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한국지엠 쉐보레, 정통 아메리칸 슈퍼 SUV- 쉐보레 트래버스 공식 출시!

 

 

- 트래버스, 정통 아메리칸 대형 SUV다운 동급 최대 차체 사이즈 갖춰

- 3.6리터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 탑재로 최상의 퍼포먼스 발휘

- 첨단 AWD 시스템과 검증받은 트레일러링 기능 전트림 기본 탑재해 상품성 높여

 

 

한국지엠 쉐보레는 강원도 양양에서 쉐보레의 정통 아메리칸 슈퍼 SUV, ‘트래버스(Traverse)’3일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트래버스는 쉐보레의 대형 SUV 만들기 노하우가 집약된 차로, 동급 최대 차체 사이즈와 실내공간은 물론, 동급 최고의 주행 퍼포먼스와 뛰어난 견인 능력, 첨단 안전장비를 갖춰 패밀리 SUV를 원하는 고객과 요트, 카라반 등 프리미엄 아웃도어를 즐기는 국내 고객들을 공략할 예정이다.

 

카허 카젬(Kaher Kazem) 한국지엠 사장은 “1935년 세계 최초의 SUV를 만든 쉐보레는 대형 SUV의 고향인 미국 시장에서도 가장 오랫동안 대형 SUV를 만들어온 브랜드라며, “국내 유일의 슈퍼 사이즈를 자랑하는 트래버스는 매혹적인 디자인과 검증된 첨단사양을 바탕으로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고 삶의 경험을 확장하고자 하는 통찰력 있는 고객들에게 어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압도적 존재감 자랑하는 동급 최대 차체와 실내공간


트래버스는 전장 5200mm, 전폭 2000mm, 전고 1785mm의 압도적인 차체 크기를 자랑한다. 특히5.2미터에 이르는 국내 최장 차체 길이에서 뿜어져 나오는 상상 이상의 존재감과 3미터가 넘는 휠베이스를 통해 여유 넘치는 실내공간을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출시되는 쉐보레 트래버스는 2열 독립식 캡틴 시트가 장착된 7인승 모델로, 특히 3열 시트는 동급에서 가장 넓은 850mm3열 레그룸을 제공, 전 좌석 승객에게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며 풀 플랫 플로어(Full-flat floor) 설계로 2열과 3열 공간 활용도 및 편의성을 극대화시켰다.

 

동급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트래버스의 트렁크 적재량은 651리터이며, 3열 시트 접이 시 1,636리터, 2열과 3열을 모두 접을 시 최대 2,780리터까지 늘어나 동급에서 가장 뛰어난 화물적재 능력을 갖췄다. 이와 더불어, 러기지 플로어 아래에 90.6리터의 대용량 언더 스토리지까지 확보되어 최대한의 수납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익스테리어 역시 쉐보레의 최신 패밀리룩이 적용되어 간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동급 최대 차체 크기에서 나오는 당당한 위용을 배가시킨다. 쉐보레의 듀얼포트 그릴, 최첨단 9 LED D-Optic 헤드램프 등 정갈한 크래프트십이 간결하고 볼륨감 있는 차체와 잘 조합돼 절제미가 돋보이는 고급스러운 대형 SUV 디자인을 완성했다.

 

고성능 파워트레인과 최첨단 시스템을 통한 최고의 트레일링 퍼포먼스

 

파워트레인은 고성능 3.6리터 6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하이드라매틱 9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최고출력 314마력 최대토크 36.8 kg.m의 파워를 발휘하며, 정통 아메리칸 대형 SUV를 자유자재로 컨트롤할 수 있는 최강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이에 더해, 5 Link 멀티 서스펜션을 적용하여 정숙하고 우아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트래버스에 기본 적용된 사륜구동 시스템은 스위처블 AWD(Switchable AWD) 기술로 주행 중 필요에 따라 FWD(전륜구동) 모드 및 AWD(사륜구동) 모드를 상시 전환할 수 있다. 특히 FWD 모드 시에 프로펠러 샤프트의 회전을 차단해 불필요한 동력 손실을 줄일 수 있어 사륜구동방식을 적용했음에도 높은 연료 효율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양한 주행환경에 따라 설정 가능한 트랙션 모드 셀렉트 다이얼은 간편한 다이얼 조작으로 스위처블 AWD의 핵심 장점인 연비 향상에 도움을 주는 FWD 모드, 안정적인 주행을 위한 AWD 모드로의 자유로운 전환뿐 아니라, 통합 오프로드, 토우홀(견인/운반) 모드 등으로 손쉽게 변환이 가능하여 각 모드에 따른 안정적이고 최고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통합 오프로드 모드는 진흙, 모래 등의 오프로드 환경에서 지면의 상황을 스스로 감지하여 최적의 주행 환경을 제공하며, 무거운 트레일러나 카라반 견인 시 사용하는 토우홀 모드는 견인 상황에 따라 변속패턴과 전후륜 토크 배분, 스로틀 민감도를 최적화해 차량의 부드러운 조작을 가능케한다.

 

또한, 트레일러의 급격한 흔들림에 따른 위험 감지 시 트레일러의 제동장치와 차량의 엔진 출력을 제어해 차량의 안정적인 운행을 돕는 스웨이 콘트롤 시스템과 함께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트레일링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이 외에도 트래버스에는 견인에 필요한 히든 순정 트레일러 히치 리시버와 커넥터도 기본 사양에 포함돼 별도의 차량 개조 없이도 최대 2.2톤의 트레일러나 카라반을 체결해 운행할 수 있다. 아울러 헤비듀티 쿨링 시스템, 히치 가이드라인, 히치 뷰 모니터링 시스템 등 전방위 견인 시스템을 통해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고품격 아메리칸 SUV 라이프를 선사한다.

 

다양한 최신 편의장비 및 안전 시스템 적용

 

실내엔 다양한 첨단 편의장비가 적용됐다. 스마트 원격 시동 시스템과 연동되는 오토 캐빈 클라이밋 최적 제어 시스템은 운전자가 설정한 실내 온도 및 외부 온도의 컨디션에 따라 열선 시트, 열선 스티어링, 통풍 시트, 트라이존 오토 에어컨이 등을 자동으로 작동시켜 탑승하자 마자 운전자에게 쾌적한 운전환경을 제공한다.

 

2열에는 탑승자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독립식 캡틴 시트를 적용했다. 또한 동급 유일의 플랫 플로어 설계로 2열 바닥을 평평하게 만들어 보다 편안한 휴식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트래버스 전용 스마트 슬라이드(Smart Slide®) 기능이 탑재돼 시트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시트가 앞으로 기울어지면서 전면으로 이동해 3열 탑승자들이 편하게 타고 내릴 수 있다.

 

또한, 하차 시 뒷좌석에 탑승객이 남아있을 경우 이를 재확인하도록 알려주는 뒷좌석 승객 리마인더 (Rear Seat Reminder) 기능을 전 트림 기본 탑재해 혹시나 있을지 모를 안전사고와 분실물 발생을 예방한다.

