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현대기아차, 더 뉴 싼타페 디지털 언박싱통해 온라인 공개

 

현대자동차 대표 중형 SUV 싼타페가 2년 만에 더 뉴 싼타페로 돌아왔다.

 

현대자동차는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등을 통해 온라인 런칭 토크쇼 더 뉴 싼타페 디지털 언박싱을 열고 더 뉴 싼타페를 30일 공개 했다.

 

더 뉴 싼타페는 2018년 출시한 4세대 싼타페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한층 고급스럽고 강인한 디자인, 신규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 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을 적용해 신차급으로 탈바꿈했다.

 

현대자동차는 더 뉴 싼타페에 디자인 고급감을 강화한 최상위 캘리그래피 트림을 운영한다. 더 뉴 싼타페는 71()부터 판매되며 가격은 디젤 2.2 모델 기준 3122~3986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센슈어스 스포티니스기반 고급스럽고 강인해진 디자인

 

현대자동차는 기존 싼타페의 세련된 디자인에 현대자동차 디자인 정체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적용해 한층 고급스럽고 강인한 더 뉴 싼타페의 디자인을 완성했다.

 

외장 디자인은 날카로운 독수리의 눈(Eagle`s eye)’을 콘셉트로 헤드램프 일체형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수직의 T자형 주간주행등(DRL)을 독창적으로 대비시킨 강렬한 전면부가 특징이다. 측면부는 전면부터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사이드 캐릭터 라인이 세련미를 더하고, 후면부는 얇고 길어진 LED 리어 램프, 하단 반사판, 차량 하부를 보호하는 후면 스키드 플레이트의 삼중 가로줄이 안정감을 준다.

 

더 뉴 싼타페의 실내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감성에 직관성을 더한 사용자 중심의 구조로 완성됐다. 높아진 센터 콘솔은 크래시 패드부터 센터페시아, 콘솔박스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면서 운전자를 고급스럽게 감싸는 느낌을 주고, 취향에 따라 64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앰비언트 무드램프는 사용자의 감성을 만족시킨다.

 

동급 최고 수준의 12.3인치 풀 LCD 클러스터(계기판)10.25인치 내비게이션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고 새로 적용된 전자식 변속 버튼(SBW)이 사용자의 직관적인 조작을 도와 최적화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신규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 적용으로 공간성, 안전성, 주행성능, 연비 등 개선

 

현대자동차는 더 뉴 싼타페에 차세대 플랫폼을 신규 적용하고 최적화된 설계로 공간활용성을 강화했다. 기존 싼타페 대비 전장이 15(4770㎜ → 4785), 2열 레그룸(다리 공간)34(1026㎜ → 1060)늘어나 실거주성이 개선됐으며 2열 후방 화물 용량은 기존 싼타페 대비 9(625ℓ → 634) 증가해 골프백 4개가 들어가는 등 넉넉한 적재성을 갖췄다. (5인승, 2열 시트 상단 높이 측정 기준)

 

더 뉴 싼타페는 현대자동차 SUV 최초로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D2.2’ 엔진과 우수한 변속 직결감과 응답성을 갖춘 스마트스트림 습식 8DCT(더블 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0kgfm의 힘을 발휘하며 기존 싼타페 대비 4.4% 개선된 14.2km/의 연료소비효율(연비)을 달성했다. (5인승, 2WD, 18인치 휠 복합연비 기준)

 

현대자동차는 더 뉴 싼타페에 초고장력 강판 비율을 높인 고강성 경량 차체 구조를 적용해 경량성과 충돌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핸들링, 정숙성, 제동 성능 등 전반적인 기본기를 개선했다.

 

아울러 현대자동차는 올 하반기 스마트스트림 G2.5T’ 엔진과 스마트스트림 습식 8DCT’를 탑재한 더 뉴 싼타페 가솔린 터보 모델을 추가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다.

