귀 아카데미

 

http://eyeacademy.co.kr 혹은 https://cafe.naver.com/eyerecoveryclass

 

비수술 시력 복귀(회복) 강의/훈련-... : 네이버 카페

비수술 시력치료, 시력복귀(회복) 훈련법 및 눈 운동기 보라매눈을 활용한 시력복귀(회복) 아카데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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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0 팰리세이드 출시...캘리그래피 최상위 트림 신설

 

- 최상위 트림 캘리그래피신규 도입으로 차별화된 가치와 만족감 제공

- 캘리그래피 트림 기반으로 2열 상품성 극대화한 스페셜 모델 ‘VIP’도 출시

- 2020 팰리세이드 모든 트림에 10.25인치 내비게이션 및 블루링크 기본 적용

- ‘견인력 2000kg’ 트레일러 패키지, 반려동물을 위한 사양 등 다양한 선택지 제공

- 가격, 가솔린 3.8 기준 익스클루시브 3497만원 프레스티지 4047만원 캘리그래피 4567만원 VIP 5137만원

 

현대자동차는 최상위 트림 캘리그래피를 신설하고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한 플래그십 SUV ‘2020 팰리세이드6일 출시했다.

 

현대차는 상품성을 강화한 2020 팰리세이드 출시를 통해 국내 대형 SUV 시장을 대표하는 모델로서 팰리세이드의 위상을 공고히 하며 시장 주도권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최상위 트림 캘리그래피도입, 2열 상품성 극대화한 스페셜 모델 ‘VIP’도 새롭게 선보여

 

2020 팰리세이드에 새롭게 추가된 최상위 트림 캘리그래피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만족감을 선사한다. 지난해 더 뉴 그랜저에 최초로 도입된 현대차의 최고급 트림 캘리그래피는 고급스러운 디자인 요소와 높은 상품성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한다.

 

2020 팰리세이드 캘리그래피는 전용 라디에이터 및 인테이크 그릴, , 스키드플레이트, 바디컬러 클래딩 등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캘리그래피 모델만의 독보적인 외장 디자인을 완성했다.

 

캘리그래피 트림의 내장은 앰비언트 무드램프, 퀼팅 나파가죽 시트와 퀼팅 가죽을 감싼 도어 트림(컬러 블랙/카키/베이지3), 반펀칭 가죽 스티어링 휠 등 다양한 디자인 요소 적용 및 소재 변경으로 고급스러움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2020 팰리세이드 캘리그래피는 12.3인치 풀 LCD 클러스터(계기판), 헤드업 디스플레이, 뒷좌석 수동식 도어커튼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현대차는 특히 캘리그래피 트림을 기반으로 2열의 상품성을 극대화한 스페셜 모델인 ‘VIP’도 선보였다. 팰리세이드 VIP2열에서 시청 가능한 모니터 2대로 구성된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RSE : Rear-Seat Entertainment system)’을 비롯해 공기청정기와 냉·온장 컵홀더 등이 탑재된 2열 센터 콘솔 암레스트, 2열 스마트폰 무선충전기, 스피커 내장형 윙타입 헤드레스트 등을 적용해 2열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하반기부터 현대 카페이모든 트림서 이용 가능 다양한 선택 사양 등 상품성 강화

 

현대차는 팰리세이드의 기존 트림인 익스클루시브와 프레스티지의 상품성도 개선했다.

 

2020 팰리세이드는 그동안 고객 선호도가 높았던 10.25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과 블루링크, 하이패스 시스템, 후석 대화모드를 기본 적용했다. 추가로 올해 하반기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를 통해 모든 트림에서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올 하반기부터 차량 내 간편결제 서비스 현대 카페이(CarPay, In-Car Payment)’를 활용해 SK에너지, 파킹클라우드 등 제휴된 주유소와 주차장에서 비용을 지불할 때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간편히 결제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2020 팰리세이드는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고객 요청을 반영해 12.3인치 풀 LCD 클러스터를 선택할 수 있게 했으며(프레스티지 트림 옵션 운영), 엔진 냉각 성능 강화를 통해 견인력이 750kg에서 2000kg까지 강화되는 트레일러 패키지’, 반려동물 전용 카시트 및 방오 시트 커버 등 반려동물 가족을 위한 액세서리(TUIX PET) 등 다양한 옵션 및 커스터마이징 사양을 제공한다. 또한 2020 팰리세이드의 외장 컬러는 레인 포레스트(캘리그래피 트림 전용), 시에라 버건디 등 2종이 새롭게 추가돼 총 6종으로 운영된다.

