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삼성전자, 온라인 '갤럭시 언팩''갤럭시 노트20' 및 갤럭시 신제품 5종 발표

 

- '갤럭시 노트20 울트라'·'갤럭시 노트20' 2..21일부터 순차 출시

- PC·태블릿·스마트폰의 강점을 모두 갖춘 '갤럭시 탭 S7·S7+'

- 강력한 사운드, 하루 종일 착용해도 편안한 '갤럭시 버즈 라이브'와 헬스 기능을 대폭 강화한 클래식한 디자인의 '갤럭시 워치3'

- 폴더블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갤럭시 Z 폴드2’

- 무선사업부장 노태문 사장 "노트20를 중심으로 한 갤럭시 에코시스템으로 소비자들이 더욱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울 것

 

[영상]삼성전자, 온라인 '갤럭시 언팩''갤럭시 노트20' 및 갤럭시 신제품 5종 발표

 

youtu.be/CmS5rlX9cDA

 

삼성전자는 5(한국시간) 온라인을 통해 '삼성 갤럭시 언팩 2020' 행사를 열고, 역대 가장 강력한 성능의 '갤럭시 노트20(Galaxy Note20)'를 전격 공개했다.

 

,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20'와 연동해 사용자가 더욱 스마트하게 일하고, 즐겁게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7·S7+(Galaxy Tab S7·S7+)'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3(Galaxy Watch3)' 이어버즈 '갤럭시 버즈 라이브(Galaxy Buds Live)'도 함께 공개하며 지속 성장하고 있는 갤럭시 에코시스템을 강조했다.

 

지난 해 폴더블 카테고리를 새롭게 연 '갤럭시 폴드(Galaxy Fold)'의 후속작이자 3번째 폴더블폰인 '갤럭시 Z 폴드2(Galaxy Z Fold2)'의 디자인과 주요 특징도 공개하며, 폴더블 시장 선도에 대한 의지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이 날 행사는 한국에서 전 세계로 생중계 되었으며, 300명의 갤럭시 팬들이 온라인으로 참가해 실시간으로 뜨거운 호응을 보내기도 했다.

 

노태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사장은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기술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갤럭시 노트20'는 컴퓨터와 같은 생산성과 게임 콘솔과 같은 강력한 성능을 갖추었으며, 스마트워치·이어버즈·태블릿 등과 함께 했을 때 더 강력한 갤럭시 경험을 주어 소비자들이 중요한 것에 집중하고 풍성한 삶을 즐길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 노트20 ·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갤럭시 노트20''갤럭시 노트20 울트라(Galaxy Note20 Ultra)''갤럭시 노트20' 2종으로 출시된다. '갤럭시 노트20 울트라'는 갤럭시 노트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업계 최고의 성능을 탑재했으며, '갤럭시 노트20'는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노트 경험으로 효율적인 업무와 여가 생활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갤럭시 노트20'는 완벽한 필기감과 함께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하는 S펜과 삼성 노트(Samsung Notes),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Xbox) 게임 지원, 최대 120Hz 주사율의 디스플레이,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로 UWB(Ultra Wideband, 초광대역통신) 기술을 활용한 파일 공유 등 갤럭시 노트 특유의 강력한 성능으로 최상의 모바일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완벽한 필기감의 'S''삼성 노트',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십으로 역대 최강의 업무·학습 파트너로 진화

 

'갤럭시 노트20'는 실제 펜처럼 진화한 스마트 'S'과 문서 작업이 편리해진 '삼성 노트',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과의 더욱 폭 넓은 연동으로 언제 어디서나 업무와 학습의 효율성을 극대화해준다.

 

'갤럭시 노트20'의 스마트 'S'은 역대 'S' 중 가장 획기적으로 발전해 반응 속도가 거의 실제 펜과 비슷한 수준으로 부드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특히,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S'의 반응 속도는 전작 대비 80% 빨라졌다.

 

'갤럭시 노트20'에는 스마트 'S'의 움직임을 인식해 스마트폰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에어 액션(Air actions)' 기능이 확대되어, 스마트폰에서 어떤 화면을 보고 있더라도 스마트폰을 빠르게 제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앱을 사용하든지 상관없이 'S'의 버튼을 누른 채 왼쪽 방향으로 꺽쇠를 그리면 뒤로 가기, 지그재그로 그리면 캡처 후 쓰기를 할 수 있다. 'S'의 다양한 움직임을 인식해 제어하고자 하는 명령은 사용자가 변경도 가능하다.

 

스마트한 문서 작업이 가능한 '삼성 노트''갤럭시 노트20'와 함께 더 손쉽게 작성하고 관리하도록 한 단계 진화했다.

 

우선,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태블릿, PC에서 '삼성 노트'를 열고 문서를 편집하면, 같은 삼성 계정으로 등록된 모든 기기에서 '삼성 노트'가 자동으로 저장되고 동기화된다. 순간적으로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갤럭시 노트20'에 메모했다면 태블릿이나 PC에서 그대로 이어서 작업을 할 수 있다.

 

'삼성 노트'는 필기와 동시에 음성을 녹음할 수 있고, 이후 해당 부분 필기를 선택하면 녹음된 음성을 재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강의나 회의 내용을 메모할 때, 중요한 내용을 음성 파일로 노트에 추가하고, 이후 다시 필기를 보며 음성 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삼성 노트'에서 PDF 파일을 불러와 'S'으로 파일 위에 바로 메모도 가능하며, '삼성 노트'에서 작성한 노트를 기존 PDF, 워드파일 등에 이어 파워포인트(PPT) 파일로도 내보낼 수 있다. S 펜으로 쓴 필기가 기울어졌을 때, 자동으로 수평을 맞춰주는 기능도 새롭게 탑재됐다.

 

'갤럭시 노트20'에서는 윈도우 10 기반 PC와의 연결성도 강화됐다.

 

기존에 'Windows와 연결'을 통해 사용자가 PC와 스마트폰을 오가지 않고도 PC에서 스마트폰의 화면을 보며 메시지, 알림 확인, 갤러리 최근 이미지 확인 등이 가능했다면 '갤럭시 노트20'에서는 지원되는 기능이 확대된다.

 

PC에서 작업 표시줄과 시작 메뉴에 스마트폰의 앱을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단축키를 만들 수 있으며, 연내 업데이트를 통해 여러 앱을 동시에 띄워 사용하는 멀티 태스킹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삼성 노트'와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아웃룩', '리마인더''해야할 일(To do)' 등 연동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작성한 노트나 리마인더를 PC에서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갤럭시 노트20''삼성 노트'로 메모한 문서는 PC'원노트'와 동기화되고, 이를 '아웃룩'으로 바로 붙여넣어 메일로 보낼 수 있게 된다.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프로 동영상 모드로 여가 생활의 즐거움 극대화

 

'갤럭시 노트20'는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을 지원하고, 특별한 장비 없이도 전문가급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초고화질 카메라를 탑재하는 등 여가 생활의 즐거움도 극대화해준다.

 

삼성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을 게이밍 분야로 확대해 엑스박스의 PC와 콘솔 게임을 클라우드를 통해 '갤럭시 노트20'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제 '갤럭시 노트20'를 이용해 이동 중에도 마인크래프트 던전(Minecraft Dungeons), 포르자 호라이즌4(Forza Horizon 4) 100여개의 엑스박스 인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엑스박스 게임에 최적화된 블루투스 게임 컨트롤러를 별도로 판매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22개국에서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인 엑스박스 게임 패스 얼티밋(Xbox Game Pass Ultimate)'915일 시작할 예정이며, 일부 '갤럭시 노트20' 구매자를 대상으로 3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갤럭시 노트20'는 별도의 장비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영화와 같은 동영상 제작이 가능하다.

