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박 前대통령측, "오늘 저녁 퇴거 예정"

MCB뉴스 2017. 3. 12. 18:00 Posted by 무차별방송국 mcbcast


<사진출처= 청와대 홈페이지> 


<속보>박 前대통령측, "오늘 저녁 퇴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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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KBS1 방송캡처>

 

<속보> 헌법재판소,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인용, 즉시 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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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A씨는 오전부터 오후까지 자신의 금융계좌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의해 압류되었다는 문자메시지를 수차례 받았다.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압류한 건보공단 지사에 확인해보니 담당자의 실수에 의해 자신의 모든 금융 계좌가 압류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A씨는 강력하게 항의 했다. 계좌를 압류했던 담당자는 다음날이면 모든 압류가 풀릴 거라고 설명했다. A씨는 2주가  지난 현재 자신의 농협계좌가 아직도 압류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경악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체납자 관리 시스템에 큰 허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 강남서부지사(지사장 김경수)는 지난달 15일 건강보험료 체납을 이유로 A씨의 모든 금융 계좌를 압류했다.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실수로 압류 대상 체납자도 아닌 가입자 전 금융계좌 압류>


A씨는 당장 가장 먼저 압류가 된 국민은행을 찾아가 확인해본 결과 건보공단 강남서부지사 징부수 김병의 담당자가 압류한 사실을 확인했다.


건보공단에서 A씨의 모든 금융 계좌를 압류한 이유는 잠깐 공동대표로 근무했던 W모 회사의 건보료 체납건 때문이었다. A씨가 개인사업자로 등록된 W모 회사에 공동대표로 근무한건 2012년 05월 22일부터 2012년 08월 01일 까지다. 


심지어 근무했던 두 달 남짓한 기간 동안은 체납사실이 없었다. 4년 전에 퇴사한 회사의 건보료 체납 때문에 어이없게 모든 금융 계좌를 압류당한 것이었다.


김병의 건보공단 강남서부지사 징부수 담당자는 공동대표의 자격을 확인 하지 않고 자신의 실수로 금융계좌를 압류한 사실을 인정했다.


A씨는 압류를 집행한 징수부 담당자에게 강력하게 항의했고, 다음 날 모든 계좌가 압류에서 해제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2주가 지난 지난달 30일 NH농협은행을 통해 직접 확인해본 결과 여전히 A씨의 농협 계좌는 압류되어 있는 상태였다.


또한, 추가로 확인 해본 결과 우리은행, 우체국예금통장도 현재까지 압류되어 있는 상태다. 


건보공단은 최소한 담당자의 실수로 가입자의 금융계좌를 무단 압류했다면, 후속 조치로 압류가 잘 해제 됐는지, 은행에 기록이 남아 신용에는 문제가 없는지 등에 대한 확인이 필수다.


또한, 이번 사건에 대해 상위 부서인 건보공단 본사 통합징수실측은 본지가 건보공단 관리감독을 책임지고 있는 보건복지부 담당자 취재를 시작한 지난 28일 전까지도 관련 내용에 대한 보고조차 받은 적이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A씨가 건보공단에 제기했던 민원에 대한 후속 조치에 대한 답변은 “업무담당에게 알아듣도록 질책과 주의조치 하였고, 향후 또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가 다였다.


지난 2013년 건보공단에서는 개인정보 무단열람으로 재판을 통해 K씨 해임이 결정된 바 있다.


이 판결로 인해 건보공단 감사실은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열람한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처벌규정을 내세우고 있다.


건보공단은 올해 청렴도 1등급 기관을 유지하기 위해 개인정보를 무단 열람하거나 유출한 직원은 중징계로 다스리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더욱이 건보공단이 체납에 의한 금융 계좌 압류대상자도 아닌 가입자의 계좌를 무단으로 압류한 것은 체납자 징수 관리에 허점을 드러내고, 공단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중대한 사안이다. 


이번 사건에 대한 본지의 공식적인 답변 요청에 유정민 보건복지부 서기관은 “건보공단의 개인 금융 계좌압류 실수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보다 더 자세히 확인 한 후 재발방지 대책 및 건보공단에 대한 후속조치에 대한 공식적인 답변을 주겠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실수를 무마하고 덮을 꼼수만 생각하지 말고, 국민의 입장에서 진정으로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자세를 갖춰야 하겠다./글로벌에듀타임즈=이광진·이동호 기자(mcbcast@globaled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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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다이소 칼라요술점토, 성분 검사성적서 적합 판정…플라스틱을 녹인 성분에 대해선 묵묵부답




https://youtu.be/Zl2kY-HC5go


최근 플라스틱을 녹여 본지에 보도됐던 다이소 칼라요술점토의 검사성적서가 업체로부터 공개됐다.