 

2020 팰리세이드의 가격은 가솔린 3.8기준 트림 별로 익스클루시브 3497만원 프레스티지 4047만원 캘리그래피 4567만원 VIP 5137만원이다. (개별소비세 1.5% 기준, 디젤 2.2 모델은 가솔린 3.8 트림 별 가격에 150만원 추가)

 

현대차 관계자는 “‘팰리세이드가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캘리그래피트림을 신설하고, 기본 상품성을 강화하며 더욱 새로워졌다라며 “‘2020 팰리세이드가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며 앞으로도 국내 대형 SUV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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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미쉐린 타이어, 봄철 타이어 관리 체크리스트 공기압, 마모한계선 등 5가지

 

 



- 주기적 공기압 체크 등 날씨가 변화하는 시기에는 차량 운행 전 타이어 점검이 필수
- 자신의 운전 습관 및 평상 시 운행환경에 맞는 타이어 선택은 안전 운전의 기본
- “윈터 타이어는 7도가 넘어가면 교체해주세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는 날씨가 풀려 노면 등 운행 환경이 바뀌면서 겨울만큼 안전을 요하는 시기이다. 이에 겨우내 묵힌 자동차 관리도 중요해 지는데, 특히 차량 점검 과정에서 더욱 꼼꼼하게 살펴볼 항목이 바로 타이어다. 타이어는 차량과 도로 사이를 연결하는 유일한 요소인 만큼, 안전한 운행을 위한 타이어의 점검 및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미쉐린코리아 관계자는 "타이어는 운전자의 안전을 지키면서, 차량의 연비를 좌우하는 핵심적인 부품"이라며, "날씨가 변화하는 시기에는 차량 운행을 하기 전 타이어 점검이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

미쉐린코리아가 봄철을 맞아 안전 운전을 위한 타이어 관리 필수 체크 항목들을 소개한다. 

◆  윈터 타이어 교체 시기 ‘기온 7도’를 기억하자
윈터 타이어는 한겨울에만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최저기온이 7도 미만일 경우 윈터 타이어가 제동력과 그립력 확보에 더 유리하다. 새벽이나 밤 늦은 시간에는 7도 미만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여전히 많으니 충분히 기온이 올라간 다음 교체해도 늦지 않다.

단, 최저 기온이 7도 이상 넘는 경우에는 지체없이 사계절 및 여름용 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윈터 타이어에 쓰이는 트레드 고무는 추운 환경에서 제대로된 탄성을 유지하도록 설계돼 있다. 즉 고온에서는 탄성이 낮아져 하중에 대한 지지력 확보에 불리하다. 오히려 제공거리가 길어지기 때문에 따뜻한 날씨에서는 더 위험할 수 있다.

◆ 공기압 점검
타이어 공기압을 적절히 유지하지 않으면 타이어가 빠르게 마모되거나 불규칙한 방식으로 마모돼 차량 제어 능력의 저하 혹은 갑작스러운 타이어 파열에 이를 수 있다. 따라서 타이어 공기압 점검은 월 1회 혹은 장거리 주행 전 점검하는 것을 권장한다. 월 1회가 쉽지 않다면 최소 3개월에 한번은 꼭 공기압 점검을 해주는 것이 좋다. 

정기적인 타이어 공기압 점검은 타이어의 수명 및 연료 절약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지금처럼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는 외부 기온의 상승으로 타이어 공기압의 변화가 일어나기 쉬우므로 반드시 공기압을 점검해야 한다. 차량의 적정 공기압은 제조업체의 권장 공기압을 참고하면 된다.

◆ 휠 얼라인먼트와 타이어 밸런스 점검
휠 얼라인먼트와 타이어 밸런스 점검도 필요하다. 기존 타이어의 불규칙한 마모가 있거나 타이어가 적정 공기압 상태인데도 차량 주행 시 차가 쏠리거나 운전대가 떨리는 느낌을 받았다면, 휠 얼라인먼트가 어긋났을 수도 있다.

타이어 공기압이 다르면 휠 얼라인먼트의 오차가 커지므로, 휠 얼라인먼트를 점검할 땐 타이어 공기압 점검을 사전에 해야 한다. 휠 얼라인먼트는 6개월 혹은 1만km 전후로 점검하는 것이 좋다. 

◆ 타이어 위치 교환
타이어 점검과 함께 타이어 위치를 교환하는 작업도 고려해 보자. 일반적으로 타이어 위치 교환은 6개월 혹은 1만km 전후로 위치 교환을 권장한다.