 

새로운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대거 적용해 신차급 변화 달성

 

현대자동차는 더 뉴 싼타페에 새로운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현대자동차는 더 뉴 싼타페에 차선을 인식해 주행 시 차로 중앙을 유지하게 도와주는 차로 유지 보조(LFA)’ 주차 및 출차를 위한 저속 후진 중 충돌 위험 감지 시 경고 및 브레이크를 자동 제어하는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 차량 탑승 없이 스마트 키 버튼으로 차량을 움직여 주차 및 출차를 도와주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등 새로운 안전사양들을 추가했다.

 

아울러 교차로에서 접근하는 차량까지 인식해 충돌 위험 시 경고 및 브레이크를 자동 제어하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변경 상황뿐만 아니라 평행 주차 중 전진 출차 시에도 후측방 차량 충돌 위험을 감지하면 경고 및 자동 제동하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자동차 전용도로로 적용 영역이 확대된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등 기존 사양들이 개선돼 주행 안정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기존 싼타페 대비 새로 추가된 험로 주행 모드는 진흙, , 모래 등 다양한 노면의 주행 환경에서 구동력, 엔진 토크, 제동 등을 제어해 최적화된 주행성능을 발휘하고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특히 더 뉴 싼타페에 세계 최초로 적용된 운전자 인식형 스마트 주행모드는 운전자가 개인 프로필을 등록하면 운전자의 운전 성향과 주행 도로 상황을 고려하여 에코, 스포츠, 컴포트 모드 등 최적화된 주행 모드를 자동으로 제공하는 기능으로 최대 3명까지 설정하고 저장할 수 있다.

 

스마트폰 블루링크 앱과 연동하면 음성으로 카카오톡 메시지를 읽고 보내주는 카카오톡 메시지 읽기 /보내기가 현대자동차 최초로 적용됐고 주유소, 주차장 등 제휴 가맹점에서 비용을 지불할 때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차량 내에서 결제가 가능한 현대 카페이스마트폰 앱으로 차량 탑승 및 시동이 가능한 현대 디지털 키신체 정보를 입력하면 건강한 운전 자세를 추천해주는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등 도 더 뉴 싼타페의 주요 편의사양으로 들어갔다.

 

최상위 캘리그래피트림 등 3개 트림 운영 디젤 가격 3122만원부터

 

현대자동차는 더 뉴 싼타페를 주요 고객 선호 사양을 갖춘 프리미엄모든 안전편의사양이 선택 가능한 프레스티지고급스러운 디자인 사양을 더한 최상위 트림 캘리그래피’ 3가지 트림으로 구성했다.

기본 트림인 프리미엄 트림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유지 보조(LFA), 전자식 변속 버튼(SBW), 앞좌석 통풍시트, 2열 열선시트 등 주요 안전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됐고, 프레스티지 트림은 기본으로 탑재된 10.25인치 내비게이션에 더해 모든 안전편의사양이 선택 가능하다.

 

최상위 캘리그래피 트림은 외장에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20인치 알로이 휠, 바디컬러 클래딩 , 내장에 퀼팅 나파가죽 시트 등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가 적용돼 고급감을 높였다.

 

차량 색상은 외장 글레이셔 화이트 타이가 브라운 라군 블루 화이트 크림 마그네틱 포스 팬텀 블랙 라바 오렌지 레인 포레스트(캘리그래피 트림 전용) 8종과 내장 블랙 원톤 다크 베이지 브라운 카멜(캘리그래피 트림 전용) 라이트 그레이(캘리그래피 트림 전용) 5종의 조합으로 운영된다.

 

더 뉴 싼타페 디젤 2.2 모델의 트림별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3122만원 프레스티지 3514만원 캘리그래피 3986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디지털 언박싱’, 가족 간 사랑 담은 광고 캠페인 전용 커스터마이징 상품 출시

 

현대자동차는 이날 오후 12시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 더 뉴 싼타페 디지털 언박싱을 열고 더 뉴 싼타페를 공개했다.

