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구글 유튜브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전문성과 책임감 필요한 지식 공유 크리에이터의 최애 콘텐츠는..?

 

 

4개의 전문 채널을 운영하는 지식 공유 크리에이터’ 5인이 지식 크리에이터에 대한 모든 것을 공개했다.

 

유튜브는 1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제16회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나눌수록 커지는 지식, 지식 크리에이터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법률 채널 '차산선생 법률상식'의 전직 판사 박일환 변호사, 의학 채널 '닥터프렌즈'의 오진승, 우창윤 의사, 금융 채널 댈님의 생활 속 금융이야기의 은행원 출신의 김지아(댈님), 과학 채널 '과학쿠키'의 전직 과학교사 이효종 등 5명의 지식 크리에이터가 초대됐다. 진행은 지상은 구글코리아 콘텐츠 파트너십팀 부장이 맡았다.

 

동영상을 통한 지식 공유는 이제 우리의 일상이 됐다. 또한, 유튜브에서는 매일 100만건 이상의 지식과 정보가 공유되고 있다.

 

공을 많이 들였거나 애정이 가는 콘텐츠에 대한 질문에 지식 전문 채널 특유의 다양한 답변이 나왔다.

 

과학쿠키이효종씨는 슈뢰딩거 고양이를 다룬 양자 역학 4편이 가장 많은 공을 들인 콘텐츠다라며, “이중 슬릿 간섭무늬가 나오는 이야기가 있는데 쉽지 않은 개념이라 양자역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는 김상욱 교수님을 인터뷰하게 됐고. 인터뷰와 촬영을 하는동안 이런형태로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현직 과학자들이 실제로 하고 있는 과학을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과학사와 연결해서 전달하는 콘텐츠를 만들게 됐다고 덧붙였다.

 

차산선생법률상식박일환 변호사는 요새 생기는 사건은 주로 보면 저작권 제가 올렸듯이 방송 제작하는 그것이 저작권의 대상이 되느냐 안되느냐 앞으로 지식재산권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되지 않겠나 한다, “소리바다 사건도 제가 다뤘지만 전송권이라는 개념이 최초로 나왔고...사회가 발달함에 따라 생각지도 못했던 권리가 있어야 되겠다고 생각해 법을 만드니 법이 늦다라고 답했다.

 

댈님의 생활 속 금융이야기를 운영하는 전직 은행원 김지아씨는 “'내 월급을 부탁해' 콘텐츠가 가장 애정이 간다. 구독자분들이 (금융)상품이나 개인적인 고민들을 메일로 많이 보내주신다. 시간이 될 때마다 답장을 했었다급여를 220만원 받는 시청자분이 내역서를 보내주셔서 양해를 구하고 영상으로 제작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시청자분의 내역서를 보며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하나라도 더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제시 하려다 보니까 공이 많이 들어가는 콘텐츠다라고 밝혔다.

 

닥터프렌즈의 오진승 전문의는 오늘의 닥터프렌즈를 있게 해준 의사들이 의학드라마를 본다면?’이라는 콘텐츠가 애정이 가고 또 의사의 눈으로 본 예술가가 있다사실 가장 저희 셋이 뿌듯하고 애정이 갔던 콘텐츠는 조혈모 세포 기증 영상이다. 이낙준 선생님이 이 자리에 오지는 않았지만 군의관때 골수기증을 했던 내용을 올렸는데 많은 분들의 조혈모 세포 기증 서약을 유도하게 됐다. 또한, 한국 조혈모 세포 은행협회의 홍보대사가 되고 작년 수익도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글로벌에듀타임즈=globaled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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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IT공룡기업 구글,페북(페이스북),아마존,애플 등 반독점조사 착수

트럼프 행정부는 인터넷 정보기술 공룡기업 구글에 대해 반독점 위반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 법무부의 반독점 관할 부서는 관련 조사에 필요한 기초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이유로 미국 민주당 대권 주자인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매사추세츠)이 올 초 주장한 '거대 IT기업 해체론'에 대해 다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는 "거대 IT기업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고객의 개인 정보를 악용하고 그들에게 유리한 플랫폼을 만들어 일방적인 경쟁을 하고 있다"며 구글, ·페북, 아마존등의 분할을 주장했다.