타이어와 휠을 차량에서 분리해 다른 위치로 옮기면 모든 타이어가 고르게 마모돼 타이어의 수명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 타이어 마모 한계선 점검
타이어가 마모되지는 않았는지 살펴보자. 마모 한계선을 초과한 타이어는 파열 가능성이 높아지며, 젖은 노면에서 제동력이 크게 떨어진다. 타이어에는 마모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마모 한계선이 있어 마모 정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미쉐린 타이어는 마모 한계선인 1.6mm에 이르면 타이어를 교체할 것을 권장한다. 미쉐린은 최근 수년간 수천 킬로미터를 주행한 이후에도 신제품과 유사한 높은 수준의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는 타이어를 개발해 왔으며, 이를 인정을 받아 ‘올해의 타이어 제조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타이어를 교체할 경우에는 동시에 4개 타이어를 모두 교환하는 것이 좋다. 전체 교체가 여의치 않다면 적어도 2개의 타이어는 교환하는 것이 좋으며, 이때는 안전을 위해 후륜에 새 타이어를 장착해야 한다. /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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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가스 5등급차, 121일부터 서울 4대문 안 운행금지과태료 25만원

 

녹색교통지역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이 서울 도심에서 121일부터 시행된다.

 

서울시는 '녹색교통지역 자동차 운행제한' 조치를 7일자로 최종 공고하고 121일부터 단속에 들어간다며 이를 위반하면 위반 건당 과태료 25만원이 부과된다고 6일 밝혔다.

 

운행제한 지역은 녹색교통지역(한성도성 내부)인 서울 도심 4대문 안이다. 평일 및 토일요일, 공휴일에도 적용된다. 운행제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이를 위반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지속가능 교통물류발전법 시행령48조에 따라 112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저공해 조치를 완료한 차량과 장애인 차량, 긴급차량 등은 단속에서 제외되며, 올해 10월까지 각 지자체에 저공해 조치를 신청한 차량은 내년 6월까지 단속이 유예된다.

 

또한, 저감장치가 개발되지 않았거나 저감장치 장착이 불가능한 차종의 자동차는 내년 12월까지 단속이 유예된다.

 

서울시는 이 자동차통행관리시스템은 녹색교통지역 전체를 빈틈없이 관리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이 시스템은 지난 7월 이후 지속적인 안정화 과정을 거쳐 실시간 데이터 수집부터 위반차량 모바일 고지까지 운행제한 단속 일련의 과정이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녹색교통지역 자동차 운행제한시범운영 결과 단속대상인 '저공해 조치를 완료하지 않은 5등급 차량'이 녹색교통지역에 하루 평균 2500여대 다니는 것으로 분석됐다.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녹색교통지역 운행제한 시행의 모든 준비가 잘 마무리됐다""서울시는 시민 여러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보행·자전거·친환경 교통수단 등 녹색교통 중심 정책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사람과 도시가 함께 호흡하고 공존하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유차량의 배출가스 등급은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 http://emissiongrade.mecar.or.kr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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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M340i 공식 출시3시리즈 최초 M퍼모먼스 모델

 

- 3시리즈 최초의 M 퍼포먼스 모델, 최고출력 387마력의 가장 강력한 성능 발휘

- 주행성능, 혁신적인 주행 시스템 및 각종 편의사양에도 경쟁력 있는 가격 책정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뉴 M340i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M340i3시리즈 최초로 선보이는 M 퍼포먼스 모델(M Performance), 3시리즈 세단 중 가장 강력한 주행 성능과 차별화된 디자인, 다양한 최신 편의사양을 갖춰 한층 더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 및 M 스포츠 디퍼렌셜 장치를 적용한 뉴 M340i는 성능적인 측면에서 기존 뉴 330i와 고성능 M3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일상에서 고성능 주행감성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제공하는 차량이다.

 

3시리즈 최초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 탑재, M 전용 섀시 기술 적용

M340i는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최신 3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 스텝트로닉(Steptronic) 스포츠 자동변속기를 결합해 최고출력 387마력, 최대 토크 51.0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4.6, 최고 속도는 250km/h에서 제한되며, 복합 연비는 9.9km/l이다.

 

M340i에는 역동적인 민첩성과 높은 주행 안정성을 구현하는 M 스포츠 디퍼렌셜(M Sport Differential)M 스포츠 브레이크, M 스포츠 서스펜션 시스템이 기본 적용됐다. 또한, 주행 상황에 따라 파워 어시스트와 조향각을 모두 조정할 수 있는 가변식 스포츠 스티어링을 기본 장착해 더욱 직접적이고 정확한 조향감을 만끽할 수 있다.