 

뿐만 아니라 쉐보레 보타이 프로젝션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가 적용돼 리프트게이트를 자동으로 열 수 있는 센서의 위치를 프로젝터로 바닥에 표시해준다. 이를 통해 양손에 짐을 들고 있어도 사용자가 손쉽게 센서의 위치를 확인하고 리프트게이트를 열수 있다.

 

동급에서 유일하게 적용된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는 전용 고해상도 광각 카메라를 통해 최대 300% 향상된 후방 시야를 확보하여 차량의 주행과 주차 등을 보다 편리하게 돕는다.

 

가족을 위한 SUV답게 첨단 안전사양도 포함됐다. 운전석 및 조수석에 적용된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비롯해 총 7개의 에어백이 적용된 트래버스는 전방충돌 경고 시스템, 후측방 경고 시스템, 차선이탈 경고 및 차선유지 보조시스템, 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시스템 등 전방위 지능형 안전 시스템으로 탑승자의 안전을 보호한다.

 

특히, 동급 유일의 1열 센터 에어백은 1열 운전석과 동반석 사이에서 GM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바 있는 센터 에어백 기술을 통해 사고 시 운전자와 동반석 탑승자가 서로 충돌할 수 있는 위험을 방지한다. 이 밖에 디지털 서라운드 비전 카메라, 전용 고해상도 광각 카메라가 달린 후방 디스플레이 룸 미러 등 다양한 첨단 안전 장비들을 탑재해 빈틈없는 안전을 실현했다.

 

엔트리 모델부터 사륜구동 및 다양한 편의사양 기본 탑재

 

트림은 사륜구동 시스템과 다양한 편의 안전장비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한 LT Leather,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더한 LT Leather Premium, 고급 편의사양을 적용한 Premier 3가지 트림과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한 RS 및 레드라인 등 총 5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트래버스 LT Leather 트림은 기본 트림이라 할 수 없을 정도로 대규모의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을 적용해 만족도를 높인 모델이다. 고휘도 HID 헤드램프, LED 주간 주행등, 20인치 컨티넨탈 타이어,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후측방 경고 시스템을 기본 적용했으며, 프리미엄 SUV답게 2열부터 리프트게이트까지 프리미엄 차량에 적용되는 고급 프라이버시 글래스를 탑재했다.

 

또한 듀얼 커넥션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최신 8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1열 듀얼 USB 포트와 함께 2열과 3열 각각 2개씩 총 6개의 USB 포트를 적용하였으며, 원격시동이 가능한 스마트키 시스템, 트라이존 오토 에어컨, 파워 리프트게이트 등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모든 탑승자들의 편의를 배려했다.

 

기본 모델임에도 직물시트가 아닌 젯 블랙 천연가죽시트를 사용해 고급감을 더했으며, 통합 트랙션 모드 셀렉트 다이얼로 조작할 수 있는 스위처블 AWD 시스템을 적용해 대형 SUV의 활용성을 극대화시켰다.

 

중간 트림인 LT Leather PremiumLT Leather 트림을 기반으로 전용 고해상도 광각 카메라가 달린 후방 디스플레이 룸 미러 및 디지털 서라운드 비전 카메라,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과 같은 최첨단 편의사양을 탑재했으며, 전방충돌 경고시스템, 차선이탈 경고 및 차선유지 보조시스템, 저속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 등의 주행안전 시스템 등 프리미엄 안전사양을 더했다.

 

최고급 Premier 트림은 여기에 자연광에 가까운 빛으로 미적 완성도를 높인 9 LED D-Optic LED 헤드램프가 업계 최초로 탑재됐으며, 고급스러운 외관의 매력을 배가시킨 바디컬러 클래딩, 스퀘어 타입 듀얼 머플러, 운전석 통합 메모리 시트 등 고급 사양을 더해 최상급 트림에 걸맞는 품격을 보여준다. 또한 각 트림 별로 스카이 스케이프 듀얼 패널 선루프만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심플한 트림 구성을 자랑한다.

 

이 밖에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가진 RS 트림 및 레드라인 스페셜 에디션도 준비됐다. RS 트림의 경우, 블랙 보타이를 포함해 20인치 다크 안드로이드 페인티드 알로이 휠, 블랙 아이스 크롬 그릴, 블랙 아이스 크롬 포그램프 베젤 등을 적용해 블랙 색상을 통해 볼드하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을 선보인다.

 

더 뉴 트랙스에 이어 트래버스에 적용된 레드라인 에디션은 레드 색상으로 아웃라인을 그린 트래버스 레터링과 레드 컬러 악센트가 있는 20인치 레드라인 시그니처 블랙 알로이 휠, 다크 테일램프를 적용하고, 도어 핸들과 바디컬러 클래딩에 하이글로시 블랙 컬러를 사용해 보다 시크하면서도 인상적인 디자인을 연출한다.

 

정통 아메리칸 슈퍼 라지 SUV트래버스의 가격은 LT Leather 4520만원, LT Leather Premium 4900만원, RS 5098만원, Premier 5324만원, 레드라인 5522 만원이다.

 

한편, 쉐보레는 트래버스의 공식 출시를 기념해 대대적인 고객 이벤트를 펼친다. 우선, 오는 1022일까지 사전계약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300만원 상당의 미국 LA 여행 바우처와 액션캠 고프로 Hero 7, 트래버스 리미티드 에디션 굿즈 패키지 등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180명 이상의 고객에게 제공한다.

 

또한,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견적 상담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들을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트래버스 출시 견적 상담 이벤트도 병행한다. 이번 고객 이벤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쉐보레 대리점 또는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 (https://www.chevrole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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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쉐보레, 아메리칸 레이싱 머신 더 뉴 카마로 SS 출시


- 카마로 고유의 디자인을 재해석한 과감하고 차별화된 전후면 디자인 

- 고성능 6.2L V8엔진에 신규 10단 하이드라매틱 자동변속기 탑재

- 운전자 중심의 최첨단 편의사양으로 고성능 스포츠카 드라이빙의 매력 배가


쉐보레(Chevrolet)가 13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아메리칸 레이싱 머신, 더 뉴 카마로 SS(The New Camaro SS)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1966년 출시 이후 6세대에 걸쳐 거듭 진화하며 새롭게 출시된 더 뉴 카마로 SS는 8기통 6.2L 엔진과 새롭게 장착된 10단 하이드라매틱 자동변속기를 통해 최고출력 453마력, 최대토크 62.9 kg.m의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하며, 업그레이드된 운전자 중심의 최첨단 편의사양으로 드라이빙 본연의 쾌감을 극대화한다. 