 

더 뉴 싼타페 디지털 언박싱은 부문별 담당자(디자인, 상품, 마케팅)의 설명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패널(카레이서 권봄이, 자동차 칼럼니스트 나윤석, 자동차 전문 기자 전승용, 크리에이터 야생마)이 출연해 변화된 더 뉴 싼타페의 상품성을 고객들에게 소개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현대자동차는 더 뉴 싼타페 공개와 동시에 가족의 사랑을 주제로 한 광고 캠페인도 실시한다. 현대자동차는 티저로 공개했던 엄마의 탄생끄떡없이 버틸게’ 2편의 본편 외 아무 일 없이 크면 좋겠어자주 만나요’ 2편을 새롭게 공개하고, 4편의 내용을 모두 담은 종합편(https://youtu.be/802_DJEYW18)까지 총 5편의 영상에 대표 패밀리 SUV로서 가족의 소중함을 전달하는 더 뉴 싼타페의 감성적인 모습을 담았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H Genuine Accessories’의 더 뉴 싼타페 전용 상품도 출시한다. H Genuine Accessories는 기존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TUIX’를 대체하는 새로운 브랜드로 다양한 편의 및 레저 상품으로 구성된다. 하반기에는 스포티한 디자인 및 성능을 강조한 ‘N Performance parts’의 더 뉴 싼타페 전용 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71일부터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경기 고양시 소재)과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 강남구 소재)H Genuine Accessories 전용 상품(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프로텍션 매트 패키지, LED 라이팅 패키지 등)을 탑재한 더 뉴 싼타페를 각각 1대씩 전시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더 뉴 싼타페는 한층 높아진 안전성과 편의성으로 가족을 위한 차를 고려하는 고객층을 만족시킬 차량이라며 앞으로 더 뉴 싼타페가 중형 SUV 시장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듀타임즈 = globaled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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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대기업 신입공채 자소서(자기소개서) 작성법 공개


- AI서류전형 늘면서 자소서 걱정도 늘어,


2018년 하반기 대기업 신입 공채 기업들이 대부분 9월 중순까지 모집을 마감한다. 이에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올 하반기 대기업 신입공채 자기소개서 질문 유형과 작성법을 소개한다.


10일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현대백화점, GS리테일 신입공채 모집이 마감 된데 이어 11일에는 KT그룹 계열사 신입공채가 모집 마감하고, 14일 금요일에는 삼성그룹 계열사와 SK그룹 신입공채가 모집을 마감한다. 하반기 AI서류전형 도입을 밝힌 CJ그룹과 기아자동차 그리고 포스코는 17일 신입공채 모집 마감을 앞두고 있고, 롯데그룹은 18일 LS그룹 계열사는 28일 모집 마감이다. 올 하반기는 AI서류전형을 도입하는 기업들이 늘면서 서류전형 통과를 위해 자소서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 지원동기와 입사 후 포부 .. ‘왜 이 회사여야 하나? 왜 이 일이어야 하나?’


취업준비생들이 자소서 작성 시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 중 하나가 ‘지원동기와 입사 후 포부’다. 

지원동기를 작성할 때는 지원 기업에 대한 평소의 관심을 드러내고 입사의지를 강조해야 한다. 왜 이 회사에 입사해야 하는지, 왜 이 일(직무)을 하려고 하는지, 이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해왔고 이를 통해 지원한 기업의 성장을 위해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제시해보자. 대기업 중에는 지원동기에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 것인지 개인의 성장비전이나 입사 후 포부를 함께 묻는 곳도 있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정보는 물론 산업계 동향과 최신이슈에 대한 충분한 정보력이 필요하다. 업계의 최신 이슈와 변화 트렌드를 개인의 성장비전이나 입사 후 포부 작성할 때 반영하면 추상적이지 않고 객관적인 내용을 언급하게 되고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계획을 세우게 된다. 또 입사 후 포부나 개인의 성장비전을 작성할 때는 지원한 직무에서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직무 목표를 밝히고 구체적인 달성 계획을 언급하는 것이 좋다.


▶ 지원동기와 입사 후 포부 질문유형


▲삼성그룹 계열사는 ‘(기업명)을 지원한 이유와 입사 후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기술하십시오.’

▲CJ그룹 계열사는 ‘(기업명)과 해당 직무에 지원한 동기는 무엇인가요? ①(기업명)과 지원 직무에 관심 갖게 된 계기 ② 입사 후 해당 직무에서의 성장비전을 반드시 포함하여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롯데그룹 계열사 ‘입사 후 10년 동안 회사생활 시나리오와 그것을 추구하는 이유를 기술해주세요.’