또한, 일부 의원은 구글·페이스북과 같은 기업의 반독점 위반, 개인정보 악용 우려에 대해 행동에 나설 것을 FTC(연방거래위원회/한국의 공정거래위원회)를 향해 촉구하기도 했다.

구글은 2010년 유럽연합(EU)에서 쇼핑검색 결과창에 결과값을 배열하고 광고노출 등에서 반독점법 위반으로 제소돼 2017년 27억달러의 벌금형을 받았다.

이어 구글은 2016년에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지배력을 남용한 혐의로 EU에 제소돼 역대 최대규모인 56억달러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또 EU는 올해 3월 구글의 광고부문 관행을 문제 삼아 17억달러를 과징금으로 부과했다.

한편, FTC는 지난 2013년 구글의 시장독점 문제에 대해 광범위하게 조사를 벌였지만 큰 성과가 없었으며, 당시 구글이 FTC의 의견을 반영한 검색사업 관련 정책을 자발적으로 마련하는 것으로 소송이 마무리 됐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공화당 시실린 위원장은 “이번 조사는 특정 IT 기업을 겨냥한 것이라기 보다 ”인터넷 생태계가 고장났다“라는 광범위한 믿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실린 위원장은 “하원의원은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등의 전면적인 검토를 통해 반독점, 경쟁업체와의 경쟁억제, 고객들에게 해를 끼치는 내용에 대해서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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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갤럭시노트9 잠깐 써보니] 역대 최강 스펙과 기능 블루투스 스마트S펜, 4000mAh 배터리·128메모리, 인텔리전트 카메라... 방수/방진 최고 등급




이번에 출시된 갤럭시노트9은 크게 3가지 정도의 차별화된 특징이 있다.


첫 번째는 블루투스(BLE) 탑재한 ‘스마트 S펜’이다. 두 번째는 하루 종일 사용 가능한 4,000mAh 배터리·128GB 메모리·10nm 프로세서다. 마지막으로 장면에 따라 최적의 색감으로 자동 적용해주는 인텔리전트 카메라 기능이다. 


먼저 업그레이드 된 S펜은 0.7 mm의 펜촉과 4096단계의 필압이 종이 위에 연필로 쓴 듯 정확하게 표현해 준다. 


또한, 블루투스(BLE) 탑재해 전에 없던 사용성으로 진화한 ‘스마트 S펜’은 기존에 단순히 글씨 , 메모등을 입력하는 펜의 기능에서 벗어나 S펜 버튼으로 앱을 실행 할 수 있다. 


S펜 버튼을 눌렀을 때 어떤 앱을 실행해 콘트롤 할 것인지도 설정할 수도 있다. 카메라, 갤러리, 음성녹음, 미디어, 크롬, DMB, 파워포인트 등의 앱들을 설정할 수 있다.

  

이러한 S펜의 새로운 기능은 펜 내부에 개별 블루투스가 내장되어 있어 가능하다. 특히 S펜 캐패서티(Capacity)라는 단자를 통해 30초 충전으로 40분사용이 가능하다.


인텔리전트 카메라 기능은 장면에 따라 최적의 색감으로 자동 적용해주는 기능이다. 꽃, 음식 등 20개 장면 인식, 화이트밸런스·대비·밝기 등을 자동으로 조정한다.


카메라에 피사체를 인식하게 되면 아이콘이 깜빡거리며 색감 보정이 진행된다. 사진을 촬영하는 지역, 상황에 따라 톤 보정이 자동으로 된다. 


촬영시 보완점 알림 기능에서는 눈감음, 흔들림, 렌즈오염, 역광 등을 판단해 알려준다. 소중한 사진이 잘못 찍혀 아쉬워하는 일이 줄어 들 것 같다.


슈퍼 슬로우 모션은 초당 960 프레임의 슈퍼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이다.