 

우선, '갤럭시 노트 20'4K·FHD에 이어 8K화질에서도 영화와 동일한 21:9 비율로 초당 24프레임의 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또한, 노출·포커스·화이트밸런스 등을 설정할 수 있는 프로 동영상 모드를 이용해 FHD 화질로 최대 초당 120 프레임으로 촬영한 후, 재생 속도를 4분의 1에서 2배로 조정한 편집도 가능해 사용자의 의도에 따라 감각적인 영상을 제작할 수도 있다.

 

'갤럭시 노트 20'는 동영상을 촬영하면서 촬영 장면에 따라 줌 속도를 제어할 수 있다. 줌 인하는 속도를 천천히 조정하거나 줌 아웃 속도를 더욱 빠르게 조정해 영상에 극적인 효과를 더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20'는 동영상 촬영시 마이크 방향 설정도 가능한데, 특히, '갤럭시 버즈 라이브' 등 블루투스 헤드셋을 핀 마이크처럼 사용해 소음이 심한 환경에서 동영상을 촬영할 때도 선명한 오디오를 녹음한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갤럭시 노트20'는 초고화질 카메라를 탑재해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갤럭시 노트20 울트라'18백만 화소, '갤럭시 노트20'6,4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디테일까지 섬세하게 표현하고, 부분 캡처 후 확대를 해도 선명함을 유지한다.

 

또한, 광학 기술과 AI 기반의 슈퍼 레졸루션 줌 기능을 결합해 '갤럭시 노트20 울트라''갤럭시 노트20'는 각각 최대 50배와 최대 30배까지 줌 촬영을 지원한다.

 

스마트폰을 데스크탑 PC처럼 사용할 수 있는 '삼성 덱스(Samsung DeX)'도 최초로 무선 연결을 지원하며 '갤럭시 노트20'와 함께 한 단계 진화했다.

 

별도의 액세서리 없이 무선으로 스마트 TV 화면과 '갤럭시 노트20''삼성 덱스'로 연결해 각각의 화면에 다른 앱을 실행해 두 개의 화면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예를 들어, TV 화면에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동영상을 즐기는 동안 '갤럭시 노트20'로 사용자는 메시지를 보내거나 '삼성 노트'에 필기를 할 수도 있다.

 

갤럭시 노트만의 강력한 성능으로 최상의 모바일 사용성 제공은 기본

 

'갤럭시 노트20'는 갤럭시 노트 특유의 강력한 성능도 한 단계 진화했다.

 

'갤럭시 노트20'는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초고속·초저지연이 특징인 5G 이동통신을 지원한다. 빠른 데이터 속도와 짧은 대기시간, 안정적인 서비스로 다양한 스트리밍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와이파이6(Wi-Fi 6)도 지원한다.

 

'갤럭시 노트20 울트라'는 갤럭시 노트 최초로 초당 120개의 화면을 보여주는 120Hz 주사율의 다이내믹 AMOLED 2X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사용자가 어떤 콘텐츠를 보더라도 더욱 매끄럽고 부드러운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콘텐츠에 따라 자동으로 화면 주사율이 조정되어 배터리 사용 시간을 확대했다.

 

'갤럭시 노트20''갤럭시 노트20 울트라'는 각각 4,300mAh4,5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하루 종일 충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25W 고속 충전을 지원해 30분이면 50% 이상 충전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로 UWB 기술을 활용한 파일 공유 기능을 '갤럭시 노트20 울트라'에 탑재해 여러 개의 파일을 바로 전송할 수 있어 직관적인 파일 공유 경험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향후 UWB 기술에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해 사물을 정확하게 찾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스마트폰을 디지털 열쇠로 이용해 건물이나 현관 문 등을 여는 등으로 활용 분야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갤럭시 노트20'821일부터 전 세계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국내에서는 87일부터 '갤럭시 노트20 5G',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5G' 사전 판매를 진행하고, 821일 공식 출시한다.

 

'갤럭시 노트20 5G'는 미스틱 브론즈, 미스틱 그레이, 미스틱 블루, 미스틱 레드, 미스틱 핑크 색상으로 출시되며, '갤럭시 노트20 울트라는 미스틱 브론즈, 미스틱 블랙, 미스틱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된다.

 

PC·태블릿·스마트폰의 강점을 모두 갖춘 '갤럭시 탭 S7·S7+'

 

삼성전자는 강력한 성능과 휴대성을 겸비한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S7+'를 공개했다.

 

각각 11형과 12.4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S7+'는 획기적으로 개선된 반응 속도로 더욱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하는 'S''삼성 노트', 120Hz 주사율의 디스플레이,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 5G 이동통신 등을 지원해 전에 없던 업무 효율성과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 S7+'는 더욱 확장된 화면에서 '갤럭시 노트20'와 동일한 수준의 강력한 S펜과 '삼성 노트'의 사용성을 지원할 뿐 아니라 동시에 최대 3개의 앱을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액티브 윈도우(Multi-Active Window)', 즐겨 함께 사용하는 앱을 동시에 최대 3개까지 실행할 수 있는 '앱 페어(App pair)'를 지원해 강력한 멀티 태스킹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 S7+'는 태블릿을 가로로 세워두고 화상 컨퍼런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전면 카메라 위치를 변경했으며, 마치 PC 키보드 같이 상단에 ESC·Delete·삼성 덱스 연결 전용 키 등 기능 키를 제공하는 북 커버 키보드를 별도로 제공해 최고의 업무 도구로 진화했다.

 

 

 

또한,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 S7+'16:10 화면비에 얇은 베젤, 120Hz 주사율의 디스플레이, 각각 8,000mAh10,09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영화나 게임, 인터넷 서핑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하루 종일 부드럽고 매끄러운 화면으로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 S7+'S펜을 활용해 사용자의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앱을 지원한다.

 

안드로이드 최초로 일러스트·웹툰·만화·애니메이션 등을 제작할 수 있는 인기 앱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Clip Studio Paint)'를 지원하는 것을 비롯해, 노트 필기 앱 '노트쉘프(Noteshelf)', 그래픽 디자인 제작 플랫폼 '캔바(Canva)'를 선탑재했다.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 S7+'는 미스틱 블랙, 미스틱 실버, 미스틱 브론즈 3종으로 821일부터 전 세계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818일부터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 S7+' 사전 판매를 진행하고, 93일 공식 출시한다.

 

강력한 사운드, 하루 종일 착용해도 편안한 '갤럭시 버즈 라이브'와 헬스 기능을 대폭 강화한 클래식한 디자인의 '갤럭시 워치3'

 

삼성전자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라이브'와 헬스 기능을 대폭 강화한 스마트 워치 '갤럭시 워치3'도 공개했다.

 

'갤럭시 버즈 라이브'는 갤럭시 최초의 오픈형 무선 이어폰으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채용해 하루 종일 착용해도 생생한 사운드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버즈 라이브'는 총 3개의 마이크와 가속도 센서를 활용해 더욱 강화된 통화 품질을 제공하며, 12mm의 전작 대비 더 큰 스피커와 오픈형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ctive Noise Cancellation)을 적용해 사운드 경험도 한 단계 진화시켰다.

 

또한, '갤럭시 노트20''갤럭시 탭S7·S7+'로 두 개의 '갤럭시 버즈 라이브'를 연동해, 음질의 저하 없이 친구와 함께 좋아하는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버즈 투게더(Buds Together)' 기능도 지원한다.

 

'갤럭시 버즈 라이브'는 미스틱 브론즈·미스틱 블랙·미스틱 화이트의 3가지 색상으로 86일부터 전 세계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삼성 스마트 워치 고유의 디자인 특징인 원형 베젤을 적용한 프리미엄 스마트 워치 '갤럭시 워치3'도 공개했다.

 

고급 스테인리스 재질의 45mm41mm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되는 '갤럭시 워치3'는 전작 대비 더 큰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도 더욱 슬림하고 가벼워졌으며, 고급 천연 가죽으로 제작한 스트랩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최초로 더욱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티타늄 소재의 '갤럭시 워치3'도 하반기 중 선보일 예정이다.