 

 

강력한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내외관 디자인

전면부의 대형 공기 흡입구와 메쉬 디자인의 M 퍼포먼스 키드니 그릴, M 리어 스포일러, M 퍼포먼스 배기시스템 및 사각 테일 파이프 등 외관 곳곳에 적용된 M 퍼포먼스 전용 디자인 요소는 뉴 M340i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는 동시에 차량의 강력한 성능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19인치 더블 스포크 792M 휠을 더해 M 퍼포먼스 모델다운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실내는 버네스카 내장 가죽과 함께 M 스포츠 스티어링 휠, 센사텍 대시보드, 하만카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해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혁신적인 운전자 주행 지원 시스템과 최첨단 편의 기능

M340i에는 반자율주행 시스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을 포함하여 하이빔 어시스턴스 기능을 적용한 BMW 레이저 라이트 등 이노베이션 패키지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시스템에는 도심 제동(City Braking) 기능이 포함된 충돌 및 보행자 경고 기능이 탑재됐으며, 또한 스톱&(Stop & Go) 기능을 갖춘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 이탈 경고 및 차선 변경 경고 시스템, 측면 충돌 보호 시스템이 지원되는 등 첨단 운전 지원 시스템을 모두 갖추었다. 아울러 후진 어시스턴트 시스템, 3D, 자동 주차 기능을 포함한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역시 기본 적용됐다.

 

이외에도 뉴 M340i는 최신 리모트서비스 기능과 컨시어지 서비스, 애플 카플레이,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 기능이 포함된 커넥티드 패키지 프로페셔널을 무상 제공, 운전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강력한 퍼포먼스와 디자인, 최고 수준의 주행 및 편의 기능을 갖춘 뉴 M340i의 가격은 7500만원이다. (전 모델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가격)/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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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국군 지휘차량으로 렉스턴 스포츠 공급

자동차모터쇼 2019. 10. 30. 21:38 Posted by 무차별방송국 mcbcast

쌍용차, 국군 지휘차량으로 렉스턴 스포츠 공급

 

- 연말까지 약 500, 오는 2023년까지 단계적으로 각 군에 차량 공급 예정

- 각종 야전적합성 평가 통과하여 최종 낙점새로운 군 지휘차량 요구사항에 최적화

- 전 모델 코란도 스포츠와 렉스턴 W에 이어 국군의 작전능력 향상에 일조할 것

 

 

쌍용자동차(대표 예병태)는 렉스턴 스포츠가 국군 지휘 및 지원 차량으로 선정되어 전 세대 모델들에 이어 국군의 기동성을 책임지게 되었다고 30일 밝혔다.

 

쌍용차의 렉스턴 스포츠는 통상적인 주행성능과 안전성은 물론 새로운 군 지휘차량에 요구되는 통신 운용 및 기동지휘소로서 역할 등 다방면에 걸친 야전 적합성 평가를 통과해 대상차량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렉스턴 스포츠에는 한국 지형에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하는 e-XDi220 디젤엔진이 적용되었다. 쌍용차 고유의 4WD 시스템 4Tronic과 언덕밀림방지(HSA), 경사로저속주행장치(HDC) 등이 조합되어 산악 지역을 비롯한 모든 주행환경에서 다양한 군 지원 활동이 가능하다.

 

 

쌍용차는 올 연말까지 각급 부대로 약 500대를 인도하고, 오는 2023년까지 교체 계획에 따라 지속적으로 물량을 공급할 계획이다.

 

쌍용차는 지난 2012년 까다로운 야전 적합성 평가를 통해 성능과 품질, 안전성을 인정 받아 렉스턴 W와 코란도 스포츠가 지휘차량으로 선정되어 지난 해까지 차량을 단계적으로 공급해 왔으며, 렉스턴 스포츠를 통해 다시 한 번 국군의 작전능력 향상에 일조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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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독창적인 개성의 젠틀맨을 위한 MINI 클럽맨국내 출시

 

BMW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1021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카페 포비 베이직에서 새롭게 진화한 MINI 클럽맨을 공식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MINI 클럽맨은 정교한 디자인, 최적의 편의성, 혁신적인 기술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소형차 모델이다. 전통적인 슈팅 브레이크 콘셉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소형차이면서도 편안한 승차감과 넓은 공간, 그리고 우수한 공간성을 자랑한다. 특히, 4개의 도어와 5개의 풀 사이즈 시트, 그리고 양방향으로 오픈되는 후면부의 스플릿 도어와 함께 위치한 다목적 트렁크 공간은 MINI 클럽맨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특징이자 창조적인 공간 활용성을 제공한다.

 

이번에 선보인 뉴 MINI 클럽맨은 2015년에 출시된 3세대 클럽맨의 부분변경 모델로 기존에 MINI 클럽맨이 가지고 있는 실용성과 디자인 철학을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해석을 가미해 새롭게 태어났다. 기존 모델이 절제미와 원숙미가 더해진 젠틀맨을 연상케 했다면, 이번 모델의 경우 캐주얼하고 자유분방하며 독창적인 젠틀맨을 떠올리게 한다.