0.4초를 12.8초로 늘려주는 기능.


듀얼 조리개로 조리개 밝기는 기본 카메라가 가변 조리개 기술을 지원해 F/1.5와 F/2.4를 전환하고 망원 카메라가 F/2.4이다. 


렌즈는 듀얼 렌즈(광학 2배줌, 12 MP 와이드 고성능 카메라). 


후면 카메라는 OIS 기술이 적용된 카메라 모듈에 1200만 화소 카메라를 77도(광각)의 화각으로 설정해 기본 카메라로 탑재하고 별도로 OIS 기술이 적용된 카메라 모듈에 1200만 화소 카메라를 45도의 화각으로 설정 망원 카메라로 탑재해 이 둘로 듀얼 렌즈를 구성했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 역대 최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갤럭시노트9은 베젤리스 디자인이라고 해서 화면을 최대한 크게 볼 수 있게 했다. 화면비는 18.5:9의 비율. 길이는 162mm다.


갤럭시노트9은 (Quad HD+) dual edge Super AMOLED가 적용되어 516 PPI, 2960x1440 해상도를 보여준다. 


색상은 무광 재질로 선명하고 매력적인 4가지 컬러인 메탈릭 코퍼, 라벤더 퍼플, 미드나잇 블랙, 오션 블루다. 프레임까지 동일한 컬러를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방수 등급은 IPX9K, 방진 등급은 가장 높은 등급(IP68)을 받았다. 수심 1.5 m 30분 방치해도 S펜 사용이 가능. 


갤럭시노트9은 HDMI 단자를 이용해 PC나 다른 디스플레이로 화면을 쉽게 내보낼 수 있다.


갤럭시노트9 배터리 충전 방식은 유선 고속충전 방식과 자기유도 방식의 AirFuel 규격의 무선충전 솔루션 및 삼성전자 Adaptive fast charging 규격의 고속 무선충전 솔루션을 지원한다.


사진도 영상도 마음껏 저장가능하다. 기본 512GB의 용량에 microSD 카드512 GB를 추가할 수 있어 최대 1TB의 여유로운 저장 공간을 가질 수 있다.


갤럭시노트9의 4000mAh 배터리는 일반적으로 한번 충전으로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다.


AR이모지로 나와 닯아 개성있는 아바타를 만들고 다양하게 꾸밀 수 있다.  


◆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9(Galaxy Note 9)


• OS : 안드로이드 8.1 (오레오)

• 네트워크 : LTE Cat.18(지역/사업자별로 다를 수 있음.)

• 크기 / 무게 : 161.9 x 76.4 x 8.8 mm, 201g

• AP : 옥타코어, 10nm 프로세서 

( 삼성 엑시노스 9 Series (9810)과 퀄컴 스냅드래곤

845 SDM845를 지역/사업자별로 다를 수 있음.)

• 디스플레이 : 6.4형(162.0mm) 쿼드HD+(2960x1440) 

슈퍼 아몰레드(직사각형의 화면크기로 측정)

• 메모리 : 6GB RAM/128GB, 8GB RAM/512GB 

마이크로SD 슬롯(최대 512GB) (지역/사업자별로 다를 수 있음)

• 카메라 : 전면 : 800만 화소 (오토포커스, F1.7)

후면 : 1200만 화소 슈퍼 스피드 듀얼픽셀 광각렌즈

(OIS, F1.5/F2.4)1200만 화소 망원렌즈(OIS, F2.4)

• 배터리 : 4,000 mAh

(고속 유선 충전, 고속 무선 충전(WPC, PMA 방식 지원))/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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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유선생님, 교실속으로 들어온 유튜브 활용에 대한 우려…“선생님의 유튜브 활용 목적, 시스템- 크리에이터 자정 노력이 중요”