카허 카젬(Kaher Kazem) 한국지엠 사장은 “더 뉴 카마로 SS는 정통 아메리칸 머슬카로 쉐보레 브랜드의 핵심인 퍼포먼스 DNA를 물려받아 압도적인 퍼포먼스, 탁월한 운동성능과 대담한 디자인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 한층 대담하고 강렬해진 디자인

더 뉴 카마로 SS는 정통 아메리칸 머슬카의 입체적인 디자인을 계승하되, 더욱 과감하고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인다. 


신형 카마로의 전면부는 와이드한 대형 글로시 블랙 그릴과 플로우타이 엠블럼이 적용되어 과감한 변화를 시도했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LED 헤드램프는 더욱 시크해진 LED 포지셔닝 램프와 함께 대담하고 강렬한 전면부 인상을 완성한다.  


날렵하고 강인한 스프린터의 근육을 연상시키는 측면 디자인과 더불어, 후면부에는 카마로 SS 전용 블랙 보타이, 신규 LED 테일램프, 대구경 듀얼 머플러를 적용해 더 뉴 카마로 SS 고유의 디자인 디테일을 가미했다.


내부에는 8인치 컬러 슈퍼비전 클러스터 및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비롯, 24가지 색상으로 설정 가능한 앰비언트 라이팅을 통해 다양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며 스포티한 젯 블랙 천공 가죽 시트를 적용해 세련된 스포츠카의 감성을 살렸다. 


더 뉴 카마로 SS는 턱시도 블랙(Tuxedo Black), 플레이밍 레드(Flaming Red), 애쉬 그레이 (Ash Grey), 다크 쉐도우(Dark Shadow Metallic) 등 총 4가지의 외장 컬러를 제공하며, 새롭게 디자인된 20인치 휠이 적용된다. 



◆ 압도적인 퍼포먼스의 고성능 파워트레인

더 뉴 카마로 SS는 이미 올 뉴 카마로 SS에 적용된 바 있는 8기통 6.2리터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에 새롭게 탑재된 하이드라매틱 10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최고출력 453마력, 최대토크 62.9 kg.m라는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신형 카마로에는 1초당 1,000번 이상 노면의 상태를 파악해 댐핑을 조절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고성능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 후륜 브레이크의 독립적 콘트롤을 통해 코너링 제어력을 최적화하는 토크 벡터링 시스템(Torque Vectoring System)이 적용된다. 또한, 제로백 4.0초라는 놀라운 응답성에 더해, 초반 발진력을 돕는 라인락(Line Lock) 기능이 포함된 커스텀 론치 콘트롤 시스템을 탑재, 레이싱 머신다운 면모를 갖췄다.  


뿐만 아니라, 운전자 취향에 맞게 드라이빙 모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투어(Tour), 스포츠 (Sport), 트랙(Track), 스노우/아이스(Snow/Ice) 등의 주행 모드를 제공해 레이싱 서킷과 일반 도로를 아우르는 다양한 주행이 가능하다. 


◆ 최첨단 프리미엄 편의사양 

더 뉴 카마로 SS는 직관적인 디자인에 시인성을 높인 8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고급형 쉐보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새롭게 채택했다. 


새롭게 적용된 쉐보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한층 개선된 인터페이스와 빠른 응답성을 제공하며, 다점 터치 방식으로 더욱 쉽고 편한 화면 조작이 가능하다. 또한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헤드업 컬러 디스플레이와 연계해 주요 주행정보를 운전자에게 직관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운전 편의성을 높인다. 


더 뉴 카마로 SS에는 신형 디지털 후방카메라를 통해 차량 뒤쪽 상황을 룸미러의 LCD 화면을 통해 보여주는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가 새롭게 적용되었다. 업계 최초로 캐딜락 CT6, XT5에 적용된 바 있는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는 시야에 방해없이 와이드뷰로 후방 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의 ECM 룸미러로도 전환이 가능하다.


신형 카마로는 총 8개의 첨단 에어백을 비롯해 전자제어 주행안전 시스템,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차선변경 경고 시스템, 후측방 경고 시스템, 후방 카메라 및 후방 주자 보조 시스템, 런플랫 타이어를 적용해 탑승자의 안전을 대비한다. 또한, 보행자 충돌시 후드 부위를 들어 올려 보행자의 충격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후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쉐보레 더 뉴 카마로 SS의 가격은 5428만원이며, 스콜피온 레드 인테리어가 적용된 볼케이노 레드 에디션(Volcano Red Edition)은 5507만원이다./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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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한국지엠 쉐보레, 외관은 전과 동 안전사양과 편의성 개선한 2019 이쿼녹스 출시




- 안전 및 고급 편의사양 기본 장착하고 전트림 가격 동결

- 합리적인 패키지의LT 플러스 트림 신설로 고객 선택 확대

-한국 신차 안전도 평가(KNCAP) 1등급 획득으로 쉐보레 안전 철학 입증


한국지엠 쉐보레(Chevrolet)는 지난 6월 출시한 이전 모델과 외관은 동일하지만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개선한 2019년형 모델을 출시하고 오늘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2019이쿼녹스는 세부 모델별로 기본 적용되는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보강해 상품성을 높이면서도 가격을 기존과 동일하게 책정해 경쟁력을 높였으며, 합리적인 사양 구성의 LT 플러스 트림을 새롭게 도입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동급 유일의 햅틱시트(무소음 진동 경고 시스템)와 시티 브레이킹 시스템(저속 자동 긴급 제동시스템),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전방 거리 감지 시스템, 스마트 하이빔, 차선 이탈 경고 및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사각 지대 경고 시스템, 후측방 경고 시스템을 전 모델에 기본으로 장착해 업계 최고 수준의 최첨단 능동 안전 시스템을 제공하는 이쿼녹스는 2019년형 전 모델에 걸쳐 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시스템을 추가 적용해 더욱 강화된 능동 안전성을 구현한다. 


또한, 세련된 그래픽과 개선된 성능으로 진일보한 사용 편의성을 제공하는 신형 쉐보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LS트림부터 기본 적용되며, 후방카메라와 듀얼 커넥션 블루투스 핸즈프리, C타입이 포함된 일루미네이팅 듀얼 USB포트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이 가격 인상 없이 기본 사양으로 전 트림에 적용된다. 


LT 트림부터 적용되는 고급형 쉐보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는 내비게이션과 고해상도 디지털 후방 카메라가 탑재되며,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기능 또한 가격 인상 없이 새롭게 추가됐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외관 사양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LT 플러스 모델에는 최고 트림에만 적용되던 LED 헤드램프 및 LED 테일램프와 더불어 LT 플러스 전용 고담 메탈릭 그레이 색상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사이드 스텝이 포함된다. 