 

 

MINI 의 디자인 헤리티지를 강화해 세련미 극대화

 

MINI 클럽맨은 MINI의 디자인 헤리티지 및 디테일을 강화했으며, 과감하고 강렬한 인디언 서머 레드(Indian Summer Red)’ 컬러를 통해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또한 확장된 전면부 그릴과 한층 날렵해진 디자인으로 공기역학이 개선된 사이드 미러캡, MINI 헤리티지를 잘 보여주는 최신 유니언잭 디자인의 후미등을 통해 기존 클럽맨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젠틀맨 스타일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휠 디자인 역시 더욱 명확하고 간결해진 선처리가 돋보이며, 쿠퍼 S와 쿠퍼 SD 모델에는 18인치 투톤 멀티레이 스포크 휠이 적용돼 역동성을 강조하는 한편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쿠퍼 S, 쿠퍼 SD)를 기본 장착해 시각적인 매력을 더했다.

 

뛰어난 실용성을 바탕으로 고객 편의사양 및 주행성능 강화

 

MINI 클럽맨은 소형급 중 가장 큰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된 만큼 실용성이 뛰어나며, 이것은 클럽맨의 대표적인 강점 중 하나다. MINI 클럽맨 역시 기본적으로 360의 적재 공간을 제공하며 분리식 뒷좌석 등받이를 접으면 최대 1,250까지 확장할 수 있어 우수한 공간 활용성을 자랑한다.

 

더불어 트렁크 아래로 발을 움직이는 것만으로 트렁크 도어를 자동으로 열 수 있는 컴포트 액세스 기능을 통해 양손에 물건을 가득 들고 있는 경우에도 손쉽게 트렁크를 열고 짐을 실을 수 있다. 이처럼 공간 활용 뿐 아니라 운전자를 위한 편의성까지 놓치지 않은 뉴 MINI 클럽맨은 주행성능 또한 향상됐다. 쿠퍼 및 쿠퍼 S 모델에 7단 스텝트로닉 더블 클러치 변속기가 새롭게 장착돼 민첩하면서도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다.

 

독창적인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최신 기능과 액세서리

 

MINI 클럽맨은 고객들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개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최신 기술과 액세서리를 더욱 강화했다. 특히, 아이폰을 차량에 무선으로 연결해 다양한 기능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선 애플 카플레이(쿠퍼 하이트림 모델 이상) 등 혁신적인 옵션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또한 인디언 서머 레드 컬러와 잘 어울리는 피아노 블랙 컨셉의 레터링, 엠블럼 등 다양한 액세서리가 추가되어 고객이 직접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국내 출시되는 뉴 MINI 클럽맨은 3개의 가솔린 엔진과 3개의 디젤 엔진 등 총 6개의 다양한 라인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최고 출력은 모델별로 136마력에서 최대 192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향후 MINI의 정통 레이싱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가장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뉴 MINI JCW 클럽맨 모델도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MINI 클럽맨의 가격은 가솔린 쿠퍼 모델이 3640만원, 쿠퍼 하이트림은 4,190만원, 쿠퍼 S4760만원이다. 디젤 모델은 쿠퍼 D4000만원, 쿠퍼 D 하이트림은 4,380만원, 쿠퍼 SD 모델은 4980만원(전 모델 부가세 포함)이다.

 

한편, MINI는 지난 2015더욱 빛나는 도시 생활을 위한 창의적인 솔루션이라는 브랜드 약속 아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발표했다. 이후 자동차를 넘어 패션, 리빙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진화를 거듭해왔다./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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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한국지엠 쉐보레, 정통 아메리칸 슈퍼 SUV- 쉐보레 트래버스 공식 출시!

 

 

- 트래버스, 정통 아메리칸 대형 SUV다운 동급 최대 차체 사이즈 갖춰

- 3.6리터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 탑재로 최상의 퍼포먼스 발휘

- 첨단 AWD 시스템과 검증받은 트레일러링 기능 전트림 기본 탑재해 상품성 높여

 

 

한국지엠 쉐보레는 강원도 양양에서 쉐보레의 정통 아메리칸 슈퍼 SUV, ‘트래버스(Traverse)’3일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트래버스는 쉐보레의 대형 SUV 만들기 노하우가 집약된 차로, 동급 최대 차체 사이즈와 실내공간은 물론, 동급 최고의 주행 퍼포먼스와 뛰어난 견인 능력, 첨단 안전장비를 갖춰 패밀리 SUV를 원하는 고객과 요트, 카라반 등 프리미엄 아웃도어를 즐기는 국내 고객들을 공략할 예정이다.