구글코리아는 16일 서울 강남구 구글캠퍼스에서 ‘유튜브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간담회 행사서 현직 교사들 및 교육 크리에이터들의 유튜브 활용 사례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유튜브 콘텐츠들을 학교에서 활용하는 것에 대해 교육 역량 강화라는 순기능도 있지만 유해한 콘텐츠들도 아이들에게 노출될 수 있다.”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미애 대구 화원고 교사는 “유튜브는 이미 학교에서 많이 활용하고 있고 학생들도 많이 접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많은 영상들을 수업의 목적에 맞게 어떻게 배치하느냐가 중요하다”며, “무작정 유튜브를 보여주고 활용하는 것 보다 선생님들의 수업의 목적에 맞게 창의적 도구로써 이 유튜브를 어떻게 활용하는가. 그런 힘을 가지고 그런 눈을 가지고 유튜브를 활용한다면 강력한 콘텐츠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유튜브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 역량 강화에 대해.” 정 교사는 “프로젝트 수업이나 학생중심 수업을 많이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미디어를 가공할 수 밖에 없다. 수업에 필요한 영상을 따서 편집도 해야 한다”며, “수업과정 내에서 필요하다면 그런 것들을 녹여내서 하나의 결과물로 완성 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해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꿈선(아이들에게 꿈을 선물하기 위한 모인 현직 교사들의 모임‘ 한도윤 현경초등학교 교사는 “유튜브는 무조건 막기 보다는 올바른 사용방법을 아이들과 고민하고 이야기 나누고 좋은 콘텐츠를 추천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미디어 사용 역량을 길러줄 수 있는 기회로 삼으면 좋을 것 같다”며, “제가 생각하는 유튜브는 호날두와 같다.  호날두가 팀컬러를 바꾸고 축구의 흐름을 바꾼 것처럼 새로운 교육 플랫폼으로써의 유튜브가 앞으로의 교육의 흐름을 바꿀 것”이라고 생각한다.


영어 학습 채널 '라이브 아카데미'를 운영 중인 ‘빨간 모자 쌤’ 신용하씨는 “유해 콘텐츠들은 인공지능(A.I)등의 시스템적인 부분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사람이 콘텐츠 생산에 관여된 이상 유해한 콘텐츠를 모두 막을 순 없다. 하지만 페이스북이나 다른 플랫폼에서는 인공지능(A.i)시스템 기술을 이용해서 ‘증오심이 담긴 말’, ‘인종 차별적인 발언’을 걸러내는 시스템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고 알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들이 그런 기능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살아있는 신비한 생물과 재미있고 유익한 자연이야기를 소개하는 에그박사 김경윤 씨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튜브의 필터링 시스템이 필요하고 사회적으로 책임을 느낄수 있도록 미디어에서도 이러한 부분을 다뤄줬으면 좋겠다. 크리에이터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도덕적인 생각을 먼저하고 영상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내비쳤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다양한 유튜브를 활용한 학교 교육 및 영어, 생물 자연 교육 관련 주제로 대화가 진행됐다./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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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구글, 한국서 스마트 드라이빙 ‘안드로이드 오토’ 국내 출시…카카오,현대·기아차와 협력





- 구글 어시스턴트의 자연어 음성지원으로 내비게이션,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등 안전하게 이용  

- 구글 어시스턴트 통합 버전 출시로는 영어 이외 한국어가 최초

- 현대자동차 쏘나타, 싼타페 등, 기아자동차 K시리즈 포함 시판 중인 전 차종에서 지원

- 내비게이션 기본앱으로 카카오모빌리티의 ‘카카오내비’ 탑재,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최적화


구글은 12일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자동차에 확장되어 자연어 음성 지원 등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차 안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서비스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안드로이드 오토는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차량을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편리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운전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내비게이션 및 미디어(음악 듣기 등), 커뮤니케이션(전화, 메시지) 등의 기능을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두 손을 사용하지 않고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구글 어시스턴트가 통합된 안드로이드 오토에서 영어 외에 지원되는 언어는 한국어가 처음이다. 


안드로이드 오토의 글로벌 파트너사인 현대·기아자동차는 2015년 전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오토 지원 차량을 출시했으며 오늘부터 한국어가 지원되는 안드로이드 오토 지원 차량을 시판하게 된다. 안드로이드 오토는 아반떼, 쏘나타, 싼타페 등을 포함한 시판 중인 현대자동차 전 차종과 K5, K7, K9 등을 포함한 시판 중인 기아자동차 전 차종에서 지원된다. 