 

'갤럭시 워치3'는 헬스 모니터링부터 피트니스, 수면 관리까지 손목 위에서 통합된 건강 관리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최첨단 센서를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을 통해 혈압뿐 아니라 심전도(ECG)를 측정할 수 있다.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은 각각 지난 4월과 5월 혈압과 심전도 측정 기능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부터 허가를 받았다.

 

또한, 최초로 혈액 내 산소를 측정해 일정 시간 동안 얼마나 효과적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확인이 가능한 혈중 산소포화도 측정도 지원한다.

 

'갤럭시 워치3'LTE와 블루투스 모델로 출시되며, 45mm 모델은 미스틱 실버와 미스틱 블랙 색상으로, 41mm 모델은 미스틱 브론즈와 미스틱 실버 색상으로 출시된다.

 

폴더블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갤럭시 Z 폴드2'

 

삼성전자는 이 날 행사에서 마지막으로 지난해 새로운 모바일 카테고리의 포문을 연 '갤럭시 폴드'의 후속작이자 3번째 폴더블폰인 '갤럭시 Z 폴드2'를 공개했다.

 

두 차례 폴더블폰 출시 경험을 통해 얻은 다양한 사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여 한층 더 높아진 완성도와 폴더블 고유의 독특한 사용자 경험을 담아낸 '갤럭시 Z 폴드2'는 더욱 커진 6.2형의 커버 디스플레이와 7.6형의 메인 디스플레이로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를 더해가는 과감하면서도 정제된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 외관에서 사용자 경험에 이르기까지 한 단계 더 진화한 프리미엄 모바일 경험과 함께 폴더블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갤럭시 Z 폴드2'는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는 미스틱 블랙과 미스틱 브론즈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또한 '갤럭시 Z 플립'에서 처음 선보였던 하이드어웨이(Hideaway) 힌지와 한 단계 진화한 스위퍼 기술을 적용해 더욱 다양하고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플립'에 이어 현대 패션의 선구적 브랜드 톰브라운과 협업한 프리미엄 패키지 '갤럭시 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Galaxy Z Fold2 Thom Browne Edition)'도 선보일 예정이다.

 

'갤럭시 Z 폴드2'에 대한 자세한 사양을 비롯한 출시 일정, 가격 등은 9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글로벌에듀타임즈 = globaled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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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현대기아차, 더 뉴 싼타페 디지털 언박싱통해 온라인 공개

 

현대자동차 대표 중형 SUV 싼타페가 2년 만에 더 뉴 싼타페로 돌아왔다.

 

현대자동차는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등을 통해 온라인 런칭 토크쇼 더 뉴 싼타페 디지털 언박싱을 열고 더 뉴 싼타페를 30일 공개 했다.

 

더 뉴 싼타페는 2018년 출시한 4세대 싼타페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한층 고급스럽고 강인한 디자인, 신규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 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을 적용해 신차급으로 탈바꿈했다.

 

현대자동차는 더 뉴 싼타페에 디자인 고급감을 강화한 최상위 캘리그래피 트림을 운영한다. 더 뉴 싼타페는 71()부터 판매되며 가격은 디젤 2.2 모델 기준 3122~3986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센슈어스 스포티니스기반 고급스럽고 강인해진 디자인

 

현대자동차는 기존 싼타페의 세련된 디자인에 현대자동차 디자인 정체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적용해 한층 고급스럽고 강인한 더 뉴 싼타페의 디자인을 완성했다.

 

외장 디자인은 날카로운 독수리의 눈(Eagle`s eye)’을 콘셉트로 헤드램프 일체형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수직의 T자형 주간주행등(DRL)을 독창적으로 대비시킨 강렬한 전면부가 특징이다. 측면부는 전면부터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사이드 캐릭터 라인이 세련미를 더하고, 후면부는 얇고 길어진 LED 리어 램프, 하단 반사판, 차량 하부를 보호하는 후면 스키드 플레이트의 삼중 가로줄이 안정감을 준다.

 

더 뉴 싼타페의 실내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감성에 직관성을 더한 사용자 중심의 구조로 완성됐다. 높아진 센터 콘솔은 크래시 패드부터 센터페시아, 콘솔박스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면서 운전자를 고급스럽게 감싸는 느낌을 주고, 취향에 따라 64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앰비언트 무드램프는 사용자의 감성을 만족시킨다.

 

동급 최고 수준의 12.3인치 풀 LCD 클러스터(계기판)10.25인치 내비게이션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고 새로 적용된 전자식 변속 버튼(SBW)이 사용자의 직관적인 조작을 도와 최적화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신규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 적용으로 공간성, 안전성, 주행성능, 연비 등 개선

 

현대자동차는 더 뉴 싼타페에 차세대 플랫폼을 신규 적용하고 최적화된 설계로 공간활용성을 강화했다. 기존 싼타페 대비 전장이 15(4770㎜ → 4785), 2열 레그룸(다리 공간)34(1026㎜ → 1060)늘어나 실거주성이 개선됐으며 2열 후방 화물 용량은 기존 싼타페 대비 9(625ℓ → 634) 증가해 골프백 4개가 들어가는 등 넉넉한 적재성을 갖췄다. (5인승, 2열 시트 상단 높이 측정 기준)

 

더 뉴 싼타페는 현대자동차 SUV 최초로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D2.2’ 엔진과 우수한 변속 직결감과 응답성을 갖춘 스마트스트림 습식 8DCT(더블 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0kgfm의 힘을 발휘하며 기존 싼타페 대비 4.4% 개선된 14.2km/의 연료소비효율(연비)을 달성했다. (5인승, 2WD, 18인치 휠 복합연비 기준)

 

현대자동차는 더 뉴 싼타페에 초고장력 강판 비율을 높인 고강성 경량 차체 구조를 적용해 경량성과 충돌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핸들링, 정숙성, 제동 성능 등 전반적인 기본기를 개선했다.

 

아울러 현대자동차는 올 하반기 스마트스트림 G2.5T’ 엔진과 스마트스트림 습식 8DCT’를 탑재한 더 뉴 싼타페 가솔린 터보 모델을 추가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다.

 

새로운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대거 적용해 신차급 변화 달성

 

현대자동차는 더 뉴 싼타페에 새로운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현대자동차는 더 뉴 싼타페에 차선을 인식해 주행 시 차로 중앙을 유지하게 도와주는 차로 유지 보조(LFA)’ 주차 및 출차를 위한 저속 후진 중 충돌 위험 감지 시 경고 및 브레이크를 자동 제어하는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 차량 탑승 없이 스마트 키 버튼으로 차량을 움직여 주차 및 출차를 도와주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등 새로운 안전사양들을 추가했다.

 

아울러 교차로에서 접근하는 차량까지 인식해 충돌 위험 시 경고 및 브레이크를 자동 제어하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변경 상황뿐만 아니라 평행 주차 중 전진 출차 시에도 후측방 차량 충돌 위험을 감지하면 경고 및 자동 제동하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자동차 전용도로로 적용 영역이 확대된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등 기존 사양들이 개선돼 주행 안정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기존 싼타페 대비 새로 추가된 험로 주행 모드는 진흙, , 모래 등 다양한 노면의 주행 환경에서 구동력, 엔진 토크, 제동 등을 제어해 최적화된 주행성능을 발휘하고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특히 더 뉴 싼타페에 세계 최초로 적용된 운전자 인식형 스마트 주행모드는 운전자가 개인 프로필을 등록하면 운전자의 운전 성향과 주행 도로 상황을 고려하여 에코, 스포츠, 컴포트 모드 등 최적화된 주행 모드를 자동으로 제공하는 기능으로 최대 3명까지 설정하고 저장할 수 있다.

 

스마트폰 블루링크 앱과 연동하면 음성으로 카카오톡 메시지를 읽고 보내주는 카카오톡 메시지 읽기 /보내기가 현대자동차 최초로 적용됐고 주유소, 주차장 등 제휴 가맹점에서 비용을 지불할 때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차량 내에서 결제가 가능한 현대 카페이스마트폰 앱으로 차량 탑승 및 시동이 가능한 현대 디지털 키신체 정보를 입력하면 건강한 운전 자세를 추천해주는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등 도 더 뉴 싼타페의 주요 편의사양으로 들어갔다.