◆ KNCAP 1등급 획득, 최고 수준의 안전성 입증


한편, 인장강도 1,000Mpa 이상의 기가스틸 20%를 포함, 차체의 82% 이상에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판이 적용된 고강성 차체와 전방위 능동안전 시스템을 구현한 이쿼녹스는 국토교통부 주관 2018 신차안전도 평가(KNCAP, Kor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에서 충돌 안전성 분야와 사고예방 안전성 분야에서 각각 최고 등급인 5 스타(★★★★★)를 기록하며 종합 안전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신영식 한국지엠 부사장 겸 CMO는 “명실상부 최고의 안전성을 인정받은 이쿼녹스가 패밀리SUV로서 국내 고객께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상품성 강화와 합리적 패키지 구성에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중심에 두고 다양한 제품전략과 마케팅 활동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이쿼녹스의 가격은 ▲LS 2945만원 ▲LT 3403만원 ▲LT Exclusive 3549만원 ▲LT Plus 3482만원 ▲LT Plus Exclusive 3628만원 ▲프리미어 3839만원, ▲프리미어 Exclusive 3985만원이며, 경사로 저속 주행장치가 결합된 전자식 AWD는 197만원에 선택이 가능하다. /글로벌에듀타임즈=이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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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랙스, 레드라인 스페셜 에디션 출시

자동차모터쇼 2018.09.03 11:15 Posted by 무차별방송국 mcbcast


쉐보레 트랙스, 레드라인 스페셜 에디션 출시


- 블랙과 레드 컬러 액센트를 가미해 절제된 세련미 연출

- 미국시장에서 선풍적인 흥행을 이끈 레드라인 에디션 국내 도입


쉐보레(Chevrolet)는 더 뉴 트랙스(The New Trax)의 레드라인 에디션(Red Line Edition)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더 뉴 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은 차량 전면부에 블랙 그릴과 블랙 보타이 로고 앰블럼을 채택해 엣지있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또한, 측면부의 윈도우 몰딩에 크롬을 대체한 블랙 컬러가 적용되며, 사이드 미러 커버를 블랙 컬러로 마무리해 간결한 조화를 선사한다.  레드라인 전용 18인치 블랙 알로이 휠에는 레드 컬러의 포인트 라인이 역동감을 배가한다. 


2015 북미 세마쇼(SEMA show)에서 처음 공개된 쉐보레 레드라인 에디션은 레드 액센트가 포함된 블랙 알로이 휠, 블랙 라이데이터 그릴과 블랙 보타이 로고 앰블럼, 레드 컬러 레터링이 공통으로 적용되며, 차종별로 추가적인 디자인 요소가 가미된다.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판매되는 트랙스와 말리부, 카마로, 트래버스, 콜로라도를 포함 9개 쉐보레 제품에 폭넓게 적용되며 브랜드의 새로운 대표 스페셜 에디션으로 자리매김한 레드라인 에디션은 국내에서는 더 뉴 트랙스에 최초로 적용된다. 


레드라인 에디션은 더 뉴 트랙스 LT코어 트림과 프리미어 트림에 제공되며, 스노우 화이트 펄(Snow white pearl), 스위치 블레이드 실버(Switch blade silver), 모던 블랙(Modern black), 새틴 스틸 그레이(Satin steel gray) 외장 색상 모델에 적용된다. 


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 가격은 1.4리터 가솔린 터보 모델 ▲레드라인 LT코어 2176만원, ▲레드라인 프리미어 2361만원이며, 1.6리터 디젤 모델 ▲레드라인 LT코어 2422만원, ▲레드라인 프리미어 2548만원이다. (6단 자동변속기 기준) 


한편, 쉐보레는 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월까지 22만원 상당의 보스 무선 이어폰을 출고 기념 선물로 증정한다./글로벌에듀타임즈





◆ 이히는 쉐보레 소개


1911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출범한 쉐보레는 전 세계 100여 시장에서 연간 400만여대를 판매하는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이다. 뛰어난 주행성능과 제품 디자인, 독보적인 안전성을 전 세계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쉐보레는 2011년 한국 시장 출범 이 후 스파크, 아베오, 크루즈, 말리부, 트랙스, 캡티바, 이쿼녹스, 임팔라, 카마로와 더불어 순수전기차 볼트EV(Bolt EV)와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 볼트(Volt)를 판매하는 동시에 수준 높은 고객 케어 서비스인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Chevrolet Complete Care)’를 제공하고 있다. 쉐보레 제품에 대한 추가 정보는 쉐보레 홈페이지(www.chevrole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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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한국지엠, 쉐보레 올 뉴 크루즈 친환경 1.6 디젤 출시




- 친환경 1.6리터 프리미엄 디젤 엔진 장착하고 유러피언 주행 감성으로 단련

- 32.6kg.m의 동급 최대 토크가 선보이는 역동적이고 강력한 퍼포먼스  

- Stop&Start 기본 적용, 3세대 6단 자동 변속기 조합으로 탁월한 실주행연비


쉐보레(Chevrolet)는 올 뉴 크루즈에 1.6 리터 프리미엄 고성능 친환경 디젤 엔진과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올 뉴 크루즈 디젤 모델의 본격 판매에 앞서 미디어 시승 행사를 1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서 개최된 올 뉴 크루즈 디젤 ‘미디어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에서는 초고강도 경량 바디를 근간으로 유러피언 주행 감성을 자아내는 신형 크루즈에 적용된 새로운 파워트레인 조합을 소개하고, 시내 주행 및 인근 고속도로와 경기도 장흥 지역 일대를 잇는 다채로운 시승코스에서 동급 최강의 주행성능을 선보이는 자리를 가졌다.


올 뉴 크루즈 디젤은 기존 크루즈 대비 27% 향상된 차체 강성과 110kg 경량화를 동시에 이룬 새로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GM의 최신 1.6리터 CDTi 디젤 엔진 및 3세대 6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이 선사하는 고품격 주행성능으로 디젤 준중형차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황준하 한국지엠 차량 구동시스템 총괄 전무는 “차급을 뛰어넘는 가치를 제공하는 올 뉴 크루즈에 고성능 고효율의 간판 파워트레인 조합을 더한 크루즈 디젤은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로 국산 준중형차를 뛰어넘어 독일산 경쟁차와 견줄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며, “탁월한 주행성능과 든든한 안전성을 바탕으로 올 뉴 크루즈 디젤이 과거 쉐보레가 쌓아온 크루즈와 말리부 디젤 모델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 뉴 크루즈는 경쟁 모델 대비 약 100mm 긴 동급 최대 차체길이(4665mm)에도 불구하고 소부경화강(Press Hardened Steel), 초고장력강판(Ultra-High Strength Steel) 등 차체의 74.6%에 고강도 재질을 빈틈없이 적용해 차체 강성과 경량화를 동시에 만족시킨 차세대 콤팩트세단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탄생했다.


올 뉴 크루즈 디젤에 적용된 1.6리터 CDTi 엔진은 GM 에코텍(ECOTEC) 엔진 라인업의 최신 모델로 유럽에 위치한 GM 디젤 프로덕트 센터가 개발을 주도했으며, 2만 4천 시간 이상의 컴퓨터 시뮬레이션과 총 700만km가 넘는 실주행 테스트를 통해 내구성과 효율 측면에서 최적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도록 설계됐다.