▲포스코그룹 계열사 ‘본인의 회사 선택 기준은 무엇이며 포스코가 그 기준에 적합한 이유를 서술하시오.’


◆ 성공했거나 실패한 경험 등 지난 경험 -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해’


지원자의 지난 경험을 통해 미래 특수한 상황 발생 시 지원자의 행동을 예상해보기 위한 질문유형이다. 도전하여 성공했거나 실패를 극복한 경험을 해결과정이 잘 드러나도록 기술해야 한다. 

성공도 실패도 도전하지 않았다면 가질 수 없는 경험이다. 결과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원자의 성공과 실패를 판단하는 기준이 평가 대상이다. 즉, 특수한 상황에서의 판단력과 대응태도, 추진력 등을 확인하고 어려움을 극복한 해결과정이 잘 드러나도록 작성해야 한다. 실패한 경험에 대해서는 이를 통해 깨달은 점과 그로 인한 변화를 포함하여 기술하는 것이 좋다.


▶ 지난 경험에 대한 질문유형


▲CJ 계열사 ‘본인이 참여한 프로젝트 중 주도적/인상적으로 이끌어간 경험을 설명하라. ①경험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②그 과정 중에 리스크나 예기치 않은 변화에 대응했던 사례가 있다면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세요’

▲롯데 계열사 ‘학업 이외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했던 다양한 경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세요’

▲한화 계열사 ‘지금껏 살아오면서 가장 적극적으로 임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것이고 그 경험으로 얻은 본인의 변화/생각을 서술하시오’

▲LG 계열사 ‘도전적인 목표를 정하고 열정적으로 일을 추진했던 경험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일을 추진해 나가는 데 있어 어려웠던 점과 그 결과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성장과정과 성격의 장단점 - ‘기업 인재상과의 적합성 검토’


지원자의 가치관이나 성격적 성향이 지원한 기업의 경영이념과 인재상에 부합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질문이다. 회사의 인재상과 핵심가치, 비전 등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적합성을 검토해보자. 

성장과정에서 강조한 본인의 성향이 지원동기나 경험 사례 등 다른 질문의 답변에서 기술한 내용과 일관성을 유지하는지도 최종 확인해야 할 부분이다.성장과정이나 성격의 장단점은 지원자의 창의성적 경험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문제점이라 생각하지 않던 불편한 점을 문제로 인식하고 개선하려고 했던 경험이나 사고의 전환을 만들어 준 큰 사건이 있다면 이를 통해 개인의 성격과 가치관을 드러낼 수 있다. 성격의 장단점에 대해서도 특정사건을 계기로 단점을 극복하게 됐다거나 성격이나 가치관이 긍정적으로 바뀌게 되었음을 강조할 수도 있다. 창의성을 강조하기 위해 문제 해결과정에서 일반적이지 않은 새로운 시도를 했던 경험을 기술하려면 이 시도가 왜 새롭고 추진해볼 가치가 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결과를 얻었고, 무엇을 배웠는지를 포함해 면접관에게 설득적 메시지를 줄 수 있어야 한다.


▶  성장과정과 성격의 장단점 질문유형 


▲삼성그룹 계열사 ‘본인의 성장과정을 간략히 기술하되 현재의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이나 인물 등을 포함해 기술하시오.’

▲포스코 계열사 ‘본인의 성장과정을 간략히 기술하되 현재의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 인물 등을 포함하여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두산그룹 계열사 ‘본인의 장/단점과 입사 후 장점은 어떻게 활용되고, 단점은 어떻게 보완할 수 있겠는가를 기술하세요.’