또한, 안드로이드 오토는 국내 출시에 앞서 카카오모빌리티의 ‘카카오내비’를 기본 내비게이션 앱으로 적용했다. 안드로이드 오토에 탑재된 카카오내비는 국내 교통 환경에서 독보적 사용성을 확보한 카카오내비의 노하우를 최대한 반영하면서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되어 새롭게 개발되었다. 글로벌 내비게이션인 웨이즈(Waze)도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오토를 이용하면 벅스 등 인기 음악 및 팟캐스트앱과 연동되어 음성 명령 한 번으로 원하는 음악이나 팟캐스트를 들을 수 있어 보다 안전하면서도 즐겁게 운전할 수 있다. 또한, 구글의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인 구글 어시스턴트가 탑재되어 음성 명령을 통해 운전 중에도 안전하게 전화를 걸 수 있고, 문자메시지를 보내거나 도착한 메시지를 음성으로 들을 수도 있다. 이 밖에도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일정 확인, 날씨, 검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로렌스 김(Lawrence Kim)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리드 프로덕트 매니저는 “한국에서도 안드로이드 오토 서비스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운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설계된 안드로이드 오토는 운전자의 편의성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특히, 자연어 음성지원을 하는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국내 운전자들도 내비게이션, 미디어, 전화·메시지 등의 커뮤니케이션 기능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드로이드 오토 파트너사인 현대·기아자동차의 인포테인먼트개발실장 추교웅 이사는 "글로벌 자동차 업체 중 최초로 안드로이드 오토를 선보인 현대·기아자동차가 모국인 국내 고객들께도 마침내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편리하고 유용한 인포테인먼트 기술을 넘어 고객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커넥티드 카 서비스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주선 카카오모빌리티 최고기술책임(CTO)은 “주행 중 안전성과 편리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요소들을 집중 구현함으로써 안드로이드 오토와의 최적화를 완벽하게 마쳤다”며 “카카오내비의 고도화된 교통정보 분석 기술이 함께 더해져 최상의 스마트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이번 파트너십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안드로이드 오토 설치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 오토앱을 다운받은 후 스마트폰과 차량을 USB 케이블로 연결하여 차량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안내에 따라 설치를 진행하면 된다. 


한편, 안드로이드 오토는 2015년 미국에서 처음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50개 이상의 자동차 및 자동차 기계 제조 업체 브랜드의 500개 이상의 차량 모델을 지원하고 있다. 안드로이드 오토 지원 차종 및 기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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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 노린 ‘입사지원서’ 위장 랜섬웨어 이메일 피싱 주의!


이스트소프트 자회사 이스트시큐리티(대표 정상원)는 최근 국내 기업 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구직자의 입사 지원서를 위장한 악성 이메일이 급속도로 유포돼, 랜섬웨어 감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스트시큐리티 시큐리티대응센터(이하 ESRC)의 분석결과 이번 랜섬웨어는 지난 2016년부터 한국의 특정 기관, 기업, 고유 커뮤니티에 속한 개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랜섬웨어를 유포했던 조직의 소행으로 추정된다.


이 공격 조직은 최초에는 비너스락커(VenusLocker) 랜섬웨어를 유포하였고, 올해 3월 ‘갠드크랩(GandCrab) v2.0’ 유포에 이어 현재는 ‘갠드크랩 v3.0’ 랜섬웨어를 이메일 첨부파일 형태로 유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이번 공격은 주로 이중 확장자를 사용해 문서나 사진 파일 등으로 위장한 링크파일(*.LIK)이 포함된 압축파일을 이메일에 직접 첨부해 유포했던 기존과 달리, 악성 URL 링크를 첨부하고 악성 압축파일을 내려받도록 유도하는 공격 방식을 사용한다.


또한, 내려받은 악성파일에는 이중 확장자를 사용한 위장 파일 대신 자바스크립트(*.js) 파일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파일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랜섬웨어가 사용자 PC에 설치되도록 하는 특징이 있다.