다이소아성산업(대표 박정부)에 칼라요술점토(10색)를 납품하는 도너랜드(대표 김주영)측에서 최근 검사받은 KC인증(자율안전검사)관련 검사성적서 결과를 지난 21일 본지에 알려왔다.


이 검사 성적서에 따르면, 공산품 자율안전기준에 모든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검사방법은 안전확인 안전기준 부속서 11 학용품[산업통상자원부 고시 제2015 - 0108호(2015. 6. 4.)], 어린이제품 공통안전기준[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15 - 0110호(2015. 6. 4.)]을 따랐다.


이 제품의 내용물인 점토 및 용기에서는 유해 물질 이나 유해 원소 용출이 전혀 없었다.


특히, 우려가 되었던 가소제 사용에 대해서는 관련 성분이 전혀 검출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업체는 PS재질의 액세서리 수납함을 녹인 칼라요술점토의 구체적인 성분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다. 현재 관련 내용 및 다른 궁금증에 대해 제조업체인 도너랜드측에 공식적으로 질의해 놓은 상태다.


국가표준원 어린이제품 담당 연구관도 관련 내용 및 자료를 확인해 빠른 답변을 준다고 밝혔다. 


한편, 다이소 판매 제품인 칼라 요술점토가 플라스틱을 녹이는 일이 발생했다. 최근 칼라요술점토 중 흰색, 노란색, 주황, 빨강, 초록, 검정을 섞어서 만든 공작물을 PS재질의 플라스틱 액세서리 함에 수개월 보관했더니, 플라스틱 함에 구멍이 날 정도로 훼손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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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대국민담화]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 전문

MCB뉴스 2016. 11. 5. 07:32 Posted by 무차별방송국 mcbcast


[대국민담회]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 전문


이하는 대국민 담화 전문.



[자료= 네이버 TV캐스트]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먼저 이번 최순실 씨 관련 사건으로 이루 말할 수 없는 실망과 염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무엇보다 저를 믿고 국정을 맡겨주신 국민 여러분께 돌이키기 힘든 마음의 상처를 드려서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저와 함께 헌신적으로 뛰어주셨던 정부의 공직자들과 현장의 많은 분들, 그리고 선의의 도움을 주셨던 기업인 여러분께도 큰 실망을 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국가 경제와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바람에서 추진된 일이었는데 그 과정에서 특정 개인이 이권을 챙기고 여러 위법 행위까지 저질렀다고 하니 너무나 안타깝고 참담한 심정입니다.


이 모든 사태는 모두 저의 잘못이고, 저의 불찰로 일어난 일입니다. 저의 큰 책임을 가슴 깊이 통감하고 있습니다.


어제 최순실 씨가 중대한 범죄 혐의로 구속되었고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이 체포되어 조사를 받는 등 검찰 특별수사 본부에서 철저하고 신속하게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검찰은 어떠한 것에도 구애받지 말고 명명백백하게 진실을 밝히고 이를 토대로 엄정한 사법처리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이번 일의 진상과 책임을 규명하는데 있어서 최대한 협조하겠습니다.

이미 청와대 비서실과 경호실에도 검찰의 수사에 적극 협조하도록 지시하였습니다.

필요하다면 저 역시 검찰의 조사에 성실하게 임할 각오이며 특별검사에 의한 수사까지도 수용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저는 청와대에 들어온 이후 혹여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는 않을까 염려하여 가족 간의 교류마저 끊고 외롭게 지내왔습니다.

홀로 살면서 챙겨야 할 여러 개인사들을 도와줄 사람조차 마땅치 않아서 오랜 인연을 갖고 있었던 최순실 씨로부터 도움을 받게 되었고, 왕래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힘들었던 시절에 곁을 지켜주었기 때문에 저 스스로 경계의 담장을 낮추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돌이켜 보니 개인적 인연을 믿고 제대로 살피지 못한 나머지 주변사람들에게 엄격하지 못한 결과가 되고 말았습니다.