◆ 최근 사회적 이슈에 대한 지원자의 견해


지원자의 가치관, 관심도, 사회이슈를 바라보는 시각 등을 파악하고, 전문지식의 수준과 통찰력 등을 알아보기 위한 질문이다. 지원한 기업과 관련된 사회적 이슈나 트렌드를 선택하고, 관련하여 분석한 전문가의 논문이나 연구소의 해석 등을 토대로 세태가 향후 어떻게 변화될지, 관련하여 지원한 기업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어떤 대응방법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을 중심으로 기술해야 한다. 지원한 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제라면 이를 긍정적으로 극복해낼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이 좋다. 단, 종교나 정치적인 이슈는 주제로 삼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 최근 사회적 이슈에 대한 지원자의 견해를 묻는 질문유형


▲삼성그룹 계열사 ‘‘최근 사회이슈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한 가지를 선택하고 이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기술하라’

▲포스코 계열사 ‘최근 국내외 이슈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본인의 견해를 서술하세요.

▲LS그룹 계열사 ‘4차 산업혁명과 Digital transformation이 본인이 지원하는 직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나아가 해당 직무가 향후 어떻게 변화할 지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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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수소전기차 SUV 넥쏘(NEXO) 예약판매 개시

MCB경제산업 2018. 3. 17. 01:20 Posted by 무차별방송국 mcbcast


현대차, 수소전기차 SUV 넥쏘(NEXO) 예약판매 개시


- 19일부터 예약 접수…모던 6890만원, 프리미엄 7220만원 등 2개 트림

- 정부/지자체 보조금 지원 적용 시 3천만원 중후반대 중형 SUV 가격에 구매 가능

- 지자체 보조금 예정된 서울, 울산, 광주, 창원에 주소 둔 고객 현대차 영업점 통해 접수 가능

- 수소연료전지 전용부품 보증기간 10년 16만km으로 고객 부담 최소화

- 22개 서비스센터 넥쏘 정비 프로그램 마련, 고객센터 수소차 서비스 전담 항목 운영

- 3월 7일부터 여의도에 수소전기하우스 오픈…울산, 광주, 창원 등 전시 예정


현대차는 수소전기차 SUV 넥쏘의 예약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19부터 서울, 울산, 광주, 창원 등 공모가 예정된 지역에 주소를둔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NEXO)’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넥쏘는 모던(Modern), 프리미엄(Premium) 등 2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모던 6890만원, 프리미엄 7220만원이다.


특히 정부 보조금 2250만원과 예상 지자체 보조금 1000만원 ~ 1250만원을 모두 지원받을 경우 3390만원 ~ 3970만원 사이의 중형 SUV 가격에 구매가 가능해진다.


예약판매를 통해 넥쏘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수소충전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예약판매가 이뤄지는 4개 지역(서울, 울산, 광주, 창원)은 각 지역별로 공모 일정과 대수가 다르므로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은 각 지방자치단체의 판매정보를 참조하거나 해당지역 현대차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넥쏘의 외장 디자인은 미래와 현재의 시각적 경계를 보여주는 호라이즌 포지셔닝 램프, 클린한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는 히든 리어 와이퍼 등으로 기존 차량과 차별화된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구현했다.


실내에는 운전자 시인성을 극대화한 통합형 디스플레이(버추얼 클러스터(7인치 칼라 LCD), 12.3인치 와이드 스크린 내비게이션)와 브릿지 타입 센터콘솔 등이 적용됐다.


또한 수소 저장탱크 배치구조 최적화를 통해 동급 내연기관 SUV와 동등한 수준의 거주성과 839ℓ(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의 넓은 적재공간을 확보했다.


넥쏘의 복합연비는 96.2km/kg(17인치 타이어 기준)으로 한 번에 총 6.33kg의 수소를 충전해 609km 를 주행할 수 있다.


수소전기차에 최적화된 파워트레인 구조로 최고출력 113kW(154ps), 최대토크 395N∙m(40.3kgfm)를 갖췄으며, 공력 성능 개선을 위해 에어커튼, 에어로 휠, 오토 플러시 도어핸들 등 디자인 설계와 차체 하부 풀 언더커버 적용 등으로 공기저항을 최소화했다.


현대차는 수소탱크 총격시험, 파열시험 등을 포함한 안전 인증시험을 실시하고, 기존 충돌시험 항목에 더해 수소밸브 부위 직접 충돌, 후진 시 수소탱크 하부 타격시험 및 화재 안전성 평가 등 악조건하의 수소탱크 안전성을 재차 점검했다.