 

카허 카젬(Kaher Kazem) 한국지엠 사장은 “1935년 세계 최초의 SUV를 만든 쉐보레는 대형 SUV의 고향인 미국 시장에서도 가장 오랫동안 대형 SUV를 만들어온 브랜드라며, “국내 유일의 슈퍼 사이즈를 자랑하는 트래버스는 매혹적인 디자인과 검증된 첨단사양을 바탕으로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고 삶의 경험을 확장하고자 하는 통찰력 있는 고객들에게 어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압도적 존재감 자랑하는 동급 최대 차체와 실내공간


트래버스는 전장 5200mm, 전폭 2000mm, 전고 1785mm의 압도적인 차체 크기를 자랑한다. 특히5.2미터에 이르는 국내 최장 차체 길이에서 뿜어져 나오는 상상 이상의 존재감과 3미터가 넘는 휠베이스를 통해 여유 넘치는 실내공간을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출시되는 쉐보레 트래버스는 2열 독립식 캡틴 시트가 장착된 7인승 모델로, 특히 3열 시트는 동급에서 가장 넓은 850mm3열 레그룸을 제공, 전 좌석 승객에게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며 풀 플랫 플로어(Full-flat floor) 설계로 2열과 3열 공간 활용도 및 편의성을 극대화시켰다.

 

동급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트래버스의 트렁크 적재량은 651리터이며, 3열 시트 접이 시 1,636리터, 2열과 3열을 모두 접을 시 최대 2,780리터까지 늘어나 동급에서 가장 뛰어난 화물적재 능력을 갖췄다. 이와 더불어, 러기지 플로어 아래에 90.6리터의 대용량 언더 스토리지까지 확보되어 최대한의 수납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익스테리어 역시 쉐보레의 최신 패밀리룩이 적용되어 간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동급 최대 차체 크기에서 나오는 당당한 위용을 배가시킨다. 쉐보레의 듀얼포트 그릴, 최첨단 9 LED D-Optic 헤드램프 등 정갈한 크래프트십이 간결하고 볼륨감 있는 차체와 잘 조합돼 절제미가 돋보이는 고급스러운 대형 SUV 디자인을 완성했다.

 

고성능 파워트레인과 최첨단 시스템을 통한 최고의 트레일링 퍼포먼스

 

파워트레인은 고성능 3.6리터 6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하이드라매틱 9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최고출력 314마력 최대토크 36.8 kg.m의 파워를 발휘하며, 정통 아메리칸 대형 SUV를 자유자재로 컨트롤할 수 있는 최강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이에 더해, 5 Link 멀티 서스펜션을 적용하여 정숙하고 우아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트래버스에 기본 적용된 사륜구동 시스템은 스위처블 AWD(Switchable AWD) 기술로 주행 중 필요에 따라 FWD(전륜구동) 모드 및 AWD(사륜구동) 모드를 상시 전환할 수 있다. 특히 FWD 모드 시에 프로펠러 샤프트의 회전을 차단해 불필요한 동력 손실을 줄일 수 있어 사륜구동방식을 적용했음에도 높은 연료 효율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양한 주행환경에 따라 설정 가능한 트랙션 모드 셀렉트 다이얼은 간편한 다이얼 조작으로 스위처블 AWD의 핵심 장점인 연비 향상에 도움을 주는 FWD 모드, 안정적인 주행을 위한 AWD 모드로의 자유로운 전환뿐 아니라, 통합 오프로드, 토우홀(견인/운반) 모드 등으로 손쉽게 변환이 가능하여 각 모드에 따른 안정적이고 최고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통합 오프로드 모드는 진흙, 모래 등의 오프로드 환경에서 지면의 상황을 스스로 감지하여 최적의 주행 환경을 제공하며, 무거운 트레일러나 카라반 견인 시 사용하는 토우홀 모드는 견인 상황에 따라 변속패턴과 전후륜 토크 배분, 스로틀 민감도를 최적화해 차량의 부드러운 조작을 가능케한다.

 

또한, 트레일러의 급격한 흔들림에 따른 위험 감지 시 트레일러의 제동장치와 차량의 엔진 출력을 제어해 차량의 안정적인 운행을 돕는 스웨이 콘트롤 시스템과 함께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트레일링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이 외에도 트래버스에는 견인에 필요한 히든 순정 트레일러 히치 리시버와 커넥터도 기본 사양에 포함돼 별도의 차량 개조 없이도 최대 2.2톤의 트레일러나 카라반을 체결해 운행할 수 있다. 아울러 헤비듀티 쿨링 시스템, 히치 가이드라인, 히치 뷰 모니터링 시스템 등 전방위 견인 시스템을 통해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고품격 아메리칸 SUV 라이프를 선사한다.