저 스스로를 용서하기 어렵고 서글픈 마음까지 들어 밤잠을 이루기도 힘이 듭니다.


무엇으로도 국민들의 마음을 달래드리기 어렵다는 생각을 하면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을 했나 하는 자괴감이 들 정도로 괴롭기만 합니다.


국민의 마음을 아프지 않게 해 드리겠다는 각오로 노력해 왔는데 이렇게 정 반대의 결과를 낳게 되어 가슴이 찢어지는 느낌입니다. 심지어 제가 사이비 종교에 빠졌다거나 청와대에서 굿을 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는데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우리나라의 미래 성장 동력을 만들기 위해 정성을 기울여온 국정과제들까지도 모두 비리로 낙인찍히고 있는 현실도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일부의 잘못이 있었다고 해도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 만큼은 꺼트리지 말아 주실 것을 호소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저의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국민 여러분께 용서를 구합니다.

이미 마음으로는 모든 인연을 끊었지만 앞으로 사사로운 인연을 완전히 끊고 살겠습니다. 그동안의 경위에 대해 설명을 드려야 마땅합니다만 현재 검찰의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일일이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자칫 저의 설명이 공정한 수사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염려하여 오늘 모든 말씀을 드리지 못하는 것뿐이며 앞으로 기회가 될 때 밝힐 것입니다.


또한 어느 누구라도 이번 수사를 통해 잘못이 드러나면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할 것이며 저 역시도 모든 책임을 질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 우리 안보가 매우 큰 위기에 직면해 있고, 우리 경제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국내외의 여러 현안이 산적해 있는 만큼 국정은 한시라도 중단되어서는 안 됩니다.

대통령의 임기는 유한하지만 대한민국은 영원히 계속되어야만 합니다.


더 큰 국정 혼란과 공백 상태를 막기 위해 진상 규명과 책임 추궁은 검찰에 맡기고 정부는 본연의 기능을 하루속히 회복해야만 합니다.

국민들께서 맡겨주신 책임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사회 각계의 원로 분들과 종교 지도자 분들, 여야 대표님들과 자주 소통하면서 국민 여러분과 국회의 요구를 더욱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다시 한 번 국민 여러분께 깊이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글로벌에듀타임즈=종합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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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신문법 시행령 일부개정안 위헌 결정

MCB뉴스 2016. 10. 28. 10:03 Posted by 무차별방송국 mcbcast


헌법재판소, 신문법 시행령 일부개정안 위헌 결정


헌법재판소는 5인 이상 인터넷신문의 고용요건 기준을 골자로 한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신문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에 대해 위헌결정을 내렸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문화체육관광부는 유사언론 행위 규제를 위해 기존 '취재·편집 인력 3명 이상의 상시 고용'을 '5명 이상의 상시 고용'으로 바꾸며, 신문법 시행령을 개정해 신문법상 인터넷신문의 등록요건을 강화했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판결문에서 5인 이상 상시 고용시에만 언론사 등록이 가능하다는 시행령이 헌법에 어긋난다고 판단했다.


이어 헌법재판소는 "고용 조항과 확인조항은 소규모 인터넷신문의 발행을 제한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으므로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는 규정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또한, 헌법재판소는 “언론의 신뢰성과 사회적 책임의 제고라는 측면에서 종이신문과 인터넷신문이 달리 취급되어야 할 이유가 없다”며, “인터넷신문에 대해 5인 이상의 취재 및 편집 인력을 요구하는 것이라면 종이신문에 대해서도 인적 구성요건에 대해 같은 취지의 규정을 두는 것이 마땅하다”고 비판했다. 


한편, “인터넷 신문이 작성하는 기사 질이 낮은 이유를 취재와 편집 인력 부족으로만 단정하기 어렵다”며,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에 의존하는 언론사 기사 유통 방식 때문에 언론사 기사 질이 하락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헌법재판소는 “고용조항과 확인조항은 인터넷신문의 발행을 제한하는 효과를 가지므로 언론자유를 제한하는 규정에 해당한다”며, “인터넷 신문은 그 특성상 적은 자본력과 시설로 발행할 수 있고, 인터넷신문에 대해선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고 제한을 최소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다수 의견을 냈다.