 

최상위 캘리그래피트림 등 3개 트림 운영 디젤 가격 3122만원부터

 

현대자동차는 더 뉴 싼타페를 주요 고객 선호 사양을 갖춘 프리미엄모든 안전편의사양이 선택 가능한 프레스티지고급스러운 디자인 사양을 더한 최상위 트림 캘리그래피’ 3가지 트림으로 구성했다.

기본 트림인 프리미엄 트림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유지 보조(LFA), 전자식 변속 버튼(SBW), 앞좌석 통풍시트, 2열 열선시트 등 주요 안전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됐고, 프레스티지 트림은 기본으로 탑재된 10.25인치 내비게이션에 더해 모든 안전편의사양이 선택 가능하다.

 

최상위 캘리그래피 트림은 외장에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20인치 알로이 휠, 바디컬러 클래딩 , 내장에 퀼팅 나파가죽 시트 등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가 적용돼 고급감을 높였다.

 

차량 색상은 외장 글레이셔 화이트 타이가 브라운 라군 블루 화이트 크림 마그네틱 포스 팬텀 블랙 라바 오렌지 레인 포레스트(캘리그래피 트림 전용) 8종과 내장 블랙 원톤 다크 베이지 브라운 카멜(캘리그래피 트림 전용) 라이트 그레이(캘리그래피 트림 전용) 5종의 조합으로 운영된다.

 

더 뉴 싼타페 디젤 2.2 모델의 트림별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3122만원 프레스티지 3514만원 캘리그래피 3986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디지털 언박싱’, 가족 간 사랑 담은 광고 캠페인 전용 커스터마이징 상품 출시

 

현대자동차는 이날 오후 12시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 더 뉴 싼타페 디지털 언박싱을 열고 더 뉴 싼타페를 공개했다.

 

더 뉴 싼타페 디지털 언박싱은 부문별 담당자(디자인, 상품, 마케팅)의 설명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패널(카레이서 권봄이, 자동차 칼럼니스트 나윤석, 자동차 전문 기자 전승용, 크리에이터 야생마)이 출연해 변화된 더 뉴 싼타페의 상품성을 고객들에게 소개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현대자동차는 더 뉴 싼타페 공개와 동시에 가족의 사랑을 주제로 한 광고 캠페인도 실시한다. 현대자동차는 티저로 공개했던 엄마의 탄생끄떡없이 버틸게’ 2편의 본편 외 아무 일 없이 크면 좋겠어자주 만나요’ 2편을 새롭게 공개하고, 4편의 내용을 모두 담은 종합편(https://youtu.be/802_DJEYW18)까지 총 5편의 영상에 대표 패밀리 SUV로서 가족의 소중함을 전달하는 더 뉴 싼타페의 감성적인 모습을 담았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H Genuine Accessories’의 더 뉴 싼타페 전용 상품도 출시한다. H Genuine Accessories는 기존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TUIX’를 대체하는 새로운 브랜드로 다양한 편의 및 레저 상품으로 구성된다. 하반기에는 스포티한 디자인 및 성능을 강조한 ‘N Performance parts’의 더 뉴 싼타페 전용 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71일부터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경기 고양시 소재)과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 강남구 소재)H Genuine Accessories 전용 상품(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프로텍션 매트 패키지, LED 라이팅 패키지 등)을 탑재한 더 뉴 싼타페를 각각 1대씩 전시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더 뉴 싼타페는 한층 높아진 안전성과 편의성으로 가족을 위한 차를 고려하는 고객층을 만족시킬 차량이라며 앞으로 더 뉴 싼타페가 중형 SUV 시장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듀타임즈 = globaled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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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48형 올레드 TV 게이밍TV로 우수미국.영국 등 해외 매체 극찬 이어져

 

- 압도적 화질과 뛰어난 반응속도 등을 갖춰 게이밍 TV로도 제격

 

LG전자는 올해 초 ‘CES 2020’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 48LG 올레드 TV(모델명: 48CX)가 해외 매체들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다고 8일 전했다.

 

LG전자는 기존 88, 77, 65, 55형에 올해 48형까지 확장해 올레드 TV 풀 라인업을 갖췄다. 지난해 세계 최초 888K 올레드 TV를 출시한 데 이어 이달 유럽 등을 시작으로 48형 올레드 TV를 출시해 올레드 원조(元祖) 기술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4K(3840 X 2160) 해상도에 48(대각선 길이: 121cm) 중형급 크기로, 다양한 공간에서 올레드 TV만의 압도적인 화질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올레드 TV의 장점인 차원이 다른 화질과 뛰어난 반응속도 등을 갖춰 몰입감이 중요한 게이밍 TV로도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업계 최초로 엔비디아(NVIDIA)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AMD라데온 프리싱크(Radeon FreeSync)’ 등 그래픽 호환 기능을 탑재해 외부 기기의 그래픽카드와 TV 화면의 주사율을 일치시켜 화면 끊김을 최소화한다.

 

영국의 TV 리뷰 전문매체 ‘HDTV테스트(HDTVtest)’LG 올레드 TV(48CX)진정한 게임 체인저(It truly is a game changer)”라고 극찬했다. 시장에서 최고의 게이

밍 디스플레이가 될 것이라며, “모든 기능이 게이머들에게 매력적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국 IT 매체 ‘T3’는 이 제품에 대해 게이밍 측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라고 극찬했다. “‘플레이스테이션5(PS5)’ 엑스박스 시리즈X(Xbox Series X)’를 위한 최상의 모든 기능을 지원한다면서 게임 모드에서 기본 응답 시간은 지금까지 테스트한 제품 중 최고의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 매체는 올해 대부분 사람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IT 매체 디지털 트렌드(Digital Trends)’“LG 올레드 TV(48CX)가 게임을 하기에 멋진 제품일 수 있게 하는 것은 화질이라며, “‘CES 2020’에서 봤던 어떤 모니터도 OLED의 명암비와 생동감 넘치는 컬러를 능가할 수 없다라고 감탄했다. 작은 거실에서 사용하기에 충분하고 책상 위에 두고 사용해도 과하지 않아 거실과 데스크톱의 간극을 좁혀주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유력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는 이 제품에 대해 잠재 소비자들에게 LG OLED TV 제품의 기회를 열어줄 것이라고 설명했고, 미국IT 매체 ‘AVS포럼(AVSForum)’ 역시 게이머들이 꿈꿔온 스크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남호준 LG전자 HE연구소장(전무)“48LG 올레드 TV는 고객에게 게임과 영화에서 생동감 넘치는 프리미엄 화질로 최적의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유럽, 북미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 출시해 초대형, 대형 TV뿐 아니라 중형급 TV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리더십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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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타다 금지법' 국회 통과…타다 서비스 불가능 역사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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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앱티브 자율주행 합작법인 설립 계약완전자율주행 기술 공동개발

 

- 완성차 업체와 유력 자율주행 기업이 JV 설립해 공동 개발하는 이례적 모델

- 앱티브, 차량용 전장 전문기업, 레벨 4/5 자율주행 최고 수준 기술력 보유

- 단순 협업 아닌 공동개발 정공법’/ 자동차, IT 업계 지각변동과 반향 예고

- 현대자동차그룹-앱티브 각각 40억 달러 가치 합작법인 지분 50% 확보

 

현대자동차그룹이 23일 자율주행 분야 세계 톱티어(Top Tier)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앱티브(APTIV)와 공동으로 미국 현지에 합작법인(조인트벤처, JV)를 설립했다고 24일 밝혔다.

 

업계에 자율주행 개발을 위한 합종연횡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유수의 완성차 업체와 유력 자율주행 기업이 별도의 JV를 설립해 자율주행차 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모델은 이례적이다.