최고출력 134마력과 더불어 동급 최고 수준인 32.6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1.6리터 디젤 엔진은 견고하고 가벼운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차체 경량화에 기여함은 물론, 탁월한 내구성과 정숙성으로 본고장 유럽에서 “Whisper Diesel(속삭이는 디젤)”이란 닉네임을 얻으며 정제된 품질을 인정받았다. 


또한, GM의 글로벌 대표 제품인 쉐보레 말리부, 뷰익 앙코르뿐만 아니라 올 뉴 크루즈 가솔린 터보 모델을 통해 신뢰성을 인정받은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는 동급 유일의 랙타입 프리미엄 전자식 차속 감응 파워스티어링(R-EPS) 시스템과 함께 민첩하고 정확한 성능으로 한 차원 높은 프리미엄 주행감각을 선사한다.  


크루즈 디젤에 적용된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는 변속기 내부 효율을 기존 모델 대비 20% 개선하고 기어비를 최적화 해 주행 및 변속 시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가속성능을 대폭 향상시켰으며, 주행 여건을 가리지 않는 높은 수준의 실주행 연비로 주행의 재미와 경제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전 모델 Stop&Start 기능이 기본 탑재된 크루즈 디젤은 다운사이징과 경량화를 통해 고성능 고효율 트렌드를 리드하며 복합연비 16.0km/L에 이르는 높은 수준의 공인연비를 달성했다.  


이 외에도 크루즈 디젤 모델에는 실내 공기 순환을 돕는 뒷좌석 에어덕트와 겨울철 동승자 편의를 위한 2열 열선 시트를 신규 적용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실내 거주성을 제공한다.


올 뉴 크루즈 디젤의 가격은 오는 6일부터 개시하는 고객 사전계약에 맞춰 공개된다./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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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쌍용차 G4 렉스턴 /제공=쌍용차>


[영상]쌍용차, G4 렉스턴 사전 계약…프리미엄 SUV 시장 출사표




- 14일 전국 전시장에서 사전 계약 시작… 판매가격 트림에 따라 3,300~4,500만원대

- 프리미엄 사양 기본 적용, 최고의 가격경쟁력으로 Premium SUV시장에 새로운 바람

- 사전계약 구매 고객에게 보증기간 7년/10만km로 연장해 주는 Great Promise 710

- 공식 블로그 쌍용 Allways 오픈 기념 노트북컴퓨터 등 푸짐한 경품 증정 이벤트 진행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신차 G4 렉스턴 출시에 앞서 사전 계약을 실시하며, 동급 최고의 상품성은 물론 매력적인 가격으로 Premium SUV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쌍용차는 오는 14일 전국 200개 전시장에서 일제히 G4 렉스턴(Rexton)의 사전 계약을 개시한다. Premium Authentic SUV의 압도적 스타일링은 물론 경쟁 모델과 비교해 월등한 상품성을 갖춘 G4 렉스턴은 문화 소비를 즐기고 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LOEL(Life of Open minded, Entertainment, Luxury)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사진=쌍용차 G4 렉스턴 /제공=쌍용차>

새롭게 선보이는 G4 렉스턴의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STD 3335~3375만원 ▲DLX1 3590~3630만원 ▲DLX2 3950~3990만원 ▲H/DLX 4480~4520만원 수준(트림명은 변경 예정)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G4 렉스턴에는 국내 SUV 최초로 ▲20인치 스퍼터링휠 ▲9에어백 ▲9.2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을 적용하여 플래그십 모델로서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안전성을 선사하는 한편 Wi-fi를 이용한 스마트폰과의 full-mirroring(모든 App 양방항 활용, 안드로이드 기준)을 즐길 수 있게 했다.


특히, 엔트리 모델부터 ▲8인치 미러링 스마트 멀티미디어 ▲운전석&동승석 통풍시트 ▲LED 안개등 & LED 코너링 램프 ▲EPB(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Auto Hold 포함) ▲앰비언트 라이팅 ▲220V 인버터 등 프리미엄급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하면서 경쟁모델 대비 700만원 이상 낮은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소비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노력했다.


아울러 G4 렉스턴은 고성능 에어컨필터를 통해 초미세먼지까지 걸러 줌으로써 황사와 미세먼지가 잦은 봄철에도 쾌적한 실내공기를 유지해 주는 공조장치가 적용돼 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는 지난 3월 30일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G4 렉스턴을 최초로 공개했다. 프레스데이에 참석한 쌍용차 국내외 대리점 관계자들 역시 신차의 스타일링과 상품성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모터쇼 관람객들로부터 집중적인 관심과 호응을 얻어 내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사진=쌍용차 G4 렉스턴 /제공=쌍용차>


신차는 오는 5월 1일부터 고객들에게 출고되며, 사전계약하고 7월 말까지 출고하는 고객들에게는 차체 및 일반 부품 보증기간을 7년/10만km로 연장하는 Great Promise 710 혜택을 부여한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공식 블로그 ‘쌍용 Allways’ 오픈을 기념해 ‘너의 이름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25일(화)까지 블로그에 방문하여 이벤트 게시글에서 쌍용자동차 공식 블로그의 이름을 맞추면 응모할 수 있다.


이 중 추첨을 통해 ▲삼성 노트북9 Always(1명) ▲티볼리 미니어처(10명) ▲커피교환권(5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선물로 증정하며, 추첨 결과는 오는 28일 발표한다.


이 밖에 현재까지 공개된 G4 렉스턴 관련 정보 확인과 이벤트 응모는 쌍용자동차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allways.smotor.com)에 방문하면 된다./글로벌에듀타임즈




<사진=쌍용차 G4 렉스턴 /제공=쌍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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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토요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프라임(PRIUS PRIME) /제공= 토요타 코리아>


[영상]토요타, 2017 서울모터쇼서 공개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프라임(PRIUS PRIME) 한국 출시



-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차세대 친환경모델

- 토요타 최초로 적용된 ‘듀얼 모터 드라이브 시스템’에 의한 강력한 EV 퍼포먼스와 친환경성 


토요타 코리아는 11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한국 토요타 자동차의 복합문화공간 CONNECT TO에서 프리우스 프라임의 프레스 컨퍼런스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프리우스 프라임은 토요타 코리아가 소개하는 첫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지난 2017 서울모터쇼에서 첫 공개 된 바 있다. 


이번 프리우스 프라임은 토요타의 핵심 기술인 하이브리드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시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토요타 최초로 적용된 ‘듀얼 모터 드라이브 시스템’과 세계 최초로 적용된 ‘가스 인젝션 히트펌프 오토 에어컨’, 새롭게 적용된 ‘8.8kWh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로 EV 모드 최대주행거리를 40km까지 달성하였다. 이는 도심 근교에 거주하는 직장인이 전기만으로 출퇴근이 가능한 수치다. 