이번 헌번재판소의 위헌 결정에 따라 기 등록된 인터넷신문사업자의 등록은 유효하게 됐다.


마지막으로 헌법재판소 결정은 등록제를 허가제로 바꾼 박근혜 정부 등록 기준 강화정책의 문제점을 명백하게 증명했다./글로벌에듀타임즈=사회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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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볼트(Bolt) EV 내년 상반기 국내시장 출시!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 “쉐보레를 이끌 전기차 볼트  내년 상반기 출시”(Chevrolet Bolt EV 1st half of 2017 )


-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 전자전 참가,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와 차세대 순수전기차 전시

- GM 모빌리티 포럼을 통해 자동차와 IT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비전 발표



https://youtu.be/IqWqPhaU7Uo


쉐보레는 친환경차인 볼트(Bolt) EV를 내년 초에 출시한다.


쉐보레는 국내 최대 가전쇼인 ‘2016 한국전자전(KES: Korea Electronics Show)’에 참가해 친환경차 시대를 이끌 혁신의 아이콘으로 부상한 쉐보레 볼트(Bolt) EV를 내년 상반기 중에 국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쉐보레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26일부터 3일간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개최되는 ‘2016 한국전자전(KES: Korea Electronics Show)’에 자동차업계 최초로 쉐보레 파빌리온 전시 공간을 마련해, 쉐보레 브랜드의 전기차 기술과 역량을 담은 볼트(Bolt) EV을 포함한 혁신적인 친환경 제품들을 공개하고, 개막 첫 날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GM 모빌리티 포럼(GM Mobility Forum)을 개최했다.


제임스 김(James Kim) 한국지엠 사장은 “전기차 시장의 판도를 바꿔 놓을 쉐보레 볼트(Bolt) EV의 2017년 상반기 한국 시장 출시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며, “볼트(Bolt) EV는 쉐보레 브랜드가 추구하는 독창적인 혁신의 가치를 담은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또 그는 “볼트 전기차는 쉐보레 전기차 라인업 전체중  GM을 대표하는 대단한 차량이 될 것”이라며, “충전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위해 포스코ICT와 협력한 원스탑 가정용 충전시스템을 준비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쉐보레는 동급 최고 수준의 효율을 자랑하는 말리부 하이브리드(Malibu Hybrid)와 최대 전기 주행거리로 동급 경쟁 모델들을 압도하는 볼트(Volt) 플러그인에 이은 차세대 전기차 볼트(Bolt) EV를 통해 국내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앞서나가는 다양한 전기차 기술을 선보이게 됐다.


최신 전기차 개발 기술과 LG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볼트EV는 합리적인 가격의 장거리 주행 전기차로 최근 미국 환경청으로부터 383km(238마일)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인증 받았으며, 부산에서 서울까지 추가 충전 없이 주행하는 혁신의 아이콘.


또한, 볼트(Bolt) EV는 스마트폰 연동 기능을 대폭 강화한 커넥티비티와 인포테인먼트를 탑재하고 전기차 고객들에 최적화 된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볼트(Bolt) EV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와 제품가격은 내년 출시 시점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개막에 열린 GM 모빌리티 포럼(Mobility Forum)에서는 한국지엠 제임스 김(James Kim) 사장을 비롯, 로웰 패독(Lowell Paddock) GM 해외사업부문 제품기획 및 프로그램 부문 부사장과 마틴 머레이(Martin Murray) GM 전기차 개발 담당임원이 주제 발표를 통해 급변하는 자동차 업계의 변화를 조망하고 쉐보레 전기차 개발 현황을 소개했다.


패독 부사장은 “자동차 산업에서 앞으로의 5년은 지난 50년 보다 훨씬 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며, “GM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기존 사업 영역을 더욱 강화해 미래를 위한 투자의 발판을 마련해 나가는 한편, 폭넓은 파트너십과 기술 노하우를 기반으로 퍼스널 모빌리티의 미래를 이끌 수 있는 동력을 마련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GM은 향후 ▲커넥티비티(Connectivity) ▲자율주행(Autonomous) ▲공유경제(Sharing) ▲친환경차(Alternative Propulsion) 등 4대 핵심 영역에서의 기술 혁신을 통해 자동차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맞춤형 퍼스널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글로벌에듀타임즈=자동차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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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쉐보레 페이스오프된 더 뉴 트랙스 2017년형 출시




한국지엠 쉐보레 트랙스가 신차 수준으로 페이스오프된 디자인과 함께 돌아왔다.