현재 해당 악성 이메일은 국내 유명 취업전문 사이트의 기업별 채용정보에 기재된 기업 인사 담당자의 이메일 주소로 급속도로 유포되고 있다.


메일은 기업 인사 담당자가 의심을 가지지 않도록 구직자가 입사 지원서를 제출하는 내용이 유창한 한국어로 작성되어 있으며, 링크 형태로 포함된 이력서를 클릭해 열람하도록 유도한다.


만약 인사 담당자가 메일 내용에 속아 이력서 링크를 클릭하게 되면, 발신자 이메일 아이디와 같은 이름의 압축 파일이 다운로드 된다.


이 압축 파일 내부에는 이력서를 의미하는 영문표기인 ‘resume.js’ 파일이 포함되어 있고, 인사 담당자가 이 파일을 실행하는 즉시 ‘갠드크랩(GandCrab)’ 랜섬웨어에 감염돼 문서, 사진 등 PC에 저장된 각종 파일이 암호화된다.


ESRC 문종현 이사는 “랜섬웨어 공격은 다양한 형태로 발전되고 있으며, 공격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특정 대상을 공격하는 타겟팅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만약 기관이나 기업에서 랜섬웨어에 감염될 경우 소중한 문서 자산을 유실하는 등 큰 피해가 발생되기 때문에, 조직에 속한 임직원의 보안 의식 수준 고취와 조직 차원에서의 보안 강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현재 이스트시큐리티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의 협력을 통해 자바스크립트 파일이 동작하는 해당 서버의 국내 접속 차단 조치를 진행 중이며, 추가 공격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하고 있다.


한편 회사 측은 “이번 랜섬웨어 공격과 관련된 악성 파일을  ‘Trojan.Ransom.GandCrad’ 등으로 진단하고 차단하는 알약(ALyac) 긴급 보안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으며, 이 밖에 알려지지 않은 갠드크랩 랜섬웨어 변종 공격에 대해서도 알약에 적용된 랜섬웨어 행위기반 사전 차단 기술로 방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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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플레이엑스포’서 게이밍 모니터, 노트북 등 IT 기기 대거 공개


- 10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서 열리는 게임전시회 ‘플레이엑스포’ 참가

- 게이밍 모니터, HDR모니터, 게이밍 노트북 등 다양한 제품 대거 전시

- G-싱크 적용한 34인치 21:9 화면비 모니터…복잡한 화면도 정확히 표현

- 인텔 i7 CPU 및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 탑재한 15.6인치 게이밍 노트북


LG전자가 10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2018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한다.


LG전자는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게이밍모니터 6종, HDR 모니터 6종, LG 게이밍노트북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한다.


대표 모니터 제품인 34인치(86.6cm) ‘LG 울트라와이드 나노IPS 모니터(모델명: 34GK950G)’는 21:9화면비에 WQHD(3,440X1,440)해상도를 갖췄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NVIDIA)社’의 ‘G-싱크(G-SyncTM)’ 기술을 적용했다. ‘G-싱크’는 모니터에 나타나는 복잡하고 전환이 빠른 화면도 끊기거나 잘리는 현상을 최소화한다.




LG전자는 이 제품에 ‘나노 IPS’ 패널을 적용했다. 나노미터 단위 미세 분자들이 부정확한 색상을 제거한다. 이를테면, 빨간색을 표현할 때 섞여 들어오는 노란색, 주황색 등을 흡수해 정확한 빨간색을 보여준다. 제작자들이 이 모니터를 사용하면 원하는 색상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원작자 의도에 가까운 색상으로 표현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색영역도 뛰어나다. 영화 제작 시 색상 표준인 DCI(Digital Cinema Initiatives)-P3를 98% 만족한다.