 

단순 협업의 틀을 넘어 합작법인 설립이라는 최적의 공동개발 방식을 택한 현대차그룹의 정공법은 글로벌 자동차 업체와 IT 기업이 주축이 된 자율주행 업계에 커다란 지각변동과 반향을 예고하고 있다.

 

자율주행은 자동차 산업은 물론 모빌리티 업계의 패러다임을 대전환시킬 최상위 혁신 기술로 꼽힌다.

 

운전으로부터 해방되면서 차량이 이동 중에도 모든 탑승자들이 시간을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으며, 교통사고 감소, 에너지 절감 등을 통해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자동차 업체들은 물론 IT 기업들도 자율주행 기술 확보 여부에 따라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결정짓게 될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사활을 걸고 있다.

 

현대차그룹과 앱티브의 자율주행 기술 전문 JV 설립은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하고 인간중심에 기반하는 완벽한 이동의 자유(Freedom in Mobility)’를 실현해 고객가치를 높이겠다는 공동의 목표에 따른 것이다.

 

특히 차량 설계 및 제조, ADAS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유한 현대차그룹과 자율주행 S/W 분야 최고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앱티브가 손 잡음으로써 기술 개발 시너지 효과는 극대화될 전망이다.

 

신설 합작법인은 2022년까지 완성차 업체 및 로보택시 사업자 등에 공급할 자율주행 플랫폼 개발을 완료하고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

 

또 기존 앱티브의 자율주행 연구거점 외에도 추가로 국내에도 자율주행 연구거점을 마련함으로써 세계적인 자율주행 기술력이 국내에 확산되는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JV 설립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운전자의 개입 없이 운행되는 레벨 4, 5(미국자동차공학회 SAE 기준) 수준의 궁극의 자율주행차를 조기에 시장에 선보임으로써 더 이상 '추격자'가 아닌 글로벌 자율주행 기술을 선도하는 개척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구상이다.

 

23일 현대차그룹-앱티브, 자율주행 S/W 전문 JV 설립 계약 체결

 

앱티브는 차량용 전장부품 및 자율주행 전문 기업으로, 인지시스템,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컴퓨팅 플랫폼, 데이터 및 배전 등 업계 최고의 모빌리티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오토모티브 뉴스가 발표한 2018년 글로벌 자동차 부품 공급사 순위에서 20위를 기록했지만, 차량용 전장부품만 공급하는 업체 순위로는 세계 선두권 업체로 꼽힌다.

 

특히 앱티브가 핵심 사업 분야로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부문은 바로 자율주행이다. 2015년과 2017년 자율주행 유망 스타트업으로 꼽히던 오토마티카(ottomatika)’누토노미(nuTonomy)’ 인수를 통해 자율주행 개발 역량을 단번에 끌어 올렸다.

 

앱티브의 자율주행 기술력은 글로벌 자율주행 기술 업체 중 최상위권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현재 보스톤에 위치한 자율주행사업부를 중심으로 피츠버그, 산타모니카, 싱가포르 등 주요 거점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싱가포르와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로보택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 거점에서 자율주행기술을 연구하고 있는 앱티브 자율주행사업부의 임직원 수는 총 700여명에 달하며, 100여대 이상의 자율주행차를 운행하고 있다.

 

여타 자율주행 전문 기업들이 주로 무난한 교통환경에서 기술을 구현하는 반면, 앱티브는 복잡한 교통 및 열악한 기후와 지형 등 난이도가 높은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이 뛰어나다는 분석이다.

 

지난 2018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기간 중 다양한 업체들이 로보택시 시범 서비스를 선보인 가운데, 비가 오는 날에도 유일하게 서비스를 운행한 업체는 앱티브 밖에 없었다는 사실은 앱티브가 얼마나 자사 기술력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지를 증명하는 사례다.

 

현대차그룹과 앱티브는 자율주행 전문기업 설립을 통해 전세계에서 운행이 가능한 레벨 4 5 수준의 가장 안전하고, 최고 성능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 개발에 나선다.

 

고도화된 자율주행 기술은 보다 안전한 이동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회적 비용을 크게 절감시키게 된다. 현재 북미의 연간 교통사고 비용은 8,360억 달러에 달하지만 자율주행차가 도입되면 840억 달러로 90% 가까이 비용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또한 교통체증에 따른 도로에서 낭비되는 시간과 연료비용도 크게 저감될 수 있다.

 

현대차그룹과 앱티브23(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양사 주요 경영진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JV 설립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한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이번 협력은 인류의 삶과 경험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자율주행기술 상용화를 목표로, 함께 전진해나가는 중대한 여정이 될 것이라며 자율주행 분야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앱티브와 현대차그룹의 역량이 결합된다면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해 글로벌 자율주행 생태계를 선도해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앱티브 케빈 클락(Kevin Clark) CEO이번 파트너십은 ADAS를 비롯한 차량 커넥티비티 솔루션, 스마트카 아키텍처 분야 앱티브의 시장 선도 역량을 보다 강화하게 될 것이라며 현대차그룹이 보유한 최첨단 기술력과 연구개발 역량은 자율주행 플랫폼의 상용화를 앞당기기에 최적의 파트너라고 언급했다.

 

이번 계약으로 현대차그룹과 앱티브는 총 40억 달러 가치의 합작법인 지분 50%를 동일하게 갖게 된다.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는 현금 16억 달러(한화 약 19,100억원) 및 자동차 엔지니어링 서비스, 연구개발 역량, 지적재산권 공유 등 4억 달러(한화 약 4,800억원) 가치를 포함 총 20억 달러(한화 약 23,900억원) 규모를 출자하며, 앱티브는 자율주행 기술과 지적재산권, 700여명에 달하는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 인력 등을 JV에 출자한다.

 

합작법인은 이사회 동수 구성 등 양측 공동경영 체계를 갖추게 된다.

 

JV는 현대차그룹의 완성차 양산 기반과 앱티브의 자율주행 S/W 기술을 확보하게 되며, 현대차그룹과 앱티브는 JV를 통해 양측의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유기적이면서도 밀접한 협업체계를 구축한다.

 

지난해 9월 현대차그룹은 정의선 수석부회장 취임 이후 미래 게임 체인저로 거듭나기 위한 과감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신설법인 설립 결정으로 완전자율주행 기술 개발의 중요한 퍼즐을 맞춘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차그룹의 대규모 투자와 앱티브의 고도화된 기술력의 결합으로 JV의 연구개발 역량은 대폭 향상될 전망이며, 자율주행 분야 글로벌 우수 인재 확보에도 박차를 가하게 된다.

 

현대·기아차는 내연기관차는 물론 순수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량을 합작법인에 공급해 원활한 자율주행 연구 및 도로 주행 테스트를 지원하고, 기존에 앱티브가 펼치던 로보택시 시범사업에도 현대·기아차 차량으로 대체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앱티브 자율주행사업부가 운영하던 기존 연구거점들은 신설 합작법인에 그대로 존치되며, 추가로 국내에도 연구거점을 신규 설립, 국내 자율주행 기술력도 퀀텀 점프수준의 성장을 이룰 발판이 될 전망이다.

 

또한 5G 통신, 인공지능 등 국내 관련 산업과의 협업이 자연스럽게 진행되면서 4차산업 혁명과 고부가가치 산업의 동반 성장을 견인하게 될 전망이다.

 

신설 합작법인은 전세계 자동차 메이커에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는 자율주행용 S/W 개발 및 공급을 목표로 한다.

 

JV 본사는 미국 보스턴에 위치하게 되고, 추후 설립 인허가, 관계당국 승인 등을 거쳐 이르면 내년 중 최종 설립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대규모 투자 외에도 보유하고 있는 자율주행 관련 특허 제공, 차량 개조, 인력 지원 등 전폭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해 기술교류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자율주행, S/W가 기술 핵심현대차그룹 최상위 S/W 개발 가속화 길 열었다

 

현대차그룹의 이번 JV 설립 계약 체결은 현대차그룹이 앱티브와 함께 최상위 자율주행 S/W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게 됐다는 의미를 갖는다.