 

다양한 최신 편의장비 및 안전 시스템 적용

 

실내엔 다양한 첨단 편의장비가 적용됐다. 스마트 원격 시동 시스템과 연동되는 오토 캐빈 클라이밋 최적 제어 시스템은 운전자가 설정한 실내 온도 및 외부 온도의 컨디션에 따라 열선 시트, 열선 스티어링, 통풍 시트, 트라이존 오토 에어컨이 등을 자동으로 작동시켜 탑승하자 마자 운전자에게 쾌적한 운전환경을 제공한다.

 

2열에는 탑승자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독립식 캡틴 시트를 적용했다. 또한 동급 유일의 플랫 플로어 설계로 2열 바닥을 평평하게 만들어 보다 편안한 휴식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트래버스 전용 스마트 슬라이드(Smart Slide®) 기능이 탑재돼 시트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시트가 앞으로 기울어지면서 전면으로 이동해 3열 탑승자들이 편하게 타고 내릴 수 있다.

 

또한, 하차 시 뒷좌석에 탑승객이 남아있을 경우 이를 재확인하도록 알려주는 뒷좌석 승객 리마인더 (Rear Seat Reminder) 기능을 전 트림 기본 탑재해 혹시나 있을지 모를 안전사고와 분실물 발생을 예방한다.

 

뿐만 아니라 쉐보레 보타이 프로젝션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가 적용돼 리프트게이트를 자동으로 열 수 있는 센서의 위치를 프로젝터로 바닥에 표시해준다. 이를 통해 양손에 짐을 들고 있어도 사용자가 손쉽게 센서의 위치를 확인하고 리프트게이트를 열수 있다.

 

동급에서 유일하게 적용된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는 전용 고해상도 광각 카메라를 통해 최대 300% 향상된 후방 시야를 확보하여 차량의 주행과 주차 등을 보다 편리하게 돕는다.

 

가족을 위한 SUV답게 첨단 안전사양도 포함됐다. 운전석 및 조수석에 적용된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비롯해 총 7개의 에어백이 적용된 트래버스는 전방충돌 경고 시스템, 후측방 경고 시스템, 차선이탈 경고 및 차선유지 보조시스템, 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시스템 등 전방위 지능형 안전 시스템으로 탑승자의 안전을 보호한다.

 

특히, 동급 유일의 1열 센터 에어백은 1열 운전석과 동반석 사이에서 GM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바 있는 센터 에어백 기술을 통해 사고 시 운전자와 동반석 탑승자가 서로 충돌할 수 있는 위험을 방지한다. 이 밖에 디지털 서라운드 비전 카메라, 전용 고해상도 광각 카메라가 달린 후방 디스플레이 룸 미러 등 다양한 첨단 안전 장비들을 탑재해 빈틈없는 안전을 실현했다.

 

엔트리 모델부터 사륜구동 및 다양한 편의사양 기본 탑재

 

트림은 사륜구동 시스템과 다양한 편의 안전장비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한 LT Leather,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더한 LT Leather Premium, 고급 편의사양을 적용한 Premier 3가지 트림과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한 RS 및 레드라인 등 총 5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트래버스 LT Leather 트림은 기본 트림이라 할 수 없을 정도로 대규모의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을 적용해 만족도를 높인 모델이다. 고휘도 HID 헤드램프, LED 주간 주행등, 20인치 컨티넨탈 타이어,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후측방 경고 시스템을 기본 적용했으며, 프리미엄 SUV답게 2열부터 리프트게이트까지 프리미엄 차량에 적용되는 고급 프라이버시 글래스를 탑재했다.

 

또한 듀얼 커넥션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최신 8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1열 듀얼 USB 포트와 함께 2열과 3열 각각 2개씩 총 6개의 USB 포트를 적용하였으며, 원격시동이 가능한 스마트키 시스템, 트라이존 오토 에어컨, 파워 리프트게이트 등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모든 탑승자들의 편의를 배려했다.

 

기본 모델임에도 직물시트가 아닌 젯 블랙 천연가죽시트를 사용해 고급감을 더했으며, 통합 트랙션 모드 셀렉트 다이얼로 조작할 수 있는 스위처블 AWD 시스템을 적용해 대형 SUV의 활용성을 극대화시켰다.

 

중간 트림인 LT Leather PremiumLT Leather 트림을 기반으로 전용 고해상도 광각 카메라가 달린 후방 디스플레이 룸 미러 및 디지털 서라운드 비전 카메라,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과 같은 최첨단 편의사양을 탑재했으며, 전방충돌 경고시스템, 차선이탈 경고 및 차선유지 보조시스템, 저속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 등의 주행안전 시스템 등 프리미엄 안전사양을 더했다.