한국지엠 쉐보레(Chevrolet)는 내외관 디자인을 새롭게 탈바꿈하고 첨단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대폭 적용하며 재탄생한 더 뉴 트랙스(The New Trax)를 개하고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더 뉴 트랙스는 날로 수요가 증가하는 소형 SUV 시장의 글로벌 히트 모델 트랙스의 동급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와 주행성능은 유지하고 고급화 된 시장 수요에 맞춘 세련되고 과감한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 첨단 안전 시스템을 대거 채택하며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 어반 시크 디자인(Urban Chic Design)

쉐보레 더 뉴 트랙스는 더 넥스트 스파크를 통해 선보인 바 있는 쉐보레의 새로운 시그니쳐 디자인 키워드를 바탕으로 한 듀얼 포트 그릴을 통해 세련된 도심형 소형 SUV의 존재감을 부각했으며, 펜더 라인부터 헤드램프까지 이어지며 날렵하게 흐르는 미려한 선의 조합으로 세련되고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사한다.

특히, LED 주간주행등 적용으로 디자인 일체감을 높인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밝고 선명한 시야확보와 드라마틱한 전면 스타일을 완성하며 전 트림에 기본 탑재된 헤드램프 각도 조절 장치를 통해 최적화 된 조사각과 조명 범위를 제공한다.

신형 트랙스의 후면부는 입체적이고 세련된 아치형의 듀얼 시그니처 LED 테일램프와 함께 전면부의 날렵하고 과감한 디자인을 이어가는 새로운 범퍼 디자인을 통해 통일감 있는 스타일링을 추구한다.

디자인과 기능 측면에서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트랙스의 인테리어는 섬세한 라인의 흐름을 주제로 쉐보레 듀얼 콕핏 인테리어를 재해석하고 프리미엄 소재를 대폭 적용해 한층 고급스럽고 아늑한 공간을 연출하는 한편, 첨단 기능을 추가하고 편의성을 개선, 스마트한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기존 트랙스에 비해 하향 조절된 인스트루먼트 패널(Instrument Panel) 디자인으로 개방감을 극대화한 트랙스의 인테리어는 감각적인 스티치로 마감한 인조 가죽 소재의 IP 패널을 폭넓게 적용해 프리미엄 감각을 극대화했다. 

또한, 은은한 빛으로 고급감을 높이는 갈바노 크롬(Galvano Chrome)과 하이글로시 블랙과 같은 고급 소재를 광범위하게 사용하며 차급 이상의 품격을 지향한다.

특히, 향상된 시인성과 시각적 편안함을 제공하는 아날로그 디지털 일체형 미터 클러스터를 적용하고 스마트 버튼 시동 및 스마트키 시스템을 채택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브링고(BringGo) 내비게이션을 지원하는 쉐보레 마이링크(MyLink) 시스템을 탑재해 첨단 IT 시스템에 기반한 스마트 인포테인먼트를 제공한다.

◆ 첨단 안전 시스템
더 뉴 트랙스는 국내는 물론 해외 유수의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탁월한 안전성을 입증하며 글로벌 대표 안전한 SUV로 자리매김한 트랙스의 안전성을 다시 한 번 업그레이드했다. 

차체 강성과 안전성을 책임지는 통합형 바디프레임(Body Frame Integral System)과 광범위한 고장력 강판 적용에 더해 전방 충돌 경고(Forward Collision Alert), 차선 이탈 경고(Lane Departure Warning), 사각 지대 경고(Side Blind Spot Alert), 후측방 경고(Rear Cross Traffic Alert) 시스템 등 프리미엄 예방 안전 사양을 채택했다.


◆ 대폭적인 상품성 향상에도 가격은 착하게
더 뉴 트랙스는 대폭적인 디자인 변화와 상품성 향상에도 불구하고 가솔린과 디젤 모델 공히 기존 모델 대비 트림별 최대 125만원 낮게 가격을 책정, 기본 모델의 구매 가격을 1,800만원대 초반까지 낮추며 공격적인 가격정책을 펼친다.