 

현대차그룹은 단순 협업수준을 넘어 S/W 분야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와 JV를 통해 공동 개발하는 최적의 정공법을 통해 조기에 자율주행 기술을 선점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자율주행 S/W를 단순 공급받을 경우 근본적인 자율주행 솔루션을 확보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판단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개방형 스마트폰 OS를 사용하고 있는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자체적으로 해당 플랫폼을 가공할 수 없는 한계에 직면해 있는 상황은 이를 대변한다.

 

자율주행 기술의 핵심은 인지 판단 제어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세 가지 과정이 원활하게 수행되기 위해서는 각종 하드웨어와 연계해 통합 제어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End-to-End)’ 소프트웨어 솔루션이 필수적이다.

 

전문가들도 자율주행 기술의 복잡성과 고난이도를 고려할 때 다양한 정보와 부품을 유기적으로 통합하는 탄탄한 소프트웨어 기술력이 자율주행 경쟁력을 판가름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구글 등 IT 기업들이 자율주행 개발에 뛰어들 수 있었던 이유도 이들이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강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앱티브가 자율주행용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선두권 업체이면서도 지금까지 글로벌 자동차 업체로부터 지분 투자 등 적극적인 협업 구도를 갖추지 않았던 점은 현대차그룹 입장에서는 최상의 파트너를 확보한 셈이다.

 

앱티브 역시 자동차 개발 및 제조 역량과 세계 톱 5위의 생산능력, 글로벌 브랜드 위상과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 확대 전략을 적극 펼치고 있는 현대차그룹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됨으로써 상호 윈-(win-win)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게 됐다.

 

현대차그룹과 앱티브가 설립하는 JV는 글로벌 자율주행 생태계와 적극적으로 연대 가능한 협업 시스템을 마련, 개방형 협력 구조를 갖춘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신설 법인의 자율주행 S/W 기술 공급 기회는 보다 확대될 전망이며, 다양한 업체들과의 협업 과정에서 보다 신속하고 광범위한 기술 테스트 역시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들은 일반적으로 자율주행 전문 IT기업을 완전 인수하거나 소수 지분 확보를 통해 이들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완전 인수의 경우 타 업체에 대한 기술 폐쇄성으로 인해 호환성이 부족할 수 있으며, 소수 지분 확보의 경우 자동차 업체가 핵심기술을 확보하는 것은 사실상 한계가 있다는 단점이 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글로벌 자율주행 개발 경쟁은 누가 우군을 더 많이 확보해 다양한 환경에서 더 많은 주행 데이터를 확보하느냐가 핵심 관건이라며 현대차그룹은 신설법인과의 우선적 협력을 통해 현대·기아차에 최적화된 플랫폼을 더욱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자율주행, 자동차 산업 / 모빌리티 산업 패러다임 변화 속 핵심기술로 주목

 

자율주행은 커넥티비티(Connectivity), 자율주행(Autonomous), 서비스(Service), 전동화(Electric) ‘C.A.S.E.’로 대표되는 자동차 산업의 급속한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최고의 핵심 기술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CaaS(Car as a Service ; 플릿, 리스 등)MaaS(Mobility as a Service ; 셰어링, 차량 호출 등), TaaS(Transportation as a Service ; 이동수단 서비스) 등 서비스 분야에서도 자율주행 기술과 연계해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궁극적으로 자율주행 기술이 도시 전체 공유차량에 적용되는 단계까지 발전하게 되면, 고객에게 완벽한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는 ‘AV(Autonomous Vehicle) TaaS’가 실현될 전망이다.

 

산업적 측면에서도 자율주행 기술은 통신, 인공지능, 센서 등 첨단 기술과의 융합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고부가가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인식되고 있다.

 

글로벌 업체들의 자율주행 개발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관련 시장도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된다.

 

현대차그룹은 고객가치 향상을 위한 이동의 자유를 가속화하고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오래 전부터 자율주행차 개발 역량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2017CES에서 아이오닉 기반의 자율주행차가 라스베이거스 도심 주야 자율주행 시연에 성공하면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 지난해 2월에는 넥쏘와 제네시스 G80에 자율주행 4단계 수준의 기술들을 탑재, 서울-평창 간 190km 고속도로에서 성공리에 자율주행을 시연하였으며, 8월에는 화물 운송용 대형 트레일러로 의왕-인천간 약 40km 구간 자율주행 기술 구현에 성공하며 앞선 기술력을 입증했다.

 

현대차그룹은 앱티브와 자율주행 전문 JV 설립 이후에도 기존에 협업하고 있는 글로벌 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지속 유지하는 등 글로벌 기술 변화 트렌드에 공격적으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기존 업체들과의 협력 관계 유지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자율주행 기술 개발은 물론 다양한 검증 테스트를 가능하게 해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분야 실행력을 보다 강화하게 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그 동안 현대차그룹은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들과 과감한 맞손전략을 펼쳐왔다.

 

현대·기아차는 자율주행차의 두뇌역할을 하는 인공지능 기반 통합 제어기와 센서 개발을 위해 미국 인텔(Intel) 및 엔비디아(Nvidia)와 협력하는 한편, 중국의 바이두(Baidu)가 주도하고 있는 자율주행차 개발 프로젝트인 '아폴로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아울러 고성능 레이더(Radar) 전문 개발 미국 스타트업 '메타웨이브', 이스라엘의 라이다(Ridar) 전문 개발 스타트업 '옵시스', 미국의 인공지능 전문 스타트업 퍼셉티브 오토마타등에 전략투자하고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미국의 미래 모빌리티 연구기관인 ACM(American Center for Mobility)의 창립 멤버로, ACM이 추진 중인 첨단 테스트 베드 건립에 500만 달러(56억원)를 투자하기도 했다.

 

지난 6월에는 미국 자율주행기술 전문 기업 '오로라(Autora)'에 전략투자하고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7월 러시아 최대 IT기업 얀덱스(Yandex)와 공동 개발한 자율주행 플랫폼을 공개하고, 러시아 전역에서 로보택시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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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단독]인터넷, 이통사 가입자, 사업자의 약정 계약 자동 연장해지 꼼수 주의타 업체 이전 가입자에 SK브로드밴드 7년 동안 미사용 인터넷 요금 부과

 

 

인터넷 약정 계약 자동연장과 이통사 가입자의 요금 할인 선택 약정재신청 관련 약관이 인터넷이동통신 사업자 편의에 맞춰진 꼼수가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A씨는 오래전에 LG유플러스로 이동한 인터넷 요금 외에 전에 해지 된 것으로 알고 있었던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 요금이 7년 동안 자동으로 빠져 나간 것을 확인했다.

 

그는 “SK브로드밴드(구 하나로통신) 인터넷 서비스를 2001년부터 2012년까지 사용하다, 배우자가 LG유플러스 텔레마케터의 권유로 인터넷 통신사를 LG유플러스로 20127월 이동해서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 “최근 SK브로드밴드에서 사용하지도 않은 인터넷 요금을 7년 동안 자동 인출해간 사실을 확인했고 강력하게 항의를 했지만 SK브로드밴드는 해지 절차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어떠한 보상을 해줄 수 없다고 답변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인터넷 서비스 이동시 LG유플러스에서도 기존 인터넷 해지에 대한 안내가 없었다. 너무 억울해 지속적으로 항의를 했더니 SK브로드밴드는 1년치 이상은 환불해 줄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내가 사용하지 도 않은 인터넷 요금에 대해서 SK브로드밴드는 어떻게 7년 동안 부과할 수 있었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분노를 표출 했다.

 

SK브로드밴드가 7년 동안 사용하지 않은 요금 부과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인터넷 계약기간 자동연장 약관 때문이다.