뿐만 아니라 전방 충돌 성능을 획기적으로 보강한 전방구조물 및 수소탱크 보호를 위한 차체 구조물 적용으로 차량 자체의 충돌안전성도 확보했다.


또한 초고장력 강판 적용으로 고강도 차체를 구현하는 한편, 보행자와 충돌 시 후드를 자동으로 상승시켜 보행자에게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후드 시스템’을 적용해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넥쏘는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해 승차감과 주행성능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흡차음재 최적화 배치 및 주행 중 실내로 유입되는 바람 투과음을 차단해 최고 수준의 정숙성을 확보했다.


현대차의 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ADAS시스템 또한 넥쏘의 강점이다.


넥쏘에는 현대차 최초로 ▲운전자가 탑승한 상태에서뿐 아니라, 하차한 상태에서도 주차와 출차를 자동으로 지원해주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고속도로, 자동차전용도로, 일반도로에서 0~150km/h 사이 속도로 주행할 때 차로 중앙을 유지하도록 보조해주는 ‘차로 유지 보조(LFA)’ 등이 적용됐다.


또한 ▲’고속도로 주행 보조 시스템(HDA)’과 함께, ▲차선 변경 시 후측방 영상을 클러스터를 통해 볼 수 있는 ‘후측방 모니터(BVM)’ ▲후측방에 장착된 레이더로 운전자가 확인하기 어려운 방향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제어/경고해주는 ‘후방 교차 충돌 충돌방지 보조(RCCA)/후방 교차 충돌 경고(RCCW)’ 등이 탑재돼 안전성을 제공한다.




직관적이고 편리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또한 넥쏘의 강점이다.


12.3인치 사이즈의 고해상도 와이드 스크린을 통해 내비게이션 뿐만 아니라 실시간 수소충전소 정보, 환경개선 기여도(공기 정화량, CO² 절감량), 수소탱크 모니터링 정보(온도/압력, 상태) 등 수소전기차 특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우측 분할 화면을 통해 번거로운 화면 간 이동 없이 내비게이션 안내를 받으면서 미디어, 공조, 날씨 등 다양한 컨텐츠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i(아이)의 음성인식 서버를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이 적용돼 운전자의 내비게이션 사용 편의성과 검색 정확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넥쏘에는 ▲휴대폰 문자 수/발신 및 읽어주기 기능 ▲미러링크/애플 카플레이 ▲고화질(HD) DMB (※HD DMB 방송 지역에 한해 수신 가능) 등이 적용돼 편의성을 한층 끌어 올렸다.


넥쏘의 외장 컬러는 ▲화이트 크림 ▲코쿤 실버 ▲카퍼 메탈릭 ▲티타늄 그레이(무광) ▲더스크 블루 등 총 5종이며, 내장 컬러는 ▲그레이 ▲블루 등 총 2종으로 운영된다.


현대차는 수소전기차 전용 정비망을 강화, 전국 22개의 서비스센터에 ‘넥쏘 전담 정비 프로그램’을 마련해 수준 높은 정비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고객센터에 다소 낯설 수 있는 차량 이용과 서비스 관련 문의사항에 즉각 대응하기 위한 ‘수소차 서비스’ 전담 항목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수소연료전지 부품의 품질 보증기간을 10년 16만km로 운영해 수소차 전용 부품에 대한 고객 부담을 최소화했다.


한편, 현대차는 본격적인 출시에 앞서 수소전기차에 대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9일부터 28일까지 강릉과 평창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넥쏘 시승 체험은 약 2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으며, 이달 7일부터 16일까지는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수소전기하우스를 전시하고 수소전기차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울산, 광주, 창원에도 수소전기하우스를 운영하고 수소전기차가 충분히 보급될 수 있도록 저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 미래 기술력이 집대성된 궁극의 친환경차 ‘넥쏘’가 서울, 울산, 광주, 창원 지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예약판매에 돌입했다”며, “한 번 충전으로 대한민국 어디든 갈 수 있는 미래형 친환경차 넥쏘에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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