 

최고급 Premier 트림은 여기에 자연광에 가까운 빛으로 미적 완성도를 높인 9 LED D-Optic LED 헤드램프가 업계 최초로 탑재됐으며, 고급스러운 외관의 매력을 배가시킨 바디컬러 클래딩, 스퀘어 타입 듀얼 머플러, 운전석 통합 메모리 시트 등 고급 사양을 더해 최상급 트림에 걸맞는 품격을 보여준다. 또한 각 트림 별로 스카이 스케이프 듀얼 패널 선루프만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심플한 트림 구성을 자랑한다.

 

이 밖에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가진 RS 트림 및 레드라인 스페셜 에디션도 준비됐다. RS 트림의 경우, 블랙 보타이를 포함해 20인치 다크 안드로이드 페인티드 알로이 휠, 블랙 아이스 크롬 그릴, 블랙 아이스 크롬 포그램프 베젤 등을 적용해 블랙 색상을 통해 볼드하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을 선보인다.

 

더 뉴 트랙스에 이어 트래버스에 적용된 레드라인 에디션은 레드 색상으로 아웃라인을 그린 트래버스 레터링과 레드 컬러 악센트가 있는 20인치 레드라인 시그니처 블랙 알로이 휠, 다크 테일램프를 적용하고, 도어 핸들과 바디컬러 클래딩에 하이글로시 블랙 컬러를 사용해 보다 시크하면서도 인상적인 디자인을 연출한다.

 

정통 아메리칸 슈퍼 라지 SUV트래버스의 가격은 LT Leather 4520만원, LT Leather Premium 4900만원, RS 5098만원, Premier 5324만원, 레드라인 5522 만원이다.

 

한편, 쉐보레는 트래버스의 공식 출시를 기념해 대대적인 고객 이벤트를 펼친다. 우선, 오는 1022일까지 사전계약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300만원 상당의 미국 LA 여행 바우처와 액션캠 고프로 Hero 7, 트래버스 리미티드 에디션 굿즈 패키지 등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180명 이상의 고객에게 제공한다.

 

또한,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견적 상담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들을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트래버스 출시 견적 상담 이벤트도 병행한다. 이번 고객 이벤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쉐보레 대리점 또는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 (https://www.chevrole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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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9월 출시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 디자인 공개

자동차모터쇼 2019. 8. 14. 14:19 Posted by 무차별방송국 mcbcast

기아차, 9월 출시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 디자인 공개

 

- 강인하고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선이 굵고 기품 있는 외관디자인

- 볼륨감 있는 후드 캐릭터라인과 버티컬 큐브 주간주행등 등 안정감 갖춰

- ‘모하비 더 마스터’, 독자적 브랜드 자산 이어온 명실상부 SUV 선도자 표현

- “내달에 고객들 만족할 수 있는 상품성 갖춘 프리미엄 SUV로 찾아갈 것

 

기아차가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MOHAVE the Master)’의 외장을 공개했다.

 

기아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한 디자인 컨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시킨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관을 최초로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아차는 특정 능력이나 기술에 전문성을 가지고 능통한 사람을 일컫는 마스터라는 단어를 모하비의 이름에 반영해 정통 SUV로서의 본질적인 특징을 갖추고 독자적인 브랜드 자산을 이어온 모하비가 명실상부 SUV 시장을 선도하는 차량임을 표현했다.

 

프리미엄 대형SUV인 모하비 더 마스터는 존재감을 드러내는 선 굵고 기품 있는 외장 이미지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전면부는 웅장한 SUV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 볼륨감 있는 후드 캐릭터라인으로 강인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버티컬 큐브 주간주행등 첨단 이미지의 Full LED 헤드램프로 정교함을 더했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통일감 있는 버티컬 큐브 리어 램프 플래그십 SUV 다운 든든함과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는 듀얼 트윈팁 데코 가니쉬 모하비 전용 고급스러운 엠블럼을 적용해 안정감 있는 대형 SUV의 면모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신규 적용한 선이 굵고 강인한 디자인의 20인치 스퍼터링 휠과 SUV다운 이미지를 더욱 세련되게 표현해주는 슬림형 루프랙으로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간결한 지붕라인을 갖춰 진보한 정통 SUV의 모습을 갖춘 측면부를 완성했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장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펄 오로라 블랙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등 인기 색상과 스틸 그레이 리치 에스프레소 등 신규 색상 5종으로 운영된다.

 

한편 기아차는 9월중 모하비 더 마스터를 국내서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다음달에 공식 출시할 모하비 더 마스터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데 고객들이 만족 할 수 있는 상품성을 갖춘 프리미엄 SUV로 고객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글로벌에듀타임즈 = globaled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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