 

지난 200812SK브로드밴드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약정계약 만료 때 자동연장불공정 약관내용에 대해 약정 계약 만료 전 고객에게 사전고지를 해야 된다는 시정명령을 받았다. 또한, “고객동의가 필요한 개인정보 활용 및 제공 범위가 불명확한 내용에 대해서도 개통, 장애처리, 민원처리 등 불가피한 경우 외에는 본인 동의 의무화라는 시정명령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도 SK브로드밴드의 불공정 약관에 대한 시정 노력이 부족한 것으로 확인 됐다.

 

A씨는 “SK브로드밴드의 권유로 이메일 요금청구서를 받고 있었으나 사용하지 않는 메일이였기 때문에 7년간 요금이 부과된 내용을 몰랐다, “최근에야 확인해 본 이메일 요금청구서 내용 어디에서도 기본적인 약정 계약 기간이 명시되어 있지도 않고 약정 계약이 갱신된다는 안내도 하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현우 과기정통부 통신이용제도과 사무관은 인터넷 서비스 약정 만료 전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갱신 안내를 하지 않았을 경우 시정명령 및 과징금 부과가 가능한 사안이다라고 밝혔다.

 

다른 B씨는 제때에 KT 스마트폰 25% 요금 할인 선택 약정 갱신 신청을 했음에도 신청이 누락됐고, 또 다른 C씨는 장문 문자 수신이 안 되어 안내를 제때에 받지 못해 요금 약정할인 갱신 신청을 몇 개월 후에 한 사례도 있었다.

 

B씨는 지난해 9월 이용하던 스마트폰 25% 요금 할인 선택 약정 갱신기간이 되어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을 했다. 4개월 후 요금 고지서를 확인해본 결과 요금할인이 되지 않은 것을 확인해 고객센터에 항의하자 고객센터 담당자 실수로 신청이 누락됐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하자 기존 약정할인 못 받은 금액 환불 외에도 KT 고객센터에서 이런 실수를 덮기 위해 몇개월의 요금 추가 할인을 제시했지만 향후 다른 고객들에게도 이러한 문제가 발생 되지 않게 하기 위해 이 문제가 된 내용을 알리겠다고 거절했다고 밝혔다.

 

또한, C씨도 안내를 제대로 받지 못해 25% 요금 할인 선택 약정 갱신 신청기간을 놓쳐 2개월이나 할인을 못 받았다.

 

이어 그는 “KT측에서 스마트폰 25% 요금 할인 선택 약정 갱신기간 전에 관련 안내에 대해 장문메시지(MMS)로 보냈지만 문자 확인을 못해 2개월 후에나 신청이 안 된 것을 알고 그때서야 재 약정을 했다, “관련 내용에 대해 고객센터를 통해 항의하자 KT2개월 선택 약정 할인 못 받은 부분에 대해서 환불해줬다고 밝혔다.

 

KT, SKT, LG유플러스 등의 이통사는 요금 할인 선택 약정 갱신에 대한 안내는 하지만 해당 고객이 갱신 신청을 하지 않아도 이통사들은 적극적으로 요금 할인 재약정 가입 안내를 추가로 하지 않고 있다. 결국 고객은 당연히 받아야 되는 25% 요금 할인 기회를 잃고 있는 셈이다.

 

이태휘 공정거래위원회 약관심사과 과장은 “SK브로드밴드 등과 같이 약관에 인터넷 계약 만료시 약정이 자동연장이 된다는 것을 고객에게 단순히 통지만 할 것이 아니라 사업자에게 약관상으로 (계약) 자동연장에 대한 통지를 확인할 수 있는 규정이 필요할 것 같다, “관련 민원 사항에 대해서 확인이 되면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넷 및 이동통신 사업자는 자사의 이익만을 추구하지 말고 말로만 고객을 위한이 아닌 고객의 입장에 서서 고객 감동 서비스를 위해 고객이 서비스 계약을 갱신할지 안할지 선택할 당연한 권리와 요금 할인 선택약정을 제때 신청할 권리를 찾아 줄 수 있는 자세를 갖춰야 하겠다./글로벌에듀타임즈=globaled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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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사용자,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장애에 분통... 보상은?방통위 조사중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에 오류가 발생해 누리꾼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광고 없이 다운로딩과 백그라운드 재생이 가능한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가 광고 재생 문제로 잡음이 일고 있다. 2일 오후 1시 현재 트위터 실시간 트랜드에 유튜브 프리미엄키워드가 상위에 올라와 있다.

 

2일 오후 1시께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유튜브 프리미엄키워드가 상위에 올랐으며, SNS 및 커뮤니티에는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장애에 관련한 불만 글이 다수 게재됐다.

 

유튜브 프리미엄은 광고 없이 영상 및 음악을 다운로드 할 수 있고 백그라운드 재생을 할 수 있는 유료서비스다. 하지만 특정 사용자는 광고가 재생되거나 하는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

 

다수의 사용자들은 "광고 차단해주는 유료서비스인데 광고가 왜 나오냐?", "유튜브 뮤직에서 백그라운드 재생이 안된다.", "왜 자꾸 또 결제 하라는거냐" 등의 불만을 토로했다.

 

유튜브 프리미엄은 7,900(부가세 별도)‘으로 가입 즉시 광고 없는 유튜브 동영상 감상 및 유튜브 뮤직 서비스(해외), 유튜브 동영상 다운로드, 백그라운드 재생 등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인기 영상의 경우 영상 시작과 중간 중간 광고가 삽입돼 시청 환경을 해친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현재 유튜브 측은 프리미엄 서비스 문제에 대한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지난 2월 방송통신위원회는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를 대상으로 구글이 이용자 이익을 침해했는지에 대한 사실조사를 진행했다. 방통위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조사 이유는 “1개월 무료 서비스 후 유료 전환시 사용자에게 가입의사를 명확히 확인하지 않고 유료 전환 가입에 대한 내용 고지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한편, 유튜브는 이외에도 최근 유튜브 파트너 관련 약관을 수시로 변경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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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은한의원, 비수술 시력 치료 사례 볼 수 있는 홈페이지 오픈


비수술 시력 치료 사례를 볼 수 있는 홈페이지가 오픈됐다.


자은한의원(원장 양순철)은 500건 이상의 비수술 시력 치료 사례를 볼 수 있는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양순철 원장은 “현재까지 비수술 시력 치료를 통해 약 2000 여명의 환자를 진료했고, 그 중 500명의 시력회복 사례를 먼저 정리했다”며, “추후 지속적으로 시력 치료 사례는 업데이트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 원장은 “보다 멀리 가장 작게”라는 시력 복귀 원리를 발견하고, 지난 2004년부터 본격적인 시력 치료를 시작했다. 국내 비수술 시력 치료는 자은한의원에서 가장 먼저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그는 수정체 시력운동을 할 수 있는 시력보정장치 축소경도 발명해 현재 특허가 등록된 상태다.


양 원장은 시력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시력 치료를 처음 시작한해인  2004년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시력 치료 정보 카페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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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쉐보레, 아메리칸 레이싱 머신 더 뉴 카마로 SS 출시


- 카마로 고유의 디자인을 재해석한 과감하고 차별화된 전후면 디자인 

- 고성능 6.2L V8엔진에 신규 10단 하이드라매틱 자동변속기 탑재

- 운전자 중심의 최첨단 편의사양으로 고성능 스포츠카 드라이빙의 매력 배가


쉐보레(Chevrolet)가 13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아메리칸 레이싱 머신, 더 뉴 카마로 SS(The New Camaro SS)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1966년 출시 이후 6세대에 걸쳐 거듭 진화하며 새롭게 출시된 더 뉴 카마로 SS는 8기통 6.2L 엔진과 새롭게 장착된 10단 하이드라매틱 자동변속기를 통해 최고출력 453마력, 최대토크 62.9 kg.m의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하며, 업그레이드된 운전자 중심의 최첨단 편의사양으로 드라이빙 본연의 쾌감을 극대화한다. 