<사진= 토요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프라임(PRIUS PRIME) /제공= 토요타 코리아>


연비는 국내에 판매중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중 가장 높은 수치이다. 복합 연비 CS모드기준 (가솔린 주행시) 21.4km/L, CD 모드기준 (EV 주행시) 6.4km/kWh를 달성하였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3g/km로 '친환경차 보급을 통한 환경에의 공헌' 이라는 토요타의 신념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차량의 전면은 토요타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킨 룩(Keen Look)과 ‘TNGA (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를 통해 낮아진 무게 중심의 조화로 프리우스 프라임만의 존재감을 어필한다. 프론트의 모든 램프에 LED를 적용하여 소모 전력을 낮추는 것은 물론 ‘Quad-LED 프로젝터 헤드램프’로 샤프한 인상을 연출했다. 리어에는 토요타 최초로 ‘더블 버블 백도어 윈도우’를 적용, 프리우스 프라임만의 독특한 실루엣으로 연비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 



<사진= 토요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프라임(PRIUS PRIME) /제공= 토요타 코리아>

 

실내에는 동급 최고 수준의 8 SRS 에어백은 기본, ‘ICONIC Human-tech’ 디자인 컨셉을 바탕으로 ‘인간 중심’을 지향하는 직관적인 디자인, 최상의 실내 마감 품질을 통해 한 차원 더 높은 친환경차의 비전을 제시한다.  


요시다 아키히사 토요타 코리아 사장은 “프리우스 프라임과 함께 스마트 하이브리드 라인업의 양적 강화와 퀄리티 높은 서비스 강화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프리우스 프라임 차량 가격은 4830만원으로 구매와 관련한 사항은 전국 토요타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듀타임즈


<사진= 토요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프라임(PRIUS PRIME) /제공= 토요타 코리아>


<사진= 토요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프라임(PRIUS PRIME) /제공= 토요타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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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7 서울모터쇼 한국지엠 쉐보레 전시관 /제공=한국지엠 쉐보레>


[영상/2017 서울모터쇼]2017 서울모터쇼 한국지엠 쉐보레, 볼트 EV - 크루즈 레이스카 관심 집중




- 젊음과 역동성 넘치는 쉐보레 전시관, 모터쇼 관람객 이목 집중!

- 쉐보레, 서울모터쇼서 볼트 EV, 크루즈 레이스카 등 총 25대 차량 전시

- 관람객과 소통하는 공연 등 다채로운 쉐보레 브랜드 이벤트 개최

- 4월 2일, 안재모 선수 및 이재우 감독 등 쉐보레 레이싱팀 팬 사인회 개최 


2017 서울모터쇼서 한국지엠 쉐보레의 볼트 EV, 크루즈 레이스카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지엠 쉐보레는 지난 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4월 9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총 3200㎡의 대규모 전시관을 마련해, 383km의 국내 최장 주행거리를 인증 받은 볼트 EV 등 총 25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사진= 2017 서울모터쇼 한국지엠 쉐보레 전시관 /제공=한국지엠 쉐보레>


쉐보레는 쉐보레 전시관에 총 7개의 대형 멀티 스크린을 설치해 쉐보레 브랜드의 상징인 젊음과 역동성을 관객에게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무대와 관람객 사이의 경계를 없애 자연스럽게 브랜드와 관람객 사이에 상호 소통이 이뤄지게 할 계획이다. 


쉐보레 전시관은 ▲역동성을 경험할 수 있는 ‘쉐보레 스포츠 존’ ▲ 캠핑에 최적화된 쉐보레의 SUV 라인업을 체험할 수 있는 ‘쉐보레 캠핑 존’ ▲자동차 디자인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쉐보레 디자인 존’ ▲무선 로봇 체험이 가능한 ‘쉐보레 테크 존’ 등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은 쉐보레의 뛰어난 기술과 디자인 역량은 물론, 젊고 역동적인 쉐보레 브랜드만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모터쇼 기간 내내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종류의 이벤트도 준비된다. 프리스타일 랩 공연과 쉐보레 브랜드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될 ‘쇼 미 더 쉐비’ 이벤트에는 유명 랩퍼들이 출연,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 또한, 쉐보레 전시관 방문 관람객에게 모터쇼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즉석 포토서비스를 제공한다. ‘쉐비 팬 포토 카드’ 이벤트에 참여해 스포츠 테마를 바탕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마이 쉐비 뷰 360’ 프로그램을 통해 쉐보레 전시관의 다채로운 모습을 360도 사진으로 간직할 수 있다.



<사진= 2017 서울모터쇼 한국지엠 쉐보레 전시관 /제공=한국지엠 쉐보레>


쉐보레는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할 4월 2일, 쉐보레 레이싱팀 안재모 선수와 이재우 감독의 팬 사인회를 진행하며, 새롭게 제작된 쉐보레 신형 크루즈 레이스카의 뛰어난 성능을 알릴 예정이다. 뛰어난 기본기를 자랑하는 올 뉴 크루즈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신형 크루즈 레이스카는 슈퍼레이스 대회 규정에 맞도록 엔진과 변속기를 보완, 300마력 이상의 출력을 갖추는 등 쉐보레 레이싱팀 역사상 가장 뛰어난 레이스카로 평가 받고 있다. 


이밖에 쉐보레는 고객이 포토 프레임을 들고 사진을 찍어 SNS에 공유하는 브랜드 홍보 프로그램 ‘쉐비 라이크 포토 이벤트’, 스마트폰 게임 어플리케이션인 ‘쉐비팡’ 체험 등 많은 볼 거리와 즐길 거리를 모터쇼 기간 동안 관람객에게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모터쇼 기간 중 진행되는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쉐보레 홈페이지(http://www.chevrolet.co.kr/campaign/2017-motor-show/index.gm)를 참고하면 된다./글로벌에듀타임즈

 

<사진= 2017 서울모터쇼 한국지엠 쉐보레 전시관 /제공=한국지엠 쉐보레>

<사진= 2017 서울모터쇼 한국지엠 쉐보레 전시관 /제공=한국지엠 쉐보레>

<사진= 2017 서울모터쇼 한국지엠 쉐보레 전시관 /제공=한국지엠 쉐보레>

<사진= 2017 서울모터쇼 한국지엠 쉐보레 전시관 /제공=한국지엠 쉐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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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아차, 2017 서울 모터쇼 참가 … ‘스팅어’ 아시아 최초 공개/자료=현대기아차>