주력 트림인 LT트림의 경우에도 주간주행등, 버튼시동 및 스마트 키 시스템, 동반석과 2열 원터치 다운 파워 윈도우, 타이어 리페어 킷, 윈도우 버튼 조명 등 다양한 편의 및 안전 사양을 대폭 추가했음에도 기존 모델과 동일한 가격대로 책정했으며, 최고급 LTZ 트림 역시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주행등, 후방카메라와 인포테인먼트를 포함한 마이링크 시스템 등 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의 대폭적인 추가에도 불구하고 추가 사양들의 가치 대비 50% 수준으로 가격 인상폭을 억제했다

한편 쉐보레는 더 뉴 트랙스의 슬로건을 ‘세상을 달리는 나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정하고, 출시에 맞춰 모델 김원중씨가 모델로 나서는 TV광고를 시작으로 27일부터 여의도에 위치한 IFC몰을 비롯해 시내 주요 거점에 제품 전시와 시승은 물론 SNS 참여 이벤트 등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

제임스 김(James Kim) 한국지엠 사장 겸 CEO는 “쉐보레 트랙스는 디자인과 안전성, 그리고 탁월한 주행성능을 바탕으로 내수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는 글로벌 소형 SUV의 대표 모델이다”라며 “새로운 쉐보레 디자인 아이덴티티와 시장의 트렌드를 절묘하게 조합한 날렵하고 과감한 익스테리어와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통해 개성 있고 감각적인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7년형 쉐보레 더 뉴 트랙스의 가격은 1.4 가솔린 터보 모델 ▲LS 천845만원 ▲LS 디럭스 천905만원, ▲LT 2천105만원, ▲LT 디럭스 2천185만원, ▲LTZ 2천390만원이며, 1.6 디젤 모델 ▲LS 2천85만원 ▲LS 디럭스 2천145만원, ▲LT 2천355만원, ▲LT 디럭스 2천435만원, ▲LTZ 2천580만원이다. /글로벌에듀타임즈=산업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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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새로운 디자인과 안전성 갖춘 더 뉴 트랙스(2017년형) 출시!


제임스 김 한국지엠사장, “더 뉴 트랙스(Trax), 신차 수준의 새로운 디자인과 안전기능 향상”


- 고객 의견 반영한 신차 수준의 파격적인 내외관 디자인 변경

- 과감한 외관 디자인과 고급 소재를 대폭 적용한 프리미엄 인테리어 선보여

- 첨단 능동안전 시스템 대거 채택해 최우수 안전성 타이틀 재확인

- 가솔린 및 디젤 모델 최대 125만원 가격 인하로 소형SUV 시장 탈환 기대





https://youtu.be/Bj_fvo37i0o



새로운 디자인과 안전성을 갖춘 더 뉴 트랙스가 출시됐다.


한국지엠 쉐보레(Chevrolet)는 17일, 내외관 디자인을 새롭게 탈바꿈하고 첨단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대폭 적용하며 재탄생한 더 뉴 트랙스(The New Trax)를 서울 인천  중구  네스트호텔에서 공개하고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제임스 김(James Kim) 한국지엠 사장 겸 CEO는 “쉐보레 트랙스는 디자인과 안전성, 그리고 탁월한 주행성능을 바탕으로 내수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는 글로벌 소형 SUV의 대표 모델이다”라며 “새로운 쉐보레 디자인 아이덴티티와 시장의 트렌드를 절묘하게 조합한 날렵하고 과감한 익스테리어와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통해 개성 있고 감각적인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더 뉴 트랙스는 날로 수요가 증가하는 소형 SUV 시장의 글로벌 히트 모델 트랙스의 동급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와 주행성능은 유지하고 고급화 된 시장 수요에 맞춘 세련되고 과감한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 첨단 안전 시스템을 대거 채택하며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 어반 시크 디자인(Urban Chic Design)


쉐보레 더 뉴 트랙스는 더 넥스트 스파크를 통해 선보인 바 있는 쉐보레의 새로운 시그니쳐 디자인 키워드를 바탕으로 한 듀얼 포트 그릴을 통해 세련된 도심형 소형 SUV의 존재감을 부각했으며, 펜더 라인부터 헤드램프까지 이어지며 날렵하게 흐르는 미려한 선의 조합으로 세련되고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사한다.


특히, LED 주간주행등 적용으로 디자인 일체감을 높인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밝고 선명한 시야확보와 드라마틱한 전면 스타일을 완성하며 전 트림에 기본 탑재된 헤드램프 각도 조절 장치를 통해 최적화 된 조사각과 조명 범위를 제공한다.