이 제품은 21:9 화면비로, 기존 16:9 화면비 모니터에서는 보이지 않던 좌우 양쪽 끝 화면까지 보여줘 몰입감을 높인다. 21:9 화면비를 지원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필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등 게임을 보다 박진감 있게 즐길 수 있다. LG전자는 21:9 화면비 모니터 시장에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5.6인치(39.6cm) ‘LG 게이밍 노트북(모델명: 15G870)’은 인텔 프로세서 i7-7700HQ를 적용해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빠르다. ‘엔비디아(NVIDIA)’社의 GTX-1060 그래픽카드도 내장해 화면 구성이 복잡한 게임도 잘 표현한다.


메모리는 기존 DDR3보다 30% 이상 빠른 DDR4 8GB(기가바이트)를 적용해 고해상도 게임을 무리 없이 실행한다. 저장 장치는 SSD(Solid State Drive) 256GB를 탑재했으며, 추가로 512GB까지 적용이 가능하다. 최대 1TB(테라바이트)의 HDD(Hard Disk Drive)를 달 수도 있다. 4K 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USB 타입-C, HDMI, 미니DP 포트 등도 갖췄다.


손대기 LG전자 한국영업본부 HE마케팅 담당은 “게임에 특화한 모니터와 노트북으로 게임에 몰입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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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컴투스 모바일 게임 "댄스빌" /제공=컴투스>


컴투스, 신개념 모바일 샌드박스 게임 ‘댄스빌’ 티저 공개


- 컴투스 신작 ‘댄스빌’, 게임 콘셉트 담은 독특한 티저 2종으로 첫 모습 공개!

- 귀여운 남녀 캐릭터의 반전 이미지로 춤·음악 제작하는 신개념 샌드박스 장르 특징 담아 주목!

- 본격 출시 시동…개발 막바지 완성도 높여가는 중, 추후 테스트 진행 예정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춤과 음악을 자유롭게 제작하고 즐기는 신개념 모바일 샌드박스 게임 ‘댄스빌’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컴투스가 개발하고 글로벌 서비스할 예정인 ‘댄스빌’은 음악의 리듬과 춤 동작 하나까지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는 높은 자유도가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유저들이 창조한 춤과 음악을 소재로 나만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전세계 유저들과 함께 공유하고 경연대회를 펼치는 등 지금까지 그 어떤 게임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르적 재미로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컴투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이번 댄스빌의 티저 이미지는 귀여운 남녀 캐릭터들이 댄싱머신으로 거듭나는 반전을 예상케 하며 톡톡 튀는 신개념 샌드박스 게임의 신선한 즐거움을 담았다.


컴투스 관계자는 “댄스빌은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누구나 즐기는 춤과 음악 등 접근성 높은 소재와 신선한 재미의 게임성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며, “정식 출시 전까지 추후 CBT 등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갈 예정”이라고 밝혔다./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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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컴투스, 2분기 매출 1294억 원...전 분기 대비 8% 성장!




- 컴투스, 2017년 2분기 매출 1294억 원, 영업이익 490억 원, 당기순이익 375억 원 기록

- 2분기 매출 전 분기 대비 8%,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하며 성장세

- 7분기 연속 해외 매출 1000억 원 돌파하며 글로벌 모바일 게임 기업 위상 확인

- '서머너즈 워', 길드 공성전 및 글로벌 e스포츠, 신작 MMORPG 등 IP 확장으로 글로벌 브랜드 구축

- IP 기반 대형 신작 및 다양한 장르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할 것!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실적발표를 통해 2017년 2분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8%, 전년 동기 대비 2% 성장한 1294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 490억 원, 당기순이익 375억 원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2분기 해외 매출은 전 분기 대비 5% 증가한 1123 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87%를 차지하며 7분기 연속 해외 매출 1000억 원 돌파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게임 기업으로는 독보적으로 북미 및 유럽 등 서구권 시장에서의 매출 비중이 전체의 50%를 넘어서며 동서양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의 위상을 확인시켰다.