[영상/2017 서울모터쇼] 기아차, 2017 서울 모터쇼서 프리미엄 세단 ‘스팅어’ 인기 몰이




- 기아차 디자인 및 R&D 역량 집약해 이제까지 찾아볼 수 없던 '꿈의 차' 완성

무게중심이 낮은 '다운포스 디자인'의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 완성

370마력 3.3 트윈 터보 엔진·8단 AT 조합, 제로백 4.9초의 파워풀한 성능

'녹색지옥' 뉘르부르크링과 '하얀지옥' 아르예플로그에서 주행성능 담금질


- 스팅어 공개 계기로 자동차의 본질적 가치에 충실한 '고급차 라인업 전략' 발표

디자인 및 드라이빙 퍼포먼스 극대화한 후륜 구동 기반 프리미엄 차종 강화

멤버십 등 특화서비스, 독자 엠블럼, 미래 신기술 우선 적용 등 특징

내년 출시 예정인 K9 후속 모델에도 신규 차명 및 엠블럼 적용 예정

스팅어 엠블럼 최초 공개, 후륜 구동의 세로 배열 엔진 형상 모티브로 디자인


- 기아차, 모터쇼 기간 동안 스팅어, K9, K7, 모하비, 쏘렌토 등 차량 총 31대 전시

▲카-홈 IoT존 ▲드라이브와이즈존 ▲스포츠마케팅존 등 고객 체험형 전시관 운영


2017 서울모터쇼서 공개된 기아차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Stinger)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30일 킨텍스(KINTEX, 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열린  ‘2017 서울 모터쇼(이하 서울 모터쇼)’ 프레스 컨퍼런스 행사에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후륜 구동 기반의 프리미엄 차종을 강화하는 방향의 고급차 라인업 계획을 밝히고, 그 첫 번째 모델인 스팅어의 신규 엠블럼도 공개했다.

 

기아차 박한우 사장은 “이번 서울 모터쇼는 기아자동차의 디자인 역량과 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아시아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중요한 행사”라며 “스팅어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디자인부문 최고의 영예인 ‘아이즈온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스팅어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전개될 기아자동차의 고급차 라인업 전략과 스팅어 엠블럼에도 주목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며 “기아차는 향후 후륜 구동 기반의 프리미엄 차종을 확대하고, 특화 멤버십을 운영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급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design the future, enjoy the moment)’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기아자동차는 킨텍스 제1전시장에 3,600㎡(약 1,089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신차 스팅어 등 총 31대의 차량과 ▲커넥티드카-스마트홈 IoT 제어기술 ▲브랜드컬렉션 존 ▲스포츠마케팅 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고객 체험형 전시물을 선보인다. 



◆ 스팅어 아시아 최초 공개 … ‘자동차 본질’에 충실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는 기아차의 디자인 역량과 R&D 기술력이 집약된 후륜 구동 기반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파워풀한 동력성능 ▲첨단 편의사양 탑재 등 모든 면에서 기존 국산차에서 볼 수 없었던 최고의 상품성을 갖췄다.


롱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전고가 낮고 후드가 길어 무게 중심이 낮은 ‘다운포스 디자인’을 갖춘 스팅어는 기존에 그 어느 세단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스팅어의 전면부는 날렵하게 시작되는 헤드램프 아래에 직선으로 뻗은 에어 커튼과 그 아래에 거대한 에어 인테이크를 적용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부각했고, ▲풀LED 헤드램프 ▲9-Crystal 방향지시등 ▲핫스탬핑 공법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 ▲볼륨감이 느껴지는 후드 등을 적용해 강렬한 인상을 강조했다.


스팅어의 측면부는 긴 보닛에 짧은 프론트 오버행 , 그리고 긴 리어 오버행으로 이루어져 시각적인 균형감이 뛰어날 뿐 아니라, ▲속도감이 느껴지는 루프라인 ▲수평으로 뻗은 높은 벨트라인 ▲스포티한 감성을 살린 에어로 펜더 가니시 등이 어우러져 다이내믹한 주행감이 느껴지게 한다.


스팅어의 후면부는 ▲좌우 균형감과 역동성을 동시에 갖춘 듀얼 트윈 머플러 ▲고급스럽게 하부를 감싸는 블랙 컬러의 리어 디퓨저 ▲볼륨감 있는 리어 펜더 ▲세련된 디자인의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이 어울려 안정감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처럼 스팅어의 디자인은 강렬한 인상을 갖춘 전면부를 시작으로 속도감 느껴지는 측면부와 안정적인 느낌의 후면부까지 이어져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기아차는 ▲3.3 트윈 터보 GDi ▲2.0 터보 GDi ▲2.2 디젤 엔진 등 세 가지 스팅어 엔진 라인업을 공개했다.


국내 출시를 앞둔 스팅어 ▲3.3 트윈 터보 GDi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PS)과 최대토크 52.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2.0 터보 GDi 모델은 최고출력 255마력(PS)과 최대토크 36.0kgf·m ▲디젤 2.2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PS)과 최대토크 45.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3.3 트윈 터보 GDi 모델은 시동 직후 단 4.9초만에 100km/h에 도달할 수 있어 기아자동차 중 가장 빠른 가속을 자랑한다.


또한 스팅어는 2세대 후륜 8단 자동변속기가 기본 장착되어 부드러운 변속감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주행감까지 갖췄고, 후륜 구동 모델과 함께 4륜 구동 모델도 선보여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전장 4,830mm, 전폭 1,870mm, 전고 1,400mm, 휠베이스 2,905mm의 차체 크기를 가진 스팅어는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해 편안하고 안정적인 장거리 주행에도 적합하다.


기아차 유럽디자인센터 그레고리 기욤 수석 디자이너는 “스팅어는 파워풀한 주행성능이나 당당한 스타일링 뿐 아니라 편안한 승차감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목적지에 가장 빨리 도착하는 것보다는 그 여정의 즐거움을 위한 차가 바로 스팅어”라고 말했다.


아울러 “스팅어는 기아차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이 수 년간 노력한 끝에 이루어낸 ‘꿈의 차’인 만큼, 많은 분들이 직접 경험하시고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스팅어는 ‘녹색 지옥’이라 불리는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서울-부산 왕복 13번에 이르는 거리(10,000km 이상)를 주행하는 극한의 테스트를 거쳐 파워풀한 동력 성능은 물론 안정적인 주행감과 강한 내구성 등을 확보했다.


또한 최근에는 최저 영하 40도까지 내려가는 혹한지역으로 유명한 ‘하얀 지옥’ 스웨덴 아르예플로그의 주행시험장에서 주행성능과 안전성을 테스트하며 다시 한 번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다.


스팅어는 2분기 국내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4분기에는 미국과 유럽시장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 고급차 라인업 전략 발표 및 스팅어 엠블럼 공개


기아자동차는 스팅어 출시를 계기로 기아차 브랜드 역사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고급차 라인업 전략을 발표했다.


디자인, 성능, 품질, 주행감성 등 자동차의 본질적 가치에 대해 높은 관심을 지닌 가치 추구 소비자들을 위해 기존의 틀을 깨는 새로운 기준의 고급차 라인업을 선보이겠다는 전략이다.


기아차는 강점인 디자인 경쟁력을 계승하고, 자동차의 본질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극대화한 후륜 구동 기반의 프리미엄 차종을 강화한다. 


또한 고급차 라인업만의 특화 멤버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며, 독자 엠블럼을 적용한다.


특히 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 커넥티드 기술 등 미래 신기술을 우선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물론 고객 니즈에 기반한 특화 편의 사양들도 개발해 탑재한다.