카허 카젬(Kaher Kazem) 한국지엠 사장은 “더 뉴 카마로 SS는 정통 아메리칸 머슬카로 쉐보레 브랜드의 핵심인 퍼포먼스 DNA를 물려받아 압도적인 퍼포먼스, 탁월한 운동성능과 대담한 디자인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 한층 대담하고 강렬해진 디자인

더 뉴 카마로 SS는 정통 아메리칸 머슬카의 입체적인 디자인을 계승하되, 더욱 과감하고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인다. 


신형 카마로의 전면부는 와이드한 대형 글로시 블랙 그릴과 플로우타이 엠블럼이 적용되어 과감한 변화를 시도했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LED 헤드램프는 더욱 시크해진 LED 포지셔닝 램프와 함께 대담하고 강렬한 전면부 인상을 완성한다.  


날렵하고 강인한 스프린터의 근육을 연상시키는 측면 디자인과 더불어, 후면부에는 카마로 SS 전용 블랙 보타이, 신규 LED 테일램프, 대구경 듀얼 머플러를 적용해 더 뉴 카마로 SS 고유의 디자인 디테일을 가미했다.


내부에는 8인치 컬러 슈퍼비전 클러스터 및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비롯, 24가지 색상으로 설정 가능한 앰비언트 라이팅을 통해 다양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며 스포티한 젯 블랙 천공 가죽 시트를 적용해 세련된 스포츠카의 감성을 살렸다. 


더 뉴 카마로 SS는 턱시도 블랙(Tuxedo Black), 플레이밍 레드(Flaming Red), 애쉬 그레이 (Ash Grey), 다크 쉐도우(Dark Shadow Metallic) 등 총 4가지의 외장 컬러를 제공하며, 새롭게 디자인된 20인치 휠이 적용된다. 



◆ 압도적인 퍼포먼스의 고성능 파워트레인

더 뉴 카마로 SS는 이미 올 뉴 카마로 SS에 적용된 바 있는 8기통 6.2리터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에 새롭게 탑재된 하이드라매틱 10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최고출력 453마력, 최대토크 62.9 kg.m라는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신형 카마로에는 1초당 1,000번 이상 노면의 상태를 파악해 댐핑을 조절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고성능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 후륜 브레이크의 독립적 콘트롤을 통해 코너링 제어력을 최적화하는 토크 벡터링 시스템(Torque Vectoring System)이 적용된다. 또한, 제로백 4.0초라는 놀라운 응답성에 더해, 초반 발진력을 돕는 라인락(Line Lock) 기능이 포함된 커스텀 론치 콘트롤 시스템을 탑재, 레이싱 머신다운 면모를 갖췄다.  


뿐만 아니라, 운전자 취향에 맞게 드라이빙 모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투어(Tour), 스포츠 (Sport), 트랙(Track), 스노우/아이스(Snow/Ice) 등의 주행 모드를 제공해 레이싱 서킷과 일반 도로를 아우르는 다양한 주행이 가능하다. 


◆ 최첨단 프리미엄 편의사양 

더 뉴 카마로 SS는 직관적인 디자인에 시인성을 높인 8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고급형 쉐보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새롭게 채택했다. 


새롭게 적용된 쉐보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한층 개선된 인터페이스와 빠른 응답성을 제공하며, 다점 터치 방식으로 더욱 쉽고 편한 화면 조작이 가능하다. 또한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헤드업 컬러 디스플레이와 연계해 주요 주행정보를 운전자에게 직관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운전 편의성을 높인다. 


더 뉴 카마로 SS에는 신형 디지털 후방카메라를 통해 차량 뒤쪽 상황을 룸미러의 LCD 화면을 통해 보여주는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가 새롭게 적용되었다. 업계 최초로 캐딜락 CT6, XT5에 적용된 바 있는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는 시야에 방해없이 와이드뷰로 후방 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의 ECM 룸미러로도 전환이 가능하다.


신형 카마로는 총 8개의 첨단 에어백을 비롯해 전자제어 주행안전 시스템,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차선변경 경고 시스템, 후측방 경고 시스템, 후방 카메라 및 후방 주자 보조 시스템, 런플랫 타이어를 적용해 탑승자의 안전을 대비한다. 또한, 보행자 충돌시 후드 부위를 들어 올려 보행자의 충격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후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쉐보레 더 뉴 카마로 SS의 가격은 5428만원이며, 스콜피온 레드 인테리어가 적용된 볼케이노 레드 에디션(Volcano Red Edition)은 5507만원이다./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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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빵 등의 팟캐스트·1인 방송과의 동반 성장 위한 모바일 쇼핑몰 “팟캣몰” 오픈


- 팟캐스터-유튜버·아프리카TV BJ 등 1인 미디어 제작자와 함께하는 모바일 쇼핑몰 팟캣몰 오픈 

- 팟캐스터-1인 미디어 제작자와 광고 협업하는 모바일 최고할인율 쇼핑몰 “팟캣몰” 오픈


팟캐스트·1인 방송 제작자/진행자 및 청취자를 위한 모바일 쇼핑몰이 오픈되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비즈아이솔루션(대표 김효준)이 운영하는 “팟캣몰”은 지난 9월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팟캣몰은 팟캐스트 방송 제작자/진행자인 팟캐스터들에 대한 광고협업과 모바일 최고 할인율을 내세운 콘셉트의 회원제 모바일 쇼핑몰이다.


국내 1위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 등에서 활동하는 팟캐스터들은 양질의 방송 콘텐츠 제작을 위해서 안정적인 수익이 필수다.


팟캣몰은 다양한 오디오, 동영상 콘텐츠 청취자와 개별 제작자의 동반 성장을 모색하고 시너지를 내기 위해 기획된 쇼핑몰이다. 콘텐츠를 활용한 광고로 유입된 청취자는 회원가입과 필요한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함으로써 지정된 팟캐스터를 후원할 수 있다.


특히, 팟캣몰은 소비조합형 모바일 쇼핑몰 플랫폼으로 얻어진 판매 수익은 방송제작자들에게 상호 분배되게 된다.


팟캣몰은 실생활에 필요한 브랜드 제품들을 온라인 오픈 마켓 및 소셜커머스 대비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현재까지 팟캣몰에서 가장 많은 후원자를 모집한 팟캐스트 방송은 “이박사와 이작가의 이이제이”,  “새가 날아든다”,  “송중기”등 이다.


팟캐스트 방송 ‘새가 날아든다’의 패널이며 “송중기-송작가의 중국 이야기”를 진행하는 송명훈 작가는 “현재 1만 3000개 이상의 무료 팟캐스트 방송들 대부분은 자체적인 수익을 내기가 어렵고, 순위와 노출률이 적은 중소 팟캐스트의 경우 광고주 유치가 힘들어 수입이 전무 하다”고 방송 현실을 꼬집었다.

 

이어 그는 “새로운 수익모델인 팟캣몰을 통해 팟캐스터 및 콘텐츠 제작자는 고유 청취자를 대상으로 사이트 홍보를 진행하면, 방송을 위한 안정적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팟캣몰은 추후 팟캐스터 외에도 1인 방송 제작자, 유튜버, 네이버TV, 아프리카TV BJ, 블로거 및 모든 크리에이터와 미디어 콘텐츠 제작자들과의 제휴를 넓혀 나감으로써 동반 성장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김효준 팟캣몰 대표는 “팟캣몰은 과도한 광고비와 유통 단계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줄여 가격의 거품을 배제하고, 수익을 방송 콘텐츠 제작자들과 공유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제품 제조사 - 청취자 – 진행자 - 운영자가 수익을 공유함으로써 모두가 윈-윈 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팟캣몰은 론칭 기념으로 ▲신규 가입자를 위한 이벤트 ▲ 구매 금액별 포인트 또는 쿠폰 증정 이벤트 ▲사용 후기 및 팟캣몰 SNS 홍보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문의는 팟캣몰 홈페이지 (www.podcastermall.com) 및 고객센터(070-8266-827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글로벌에듀타임즈=globaled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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