아울러 컴투스는 이번 2분기 38%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보이며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 2014년 2분기 이후 13분기 연속 30% 이상의 높은 영업이익률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것. 이는 최근 한국 모바일 게임 최초로 해외 매출 1조원을 돌파한 '서머너즈 워'를 필두로 '낚시의 신', 'MLB9이닝스' 등 다양한 게임 IP(지식재산권)들이 글로벌 장기 흥행의 기반을 확고히 자리 잡았음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컴투스는 모바일 게임 IP 확장 및 신규 글로벌 IP 개발을 통해 해외 시장 공략을 한층 더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세계적인 모바일 RPG로 자리잡은 ‘서머너즈 워’를 길드 공성전 등 전략적 업데이트,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다양한 IP 비즈니스 및 '서머너즈 워 MMORPG' 등을 통해 글로벌 최고 브랜드로 더욱 성장시켜 나간다.


8월 예선을 시작으로 연말 결선까지 세계 각지에서 진행될 '서머너즈 워' 글로벌 e스포츠 대회를 전세계 유저들과 함께 즐기는 새로운 모바일 게임 문화 축제로 정착시키며, 코믹스, 애니메이션, 소설, 머천다이징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입체적인 IP 비즈니스 전개로 '서머너즈 워 IP'를 더욱 확대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체인 스트라이크’, ‘낚시의 신 VR’, '버디크러시', ‘댄스빌’ 등 신선한 재미를 담은 다양한 장르의 라인업과 '서머너즈 워 MMORPG', '히어로즈워 2', 액티비전의 대표적인 콘솔 게임 IP인 '스카이랜더스 모바일' 등 강력한 IP 기반의 대규모 신작 프로젝트 등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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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대한통운을 사칭한 실제 스미싱 문자 캡처>


[글로벌에듀타임즈]CJ대한통운 사칭한 스미싱 문자 주의


“A씨는 30일 CJ통운이라는 발신자로 택배 배송 불가 안내 및 인터넷 접속 주소가 담긴 문자를 받았다. 자신의 이름이 문자 내용에 있어 의심없이 접속 주소(URL)를 잠깐 클릭했지만, 스미싱에 대한 기사를 본 기억이 있어 바로 닫았다.”


최근 택배 미배송 등을 가장한 스미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익명을 요구한 스미싱 제보자는 30일 자신의 실명이 기입된 CJ대한통운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를 받았다며 스미싱에 당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스미싱은 스마트폰 문자를 이용한 해킹으로 악성코드가 심어져 있는 문자 메시지를 불특정 다수에게 보낸 후, 악성코드가 심어진 URL 클릭을 유도하는 것이다. 


또한, CJ대한통운 스미싱 문자에 안내된 URL을 접속하면 CJ대한통운 사이트로 연결되며, 이후 알 수 없는 앱 설치 등이 진행되니 절대 이 URL을 클릭하면 안 된다.


한번이라도 스미싱 문자내의 URL을 클릭하면, 해커들은 스마트폰을 악성코드에 감염시켜 일명 ‘좀비 스마트폰’ 상태로 만들어 공인인증서, 개인 주소록 등 각종 개인정보를 탈취해간다.


해당 문자에는 '미수령 택배 수령'등과 같은 내용을 적어 피해자들을 안심시키니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에 확인된 스미싱 문자는 기존의 “고객님의 택배가...”등과 같은 불특정 다수가 아닌 실명을 거론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에도 포털사이트 혹은 대형 사이트에서 개인정보유출사건이 많이 발생한바 있어 이렇게 유출된 개인정보를 활용해 스미싱을 시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CJ대한통운에서는 문자 안내에서 URL을 통한 안내는 하지 않으니 절대 이러한 스미싱 문자에 현혹되지 말라”며, “CJ대한통운 공식 홈페이지에서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지를 통해 안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계관계자는 “모르는 번호나 의심이 되는 문자에서 안내하는 URL은 클릭 하지 말아야 한다 ”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경우 설정에서 ‘보안-출처를 알 수 없는 앱 설치 허용’을 하지 않고, 모바일 백신 사용을 꼭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스미싱 문자 피해가 발생하면 즉시 경찰청 사이버수사대 182, 금융결제원, 한국인터넷진흥원 118 사이버 민원센터 등으로 신고해야 한다./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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