기아차는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스팅어를 고급차 라인업의 첫 번째 모델로 공개한 데 이어, 내년에는 최고급 대형 세단을 선보이는 등 고급차 라인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내년에 출시될 최고급 대형 세단은 K9의 후속 모델로 새로운 차명과 엠블럼이 적용되며, 기아 고급차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기아차의 라인업 체계는 기존 승용, RV에서 승용, RV, 고급차 등 세 가지로 개편된다. 


기아차는 스팅어의 독보적인 상품성과 프리미엄한 감성을 구체화시킨, 국내 고객들을 위한 신규 엠블럼도 최초 공개했다. 


스팅어 엠블럼은 후륜 구동의 세로 배열 엔진을 모티브로 삼아, 가장 이상적인 앞뒤 무게 밸런스인 5:5를 형상화해 상하좌우 밸런스를 조정하고 속도감을 표현하는 등 역동적이고 안정감 있는 모습으로 디자인됐다. 


또한 스팅어 엠블럼에는 ▲선택된 소수를 위한 특별한 차라는 의미를 담은 ‘Exclusive’ ▲정교하고 섬세하게 구현된 상품성과 서비스를 의미하는 ‘Exquisite’ ▲끊임없이 진화하고 발전한다는 의미의 ‘Evolutionary’ 등 세 가지 속성이 구체화돼 ‘Engineered by Excellence(탁월함으로 구현된 차)’라는 스팅어만의 프리미엄한 가치가 녹아 있다.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 김창식 부사장은 “기아자동차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품질경영과 2006년 시작된 디자인 경영을 통해 높은 수준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며 “앞으로는 기존 모델에서 보여드리지 못했던 기아 브랜드의 정수를 구현해 보다 차별화된 프리미엄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물 마련…색다른 즐거움 선사


기아자동차는 이번 서울 모터쇼의 히어로카인 스팅어가 돋보일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마련했다. 


기아차는 역동성이 느껴지는 실도로 느낌의 전시존(다이나믹 트랙)에 스팅어의 디자인 기반 모델이자 지난 2011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카 Kia GT(KED-8)를 재전시해 스팅어와 디자인을 직접 비교해보는 재미를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뿐만 아니라, 과거 고객에게 약속했던 미래가 현실화된 오늘을 실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서울 모터쇼를 위해 기아차가 특별히 제작한 스페셜 쇼카 ‘스팅어 카펠라GT’는 굴곡면과 조명에 따라 미세한 변화가 있는 풍부한 옐로우 컬러 및 리얼 카본 파츠가 적용돼 더욱 극대화된 프리미엄과 고성능의 이미지를 관람객들에게 전달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터보 엔진존에는 기아의 터보엔진 전종을 전시하여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의 기반이 되는 기술력을 관람객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기아차는 전시장을 찾은 일반 관람객을 위해 스팅어 디자인 프리젠테이션을 시간대 별로 진행할 뿐 아니라 ▲스팅어의 제로백 4.9초를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스팅어 제로백 게임 ▲전시된 4종의 스팅어 중 가장 선호하는 모델을 SNS에 공유하고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스팅어 해시태그 이벤트 등을 마련했고, 스팅어 사전멤버십 이벤트도 실시해 차량 정보 및 시승기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기아자동차는 신기술을 직접,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기아차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커넥티드카 IoT기술을 최초로 선보이며 ▲인공지능 음성인식 장치를 통해 차량 위치 찾기, 시동 켜고 끄기, 전조등/미등 켜고 끄기, 온도설정하기 등이 가능한 홈투카(Home to Car) 기술 ▲차량 내 AVN 터치 명령으로 조명, TV, 가습기 등 가전제품을 끄고 켜는 카투홈(Car to Home) 기술을 시연하고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액션영화 주인공의 시각으로 자율주행을 가상 체험할 수 있는 드라이브 와이즈 가상현실(VR) 체험관을 운영해 고객들이 기아자동차의 우수한 기술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기아차는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관람객을 위해 통합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등 관람 편의성을 높였고 ▲증강현실(AR)을 이용한 기아Go 게임 ▲QR코드를 통해 진행되는 기아 Quiz Tour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스포츠마케팅 존에서는 기아 타이거즈의 유니폼 변천사와 K5 불펜카를 직접 만나보고 VR야구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금년도 기아 한국여자오픈 우승자를 맞춰보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키즈존에는 한국생활안전연합과 함께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 교육과 쏘울 미니카를 타고 주행 체험을 할 수 있는 주행 체험존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브랜드 컬렉션 존에서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 외에 스팅어 컬렉션이 최초로 공개 되며, 기아자동차 커스터마이징 브랜드인 튜온존에는 튜온 제품을 장착한 모하비, 카니발, 쏘울 차량과 다양한 액세서리 등이 전시된다.


이외에도 기아자동차 고객만을 위해 모바일 카드를 인증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기아 레드멤버스 이벤트를 진행하고, K9 고객들을 위한 K9 라운지를 운영해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 기아차 풀 라인업 총출동 … 스팅어, K9, 모하비 등 차량 31대 전시


기아자동차는 2017 서울 모터쇼가 열리는 3월 31일(금)부터 4월 9일(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신차 스팅어를 포함해 ▲K9 ▲K7 ▲모하비 ▲쏘렌토 등 차량 31대를 전시한다.


기아차는 이번 서울 모터쇼에 전시되는 기아차의 완성차 전 차종을 ▲프리미엄 차량 ▲세단&콤팩트 ▲SUV&미니밴 ▲상용 등으로 분류하고 각 차량의 성격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전시관을 꾸며, 관람객들이 각 차종 별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한편 이번 2017 서울모터쇼는 오는 4월 9일 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며, 기아차와 현대차를 비롯해 24개의 완성차 업체가 참가해 총 10만 2432㎡에 이르는 전시장에 각각 전시관을 마련하고 신차, 콘셉트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전시한다./글로벌에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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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2017 서울모터쇼 모터쇼의 꽃 레이싱걸, 레이싱모델 스페셜…현대기아차, 한국지엠쉐보레, 르노삼성, 니산, 렉서스, BMW(비엠더블류), 쌍용차, 토요타, 인피니티 등 




2017 서울모터쇼에는 현대차, 기아차, 혼다, 메스세데스벤츠, BMW(비엠더블류)/미니랜드로버, , 쌍용차, 토요타, 인피니티, 포르쉐, 르노삼성, 푸조, 한국지엠쉐보레, 캠시스, 시트로엥, 마세라티, 닛산, 렉서스, 제네시스, 링컨, 만, 캐딜락, 파워프라자 등의 완성차들이 참가했으며, 모터쇼의 꽃 레이싱모델(레이싱걸)들이 전시차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7 서울모터쇼'는 완성차 27개  브랜드와 부품, IT, 튜닝 등 완성차 외 194개 업체가 참여하며, 오는 4월 9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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