신형 트랙스의 후면부는 입체적이고 세련된 아치형의 듀얼 시그니처 LED 테일램프와 함께 전면부의 날렵하고 과감한 디자인을 이어가는 새로운 범퍼 디자인을 통해 통일감 있는 스타일링을 추구한다.


디자인과 기능 측면에서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트랙스의 인테리어는 섬세한 라인의 흐름을 주제로 쉐보레 듀얼 콕핏 인테리어를 재해석하고 프리미엄 소재를 대폭 적용해 한층 고급스럽고 아늑한 공간을 연출하는 한편, 첨단 기능을 추가하고 편의성을 개선, 스마트한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기존 트랙스에 비해 하향 조절된 인스트루먼트 패널(Instrument Panel) 디자인으로 개방감을 극대화한 트랙스의 인테리어는 감각적인 스티치로 마감한 인조 가죽 소재의 IP 패널을 폭넓게 적용해 프리미엄 감각을 극대화했다. 


또한, 은은한 빛으로 고급감을 높이는 갈바노 크롬(Galvano Chrome)과 하이글로시 블랙과 같은 고급 소재를 광범위하게 사용하며 차급 이상의 품격을 지향한다.


특히, 향상된 시인성과 시각적 편안함을 제공하는 아날로그 디지털 일체형 미터 클러스터를 적용하고 스마트 버튼 시동 및 스마트키 시스템을 채택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브링고(BringGo) 내비게이션을 지원하는 쉐보레 마이링크(MyLink) 시스템을 탑재해 첨단 IT 시스템에 기반한 스마트 인포테인먼트를 제공한다.


◆ 첨단 안전 시스템

더 뉴 트랙스는 국내는 물론 해외 유수의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탁월한 안전성을 입증하며 글로벌 대표 안전한 SUV로 자리매김한 트랙스의 안전성을 다시 한 번 업그레이드했다. 


차체 강성과 안전성을 책임지는 통합형 바디프레임(Body Frame Integral System)과 광범위한 고장력 강판 적용에 더해 전방 충돌 경고(Forward Collision Alert), 차선 이탈 경고(Lane Departure Warning), 사각 지대 경고(Side Blind Spot Alert), 후측방 경고(Rear Cross Traffic Alert) 시스템 등 프리미엄 예방 안전 사양을 채택했다.



◆ 대폭적인 상품성 향상에도 가격은 착하게

더 뉴 트랙스는 대폭적인 디자인 변화와 상품성 향상에도 불구하고 가솔린과 디젤 모델 공히 기존 모델 대비 트림별 최대 125만원 낮게 가격을 책정, 기본 모델의 구매 가격을 1,800만원대 초반까지 낮추며 공격적인 가격정책을 펼친다.


주력 트림인 LT트림의 경우에도 주간주행등, 버튼시동 및 스마트 키 시스템, 동반석과 2열 원터치 다운 파워 윈도우, 타이어 리페어 킷, 윈도우 버튼 조명 등 다양한 편의 및 안전 사양을 대폭 추가했음에도 기존 모델과 동일한 가격대로 책정했으며, 최고급 LTZ 트림 역시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주행등, 후방카메라와 인포테인먼트를 포함한 마이링크 시스템 등 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의 대폭적인 추가에도 불구하고 추가 사양들의 가치 대비 50% 수준으로 가격 인상폭을 억제했다


한편 쉐보레는 더 뉴 트랙스의 슬로건을 ‘세상을 달리는 나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정하고, 출시에 맞춰 모델 김원중씨가 모델로 나서는 TV광고를 시작으로 27일부터 여의도에 위치한 IFC몰을 비롯해 시내 주요 거점에 제품 전시와 시승은 물론 SNS 참여 이벤트 등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


2017년형 쉐보레 더 뉴 트랙스의 가격은 1.4 가솔린 터보 모델 ▲LS 천845만원 ▲LS 디럭스 천905만원, ▲LT 2천105만원, ▲LT 디럭스 2천185만원, ▲LTZ 2천390만원이며, 1.6 디젤 모델 ▲LS 2천85만원 ▲LS 디럭스 2천145만원, ▲LT 2천355만원, ▲LT 디럭스 2천435만원, ▲LTZ 2천58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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